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5.24 1:10 PM
(125.240.xxx.146)
제 기준에 언니가 이상하네요.
간식을 시스템화하는데. 싫다는 사람 있는데도
자기 카드 사용 올리려는건지
먹고 싶은 사람들끼리 먹고 엔분의 일하는게 순서 아닙니까
왜 간식으로 독재를..
2. 진짜
'26.5.24 1:14 PM
(182.211.xxx.204)
이상한 언니네요. 저라면 이건 아니라고 말하고
바꾸던지 그래도 안되면 내가 안나갈 듯.
저도 과자 안먹거든요.
3. …
'26.5.24 1:15 PM
(117.111.xxx.195)
식사같이 하니깐
간식은 각자 준비해오자하세요.
간식을 일인당 3-4만원치 먹으면
밥도 못 먹을 것 같은데..
4. ...
'26.5.24 1:20 PM
(118.37.xxx.223)
웃기는 사람이네요
자기가 쏘는 것도 아니고 매번을 그렇게 사오고 청구하다니...
그런 사람 듣도보도 못했어요
5. 이상?
'26.5.24 1:20 PM
(61.101.xxx.240)
혹, 간식 사오는 매장이
본인이나 본인 지인이 하는데 아닌가요?
간식이 너무 과한데
누가 모임에서 자기돈으로 그렇게 과하게 간식을 먹나요?
모임장이 대단한 권력인가요?
다들 간식 사지말라고 말도 못하나요
6. ...
'26.5.24 1:20 PM
(112.133.xxx.128)
이상해요
7. 00
'26.5.24 1:22 PM
(59.7.xxx.226)
먹는걸 좋아하고 손이 크고 …
안먹는다는 사람 말을 곧이 곧대로 듣지않고
있으면 먹는다…라고 생각하죠 ( 그리고 사실 안먹는다고 했다가 막상 보면 맛있게 먹는 경우도 ㅇ있을꺼구요) 그리고 그거에 대해 말이 나오면 섭섭해 하고요. ㅎㅎ
그래서 전 먹기 싫다는 사람 앞에 들이대는건 “폭력”이다 라고 쎄게 말하니 충격을 받았는지 그후부터는 안그러더라구요… 말하고 나니 거리감을 두긴 하지만 머… 사이가 나쁘지는 않아요… ㅎㅎ
8. 너무 이상해요ㅜ
'26.5.24 1:25 PM
(223.38.xxx.232)
그간식까지는 식사전에 부담된다고
다음번에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간식 원하는 본인들이나 알아서 싸오던가 해야죠
9. 닉네**
'26.5.24 1:27 PM
(110.12.xxx.127)
전 빵도 과자도 간식 싫어해서...그언니 이해가 안가네요 요즘 건강때문에라도 안먹는사람 많을텐데.....안먹는다면 당뇨있어서 안먹는다고 핑계댈거같아요
10. 혹시
'26.5.24 1:30 PM
(211.246.xxx.40)
카드깡해서 현금받아 쓰려고 하거나
카드 실적을 남의 돈으로 채우려고 하거나
11. ㆍㆍ
'26.5.24 1:30 PM
(118.220.xxx.220)
간식에 매번 그돈을 쓴다는게 이상하네요
재벌인가요 ㅎㅎ
12. 배우는모임
'26.5.24 1:33 PM
(175.123.xxx.145)
전 배우는 모임에서 친목질? 한다고
간식먹는거 진짜 이해안되는데
나이많은 사람이 들어오면
꼭 빵ㆍ떡 과일 먹자고 합니다
어떤모임인지 모르겠지만 ᆢ전 그런 모임은 안나갑니다
13. ㅡㅡ
'26.5.24 1:34 PM
(112.156.xxx.57)
피곤하네요.
무슨 열성이 뻗쳐서 저럴까요.
14. ㆍㆍㆍㆍ
'26.5.24 1:37 PM
(220.76.xxx.3)
마치 제사 같네요
간식 사오느라 모임장은 힘들고
다른 사람들은 먹기 싫은 거 돈만 내고
여기서 이득보는 사람은 간식 가게 주인 뿐이네요
15. ...
'26.5.24 1:43 PM
(219.255.xxx.153)
말을 하세요. 입 뒀다 뭐해요?
16. 간식을
'26.5.24 1:56 PM
(112.162.xxx.38)
뭘 사오길래 1인 3만원이나 되나요?
17. 비용
'26.5.24 1:59 PM
(211.212.xxx.55)
비용이 너무 셉니다 간식치고.
그 언니분 자기가 계속 사와서 엔빵 청구하려면
다른사람들 부담안되게 해야죠. 이해안됨 ㅜ
인당 비용을 먼저계산한후
그 총금액 안에서 사오던지,
그 언니분 좀 이상한데요.
번갈아가며 사오자 하세요.
다수결로
간식이야기 꺼내보세요.
18. 설마
'26.5.24 2:04 PM
(59.14.xxx.46)
한달에 간식비로 1인당 3,4만원 낸다는 얘기 같은데 그래도 과하네요
저는 기타 수업들을 때 한달에 만원씩 간식비 걷는것도 진짜 싫었어요
평소 먹지도 않고, 몸에 좋지도 않은 과자 꽈배기등등,,
만원이라 그냥 냈지만 3,4만원이면 정색하고 말할듯해요
19. 헉..
'26.5.24 2:26 PM
(203.229.xxx.238)
무슨 간식을 인당 몇만원어치 먹어요. 몇천원이면 충분하지..
정말 손 작은 사람도 문제지만 손 큰 사람도 문제네요.
20. ..!
'26.5.24 2:31 PM
(49.166.xxx.213)
가족이나 친척 매장에서 팔아주는것 같은데요. 아니면 굳이 그럴 이유가?
21. 간식으로
'26.5.24 2:45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고기 구워 먹는대요? 그 언니란 사람이 이상한데요. 건강관리 해야해서 간식 안먹는다고 자르세요. 이상한 사람이예요.
22. ....
'26.5.24 2:47 PM
(61.255.xxx.179)
그런 사람이 있더라구요
저는 친구모임에서 총무 맡은 애가 꼭 저런식이어서 그 모임에서 나와버렸어요
왜 모든걸 자기 기준대로 남에게 강요하는건지 이해가 불가
23. ??
'26.5.24 2:58 PM
(211.198.xxx.156)
법인카드 쓰거나 사업자인지 싶네요
다같이 그냥 점심만 먹어요를 못하시나요~~
세상에 간식에 밥값까지 하면
하루에 20만원씩은 빼내는 모양이네요
헐~~~
24. 이상한 분
'26.5.24 3:01 PM
(39.118.xxx.228)
보다 더 이상한 분들은 불합리 한거에
순응 하시는 분들 저는 이분들이 더 기괴함
25. 건강
'26.5.24 3:18 PM
(218.49.xxx.9)
간식 준비하지 말고
그냥 각자 해결하자고 하세요
넘 착한 회원들이세요~~
26. 인름
'26.5.24 4:29 PM
(125.185.xxx.27)
간식 뭐 사오는지를 좀 쓰주세요.
뭔데 갸식이 인당 3,4만원 하나요?
몇십만원짜리 간식이 뭔지 되게궁금하네요.
왜 맘대로 사와서 떠넘기기하죠?
영수증 확인은 했나요?
10만원치 사놓고 40만원이라고 나누기 하는건 아니고요?
뭘 배우러 갓으면 배우기만 하면되지..
먹으러 갔나..
밥이나 차나 먹고오지. 그것도 월1회니 가능하다 한거고오.
그여잔 미친거 맞고요.
톡에 쓰세요..
부담도되지만 먹고싶지도 않다고.
간식필요한사람은 각자가 먹고싶은거 준비해오자고.
영수증 보여달리고도 해보서오ㅡ.그게 좀 그러면..
어디서샀나고 나도 함 가보겠디고 해보세요. ㅎ
27. ᆢ
'26.5.24 5:10 PM
(211.234.xxx.22)
빼달라고 강력하게 말하세요
28. 어떤
'26.5.24 6:38 PM
(218.52.xxx.251)
간식인지 궁금하고 몇명인지도 궁금하네요
29. ...
'26.5.25 12:07 AM
(112.148.xxx.119)
대사 질환 있어서 먹는 거 조절해야 하는데
간식 강요하는 사람 넘 싫어요.
게다가 강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