스시나 샌드위치 시켜먹어도 되고
고기 궈먹어도 되는데 왜 자꾸 대충 먹고 누워 폰이냐 보게 될까요??? 나가기도 싫고 우울증일까요
스시나 샌드위치 시켜먹어도 되고
고기 궈먹어도 되는데 왜 자꾸 대충 먹고 누워 폰이냐 보게 될까요??? 나가기도 싫고 우울증일까요
원래 그래요. 본사람중 제일 부지런한 저희 시어머니도 혼자 되니 부실하게 식사하시더라고요
간편하고 맛있잖아요.
백화점 10분 거린데 가서 게이샤 커피랑 에그타르트 먹고 신발이나 하나 사올까 싶다가도 혼자 가긴 싫으네요
여자라서 그 정도라도 챙겨먹는거에요.
백화점.마트 가까워서
생선회 사다가 회덮밥 해먹어요
상추.청양고추.편마늘 정도 넣고요.
전 그조차도 안해요 ㅜㅜ
미역국 같은거 한솥끓여놓고 며칠을 말아먹어요
미역국 없음. 라면이나 빵으로 한두 끼ㅡ
우울증 중등 가깝구요
전 그조차도 안해요 ㅜㅜ
미역국 같은거 한솥끓여놓고 며칠을 말아먹어요
그 미역국도 기숙사에서 애 오기 전날 끓여요
미역국 없음. 라면이나 빵으로 한두 끼ㅡ
우울증 중증 가깝구요
남편이 2주간 출장갔을때
밥을 안해먹었더니 몸이 안좋아 지더라구요
혼자있으며 챙겨먹는게 힘든것같아요
귀찮아도 같이먹는게 좋네요
반대로 혼자 있으면 건강식 먹을건데 편식쟁이 딸땜에 짜고 매운 반찬에 가공품 라면 햄 치킨 먹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