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들 남의 집 딸 안봐도 그만이라고 뭐가 예뻐서 보냐는데 아들만 보면 된다 그러던데
서로 그만들 봅시다 만나서 좋을게 뭐가 있다고
상위 10% 처가나 시가는 (돈 , 집안 분위기 등등) 분위기 좋아요
여긴 나머지 90%가 대부분일텐데 만나서 밥 한끼 사주지도 못하면서 밥하라고 설거지하라고 며느리 잡고 노후 책임지라질 않나 요즘 이러면 아들과도 연 끊깁니다
아들맘들 남의 집 딸 안봐도 그만이라고 뭐가 예뻐서 보냐는데 아들만 보면 된다 그러던데
서로 그만들 봅시다 만나서 좋을게 뭐가 있다고
상위 10% 처가나 시가는 (돈 , 집안 분위기 등등) 분위기 좋아요
여긴 나머지 90%가 대부분일텐데 만나서 밥 한끼 사주지도 못하면서 밥하라고 설거지하라고 며느리 잡고 노후 책임지라질 않나 요즘 이러면 아들과도 연 끊깁니다
요즘 분위기 바껴서 시부모 60대 분들은 며느리 밥 차리라하고 설거지 시키고 안 그러는것 같던데요.
솔직히 내 아들하고 손주가 보고싶은거지.
며느리도 시댁한테 바라는거 없고 하면 좋죠.
명절 아닌 날 아들 손주 보내드리면 되잖아요
명절엔 좀 보지 맙시다
오면 좋지만 가면 더좋다고 하는데
요즘 시어머니들 님이 걱정 안해도 됩니다
명절도 멀었구만
장모는 참 대부분 좋은 것 같아요
사위 오면 씨암탉도 삶아 준다는 말이 있는데 시모들은 어째
악독한지요 걱정이 안 될 수가 있나요
장모가 좋다구요? ㅎ
참 웃고 갑니다. 우리집 남편만 해도 처가집 가면 나이가 60인데도 멀뚱멀뚱 불편한 기색이던데.
역지사지하면 뭐 그리 좋을까요? 친정은 자주 데리고 가고 싶으신가봐요.
엄마가 남매맘 아닌가요? 님이 엄마한테 받은 대접이 사위한테 가나보죠
그런 말은 님 사돈댁에다 직접 면전에다 대고 하세요
왜 여기서 화를 내며 말하죠?
저도 딸맘이지만 온라인에서 딸맘들이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됨
장차 사돈댁과 상견례 할때 얘기하면 될것을
결혼때 며느리가 더 쓰고 내아들 전업시켜주고 경제권 가지고 며느리가 용돈 받아가면
호텔잡사줘요. 꼴랑 닭이 뭔가요 좀스럽게
같은데 딸끼고 사시면 사돈 볼일 없어요
잘난 딸들은 결혼안해요 딸 모자라요?
상위 10프로 집안입니다만
여기 하위 90% 아들맘들 정신차리라구요
사돈은 당연히 10% 로 끼리끼리 아니겠습니까
원글 한심하고 속이 빤히 보여요.
싸움 걸려고 판 벌였네.
주위에 이상한 시어머니만 봤나 본데 원글이 딱 그 수준이라 노는 물이 그래서 그런거.
사회복지사세요? 아님 오지라퍼? 본인이 상위 10%고 상위 10%와 사돈 맺는다면서요. 그럼 됐지 왜 하위 90% 걱정해요? 인류애 넘치네. 어디서 계급질인지, 없어보이게
아들맘 딸맘 편갈라서 분탕일으키는 글이네요
요즘은 장서갈등이 더 많다더군요.
친정엄마가 애 봐주느라 집에 와 있으면서 사위한테 잔소리를 자꾸 하니 사위들이 밖으로 겉돌고요.
며느리든 사위든 간에 내 자식이 아니라고 함부로 하니 말어야 해요.
상위 10%시라면서 왜이리 격하세요.
ㅇ
'26.5.24 1:57 PM (118.235.xxx.29)
상위 10프로 집안입니다만
여기 하위 90% 아들맘들 정신차리라구요
사돈은 당연히 10% 로 끼리끼리 아니겠습니까
==========
하이고... 그러니까 사돈댁에 말하라니까요?
왜 여기서 우악스럽게 교양없이 버럭질인건지
여기 아들맘만 봐도 못돼쳐먹었구만 가르치면 배우세요
장모한테 애 맡기게 하지 말고 도우미 비용을 주던지 자식 직접 키우게 아들 육아 휴직 하라 하세요
ㅇ
'26.5.24 2:09 PM (118.235.xxx.29)
여기 아들맘만 봐도 못돼쳐먹었구만 가르치면 배우세요
장모한테 애 맡기게 하지 말고 도우미 비용을 주던지 자식 직접 키우게 아들 육아 휴직 하라 하세요
=========
눼눼 딸맘(특히 원글이)만 봐도 인성 못돼 쳐먹은거 충분히 알겠네요
님 딸래미 잘 키우세요
어디가서 엄한 남자 만나서 개고생하는 결혼생활 하지 않도록요 ㅋㅋㅋ
엄한 남자가 좀 많아야지요
여기 아들맘 90% 잘 피해서 갈게요 만날 접점이 없긴 하지만요
또라이 맞네
하위 90% 아들맘이 또라이를 못 봤네요 ? 가르치면 배워요
ㅇ
'26.5.24 2:13 PM (118.235.xxx.29)
엄한 남자가 좀 많아야지요
여기 아들맘 90% 잘 피해서 갈게요 만날 접점이 없긴 하지만요
====
녜녜~~~
걍 여기 82에서도 씨원하게~사라져 주세요~
왜 사라져요 하위 90% 아들맘 가르쳐야죠
딸은 엄마 닮는다는데
하위 90% 딸맘들 가르칠 사람들이 여기 널렸어요
님 맘 상하기 전에 사라지는것이 좋을 듯
딸이 님 보고 배우기 전에요
아들 잘못 가르쳐서 아드리맘 밈이 나오는 거 몰라요?
이 악물지말고 가르치면 배워요
못돼쳐먹고 돈도 없으니 성질이 더럽지요
눈쌀이 찌뿌려지는 글이네요. 교양없이
31 옥순처럼 못된 사람 같아요.
말 섞지 맙시다.
못돼쳐먹은 아들맘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증명된거죠
하위 90% 아들맘들
상위 10% 못 되는 사람들이 더 못됐다는 거
돈도 없고
뭔 기준 상위 10%인가요?
나이 먹어 저렇게 글 쓰는 사돈이라면 정말 싫을듯요.
돈돈 하시는거 보니.
전 돈 없어서도 폭싹 속았수다 같은 품격 있는 사돈이였음합니다만.돈 있어도 영범이 부모같이 무식한 부모는 사절입니다.(먹고 살만하고 아들 전문직)
그리고 자식 키워보면 내 딸이 소중한 만큼 딸이 선택한 사위도 소중한 법인거지.
입장 바뀌어도 마찬가지겠구요.
저렇게 아들맘이니 딸맘이니 갈라치기로 생각하는데 딸의 생각도 이어질텐데 자식이 행복 할 수 있나요?
그걸 반대로 적용 시키세요
내 아들이 선택한 여자한테 잘해줘요
여기 무식한 하위 90% 아드리맘이 얼마나 못됐는데요
돈도 없으면서
분탕글이네
모르니까 가르치잖아요
하위 90% 아들이맘
좀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