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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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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서로 안봐도 그만이라는데 그만 좀 봅시다

조회수 : 2,031
작성일 : 2026-05-24 12:57:35

아들맘들 남의 집 딸 안봐도 그만이라고 뭐가 예뻐서 보냐는데 아들만 보면 된다 그러던데 

 

서로 그만들 봅시다 만나서 좋을게 뭐가 있다고 

 

상위 10% 처가나 시가는 (돈 , 집안 분위기 등등) 분위기 좋아요

여긴 나머지 90%가 대부분일텐데 만나서 밥 한끼 사주지도 못하면서 밥하라고 설거지하라고 며느리 잡고 노후 책임지라질 않나 요즘 이러면 아들과도 연 끊깁니다 

 

IP : 118.235.xxx.14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4 1:02 PM (49.167.xxx.252)

    요즘 분위기 바껴서 시부모 60대 분들은 며느리 밥 차리라하고 설거지 시키고 안 그러는것 같던데요.
    솔직히 내 아들하고 손주가 보고싶은거지.
    며느리도 시댁한테 바라는거 없고 하면 좋죠.

  • 2.
    '26.5.24 1:04 PM (118.235.xxx.145)

    명절 아닌 날 아들 손주 보내드리면 되잖아요
    명절엔 좀 보지 맙시다

  • 3.
    '26.5.24 1:05 PM (118.223.xxx.159)

    오면 좋지만 가면 더좋다고 하는데
    요즘 시어머니들 님이 걱정 안해도 됩니다
    명절도 멀었구만

  • 4.
    '26.5.24 1:07 PM (118.235.xxx.57)

    장모는 참 대부분 좋은 것 같아요
    사위 오면 씨암탉도 삶아 준다는 말이 있는데 시모들은 어째
    악독한지요 걱정이 안 될 수가 있나요

  • 5.
    '26.5.24 1:09 PM (49.167.xxx.252)

    장모가 좋다구요? ㅎ
    참 웃고 갑니다. 우리집 남편만 해도 처가집 가면 나이가 60인데도 멀뚱멀뚱 불편한 기색이던데.
    역지사지하면 뭐 그리 좋을까요? 친정은 자주 데리고 가고 싶으신가봐요.

  • 6.
    '26.5.24 1:12 PM (118.235.xxx.57)

    엄마가 남매맘 아닌가요? 님이 엄마한테 받은 대접이 사위한테 가나보죠

  • 7. ..
    '26.5.24 1:46 PM (61.255.xxx.179)

    그런 말은 님 사돈댁에다 직접 면전에다 대고 하세요
    왜 여기서 화를 내며 말하죠?
    저도 딸맘이지만 온라인에서 딸맘들이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됨
    장차 사돈댁과 상견례 할때 얘기하면 될것을

  • 8. 시모도
    '26.5.24 1:47 PM (118.235.xxx.195) - 삭제된댓글

    결혼때 며느리가 더 쓰고 내아들 전업시켜주고 경제권 가지고 며느리가 용돈 받아가면
    호텔잡사줘요. 꼴랑 닭이 뭔가요 좀스럽게

  • 9. 딸엄마
    '26.5.24 1:48 PM (118.235.xxx.195)

    같은데 딸끼고 사시면 사돈 볼일 없어요
    잘난 딸들은 결혼안해요 딸 모자라요?

  • 10.
    '26.5.24 1:57 PM (118.235.xxx.29)

    상위 10프로 집안입니다만

    여기 하위 90% 아들맘들 정신차리라구요

    사돈은 당연히 10% 로 끼리끼리 아니겠습니까

  • 11. ..
    '26.5.24 2:01 PM (106.101.xxx.221)

    원글 한심하고 속이 빤히 보여요.
    싸움 걸려고 판 벌였네.
    주위에 이상한 시어머니만 봤나 본데 원글이 딱 그 수준이라 노는 물이 그래서 그런거.

  • 12. 웃기네
    '26.5.24 2:02 PM (221.149.xxx.103)

    사회복지사세요? 아님 오지라퍼? 본인이 상위 10%고 상위 10%와 사돈 맺는다면서요. 그럼 됐지 왜 하위 90% 걱정해요? 인류애 넘치네. 어디서 계급질인지, 없어보이게

  • 13. ...
    '26.5.24 2:03 PM (39.117.xxx.92)

    아들맘 딸맘 편갈라서 분탕일으키는 글이네요

    요즘은 장서갈등이 더 많다더군요.
    친정엄마가 애 봐주느라 집에 와 있으면서 사위한테 잔소리를 자꾸 하니 사위들이 밖으로 겉돌고요.

    며느리든 사위든 간에 내 자식이 아니라고 함부로 하니 말어야 해요.

  • 14. 쓸개코
    '26.5.24 2:04 PM (175.194.xxx.121)

    상위 10%시라면서 왜이리 격하세요.

  • 15. 하이고
    '26.5.24 2:07 PM (61.255.xxx.179)


    '26.5.24 1:57 PM (118.235.xxx.29)
    상위 10프로 집안입니다만

    여기 하위 90% 아들맘들 정신차리라구요

    사돈은 당연히 10% 로 끼리끼리 아니겠습니까

    ==========
    하이고... 그러니까 사돈댁에 말하라니까요?
    왜 여기서 우악스럽게 교양없이 버럭질인건지

  • 16.
    '26.5.24 2:09 PM (118.235.xxx.29)

    여기 아들맘만 봐도 못돼쳐먹었구만 가르치면 배우세요
    장모한테 애 맡기게 하지 말고 도우미 비용을 주던지 자식 직접 키우게 아들 육아 휴직 하라 하세요

  • 17. ㅋㅋㅋㅋㅋㅋ
    '26.5.24 2:11 PM (61.255.xxx.179)


    '26.5.24 2:09 PM (118.235.xxx.29)
    여기 아들맘만 봐도 못돼쳐먹었구만 가르치면 배우세요
    장모한테 애 맡기게 하지 말고 도우미 비용을 주던지 자식 직접 키우게 아들 육아 휴직 하라 하세요


    =========
    눼눼 딸맘(특히 원글이)만 봐도 인성 못돼 쳐먹은거 충분히 알겠네요
    님 딸래미 잘 키우세요
    어디가서 엄한 남자 만나서 개고생하는 결혼생활 하지 않도록요 ㅋㅋㅋ

  • 18.
    '26.5.24 2:13 PM (118.235.xxx.29)

    엄한 남자가 좀 많아야지요
    여기 아들맘 90% 잘 피해서 갈게요 만날 접점이 없긴 하지만요

  • 19. 노관심
    '26.5.24 2:13 PM (106.101.xxx.203)

    또라이 맞네

  • 20.
    '26.5.24 2:15 PM (118.235.xxx.29)

    하위 90% 아들맘이 또라이를 못 봤네요 ? 가르치면 배워요

  • 21. 잼있다아
    '26.5.24 2:15 PM (61.255.xxx.179)


    '26.5.24 2:13 PM (118.235.xxx.29)
    엄한 남자가 좀 많아야지요
    여기 아들맘 90% 잘 피해서 갈게요 만날 접점이 없긴 하지만요

    ====
    녜녜~~~
    걍 여기 82에서도 씨원하게~사라져 주세요~

  • 22.
    '26.5.24 2:17 PM (118.235.xxx.29)

    왜 사라져요 하위 90% 아들맘 가르쳐야죠

  • 23. ㅋㅋㅋㅋ
    '26.5.24 2:18 PM (61.255.xxx.179)

    딸은 엄마 닮는다는데
    하위 90% 딸맘들 가르칠 사람들이 여기 널렸어요
    님 맘 상하기 전에 사라지는것이 좋을 듯
    딸이 님 보고 배우기 전에요

  • 24.
    '26.5.24 2:20 PM (118.235.xxx.29)

    아들 잘못 가르쳐서 아드리맘 밈이 나오는 거 몰라요?
    이 악물지말고 가르치면 배워요

    못돼쳐먹고 돈도 없으니 성질이 더럽지요

  • 25. 정말
    '26.5.24 2:31 PM (121.134.xxx.62)

    눈쌀이 찌뿌려지는 글이네요. 교양없이

  • 26. ....
    '26.5.24 2:33 PM (106.101.xxx.37)

    31 옥순처럼 못된 사람 같아요.
    말 섞지 맙시다.

  • 27.
    '26.5.24 2:36 PM (118.235.xxx.195)

    못돼쳐먹은 아들맘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증명된거죠
    하위 90% 아들맘들
    상위 10% 못 되는 사람들이 더 못됐다는 거
    돈도 없고

  • 28. ....
    '26.5.24 2:53 PM (118.38.xxx.200)

    뭔 기준 상위 10%인가요?
    나이 먹어 저렇게 글 쓰는 사돈이라면 정말 싫을듯요.
    돈돈 하시는거 보니.
    전 돈 없어서도 폭싹 속았수다 같은 품격 있는 사돈이였음합니다만.돈 있어도 영범이 부모같이 무식한 부모는 사절입니다.(먹고 살만하고 아들 전문직)
    그리고 자식 키워보면 내 딸이 소중한 만큼 딸이 선택한 사위도 소중한 법인거지.
    입장 바뀌어도 마찬가지겠구요.
    저렇게 아들맘이니 딸맘이니 갈라치기로 생각하는데 딸의 생각도 이어질텐데 자식이 행복 할 수 있나요?

  • 29.
    '26.5.24 3:01 PM (118.235.xxx.229)

    그걸 반대로 적용 시키세요

    내 아들이 선택한 여자한테 잘해줘요

    여기 무식한 하위 90% 아드리맘이 얼마나 못됐는데요
    돈도 없으면서

  • 30.
    '26.5.24 3:04 PM (125.176.xxx.8)

    분탕글이네

  • 31.
    '26.5.24 3:08 PM (118.235.xxx.189)

    모르니까 가르치잖아요
    하위 90% 아들이맘
    좀 배워요

  • 32. ㅇㅇ
    '26.5.24 3:48 PM (98.32.xxx.166) - 삭제된댓글

    혼자만 사는 게 불행한 거면 억울해서
    남들도 서로 물어뜯고 싸우는 꼴을 보고싶은가보군.
    판 깔아놓고
    누구랑 누구랑 싸우라고 정해주고
    불타올라라 하면서 선풍기도 계속 돌려주고....

  • 33. ㅇㅇ
    '26.5.24 3:48 PM (98.32.xxx.166)

    혼자만 사는 게 불행한 걸까봐 불안하고 억울해서
    남들도 서로 물어뜯고 싸우는 꼴을 보고싶은가보군.
    판 깔아놓고
    누구랑 누구랑 싸우라고 정해주고
    불타올라라 하면서 선풍기도 계속 돌려주고....

  • 34.
    '26.5.24 3:54 PM (58.140.xxx.148)

    화가 많으신듯.

  • 35. 쯧쯧
    '26.5.24 3:57 PM (211.212.xxx.55) - 삭제된댓글

    댁 삶이 참 한심. 안타깝다

    상위 10프로 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 꼴값꼴값

    딱 한문장만 읽어도
    댁은 하위 10프로인걸? ㅋㅋㅋㅋㅋㅋ
    휴 가련하고 불쌍하다 쯧쯧
    여기다풀고 살어~~~ 거짓말 하면서 ㅍ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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