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여동생 정유경 씨가 회장으로 있는 신세계의 계열사가 이벤트 커피 쿠폰으로 스타벅스가 아닌 경쟁사 투썸플레이스의 기프티콘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여동생 정유경 씨가 회장으로 있는 신세계의 계열사가 이벤트 커피 쿠폰으로 스타벅스가 아닌 경쟁사 투썸플레이스의 기프티콘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신세계그룹은 계열 분리를 진행해 이마트 부문은 오빠 정용진 회장이, 백화점 부문은 여동생 정유경 회장이 맡아 운영하고 있다
투썸. 쿠폰주는게 예전부터 더 좋았어요
음료 디저트 투썸이 내입맛에는 더 나음
동생이 센스가 있네요.
안좋은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