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스락 본체는 유리니 말짱한데 뚜껑이 변색되고 패킹에 뭐가 묻고
그런게 사이즈 다르게 몇개씩 ㅜㅜ
뚜껑만도 판다길래 보니 생각보다 비싸고
사이즈에 맞는 뚜껑 찾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다 버리자니 쓸만한 걸 버리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고.
살림꾼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까요
글라스락 본체는 유리니 말짱한데 뚜껑이 변색되고 패킹에 뭐가 묻고
그런게 사이즈 다르게 몇개씩 ㅜㅜ
뚜껑만도 판다길래 보니 생각보다 비싸고
사이즈에 맞는 뚜껑 찾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다 버리자니 쓸만한 걸 버리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고.
살림꾼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까요
버리세요.
유리본체까지 다 버린다는거에요.
락앤락인지 글라스락인지 뚜껑만 팔기도 해요
뚜껑만 교체 한다고 샀었는데 생각보다 저렴 하지도 않고 분명 맞게 샀는데도 몇 개는 뚜껑이 잘 닫아지지 않아서 결국 버렸어요
글라스락에서 뚜껑만 몇개 구입했어요.
본체가 아까워서.
사이즈는 본체바닥에 코드번호보고 주문했어요.
일단 홈페이지에서 알아보고 비싸면 그때 버리던지 하세요.
글라스락 뚜껑만 판다고 하는데
가격 보면, 마트할인이라든지 여튼 행사할때 파는 몸체포함 제품 가격이랑 같아요
거기에 배송비까지 하면 뭐..
자기네 제품 쓰는 고객인데 환경 생각해서 실비로 팔면 참 좋을텐데
이런것까지 장삿속인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