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엄마가 미용실 가기 싫으시다고 집에서 제가 해줬음 하시는데요.
배운적은 없고ㅠㅠ 대신 손은 좀 빠르고 야무진 편이에요.
손으로 하는 자격증 여러개 가지고 있고(제과,제빵,한식,양식,바리스타 등) 엄마 외출시 머리 손질 제가 해드리는데 아주 마음에 들어하세요.
재료사다 한번 해볼까 하는데 너무 무모한 도전일까요?
엄마 머리는 길지않고 안 빠글빠글한 평범한 도시 할머니 머리입니다.
해보신 분들 팁 좀 부탁드려요.
78세 엄마가 미용실 가기 싫으시다고 집에서 제가 해줬음 하시는데요.
배운적은 없고ㅠㅠ 대신 손은 좀 빠르고 야무진 편이에요.
손으로 하는 자격증 여러개 가지고 있고(제과,제빵,한식,양식,바리스타 등) 엄마 외출시 머리 손질 제가 해드리는데 아주 마음에 들어하세요.
재료사다 한번 해볼까 하는데 너무 무모한 도전일까요?
엄마 머리는 길지않고 안 빠글빠글한 평범한 도시 할머니 머리입니다.
해보신 분들 팁 좀 부탁드려요.
굳이 할머니들 펌 얼마 하지도 않아요. 생각보다 머리 마는거 힘들어요
원하는걸 어떻게 다해주나요? 집앞에서 잠시 말고 집갔다 와서 중화후 풀면 되는데 어차피 커트도 해야할거고요
파마는 힘들어요..
유튜브 보고 해보세요
어렵지 않아요
https://youtube.com/shorts/ktGQN6r7fCU?si=J0kCPXQH6xCAGfR6
앞머리 롯트 말아보고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싶던데요
생각보다 롯트 영상처럼 안말려요 . 앞머리 하나 마는데도 30분 걸렸어요
네 유튜브에 많이 나와요
저도 셀프로해요
전 에어랩을 써서 웨이브만살짝 필요한 상태라
구르푸 찍찍이 제일 작은사이즈 사다 쓰고있어요
엄마도 해드리는데 엄마는 롯뜨로 해드려요
확실히 미용실가는텀이 줄었어요
좋은약 사서 집에선 열처리캡 쓰면 됩니다
어쩌다 한번하는거면 평일오전 미용실가시고
계속하실요량이면 롯뜨 똑닥이 사시면 편해요
4학년이었던 딸 파마해준 적 있어요.
단발머리였는데 결론은 미용실에 가라입니다.
파마약 묻힌 머리 미끄덩거려서 롯드에 말기 진짜 어려워요.거기에 고무장갑까지 끼어서요.
또 할머니 파마면 길이가 짧을텐데 긴머리가 차라리 낫지 짧은 머리 안 말아져요.
솜씨가 좋으시다니 연습 몇번 해보심 늘겠지만.
생전 처음 엄마 짧은 머리로 파마가 제대로 나올지는 의문이네요.
할머니 파마 비싸지도 않아요.재료 값이나 파마값이나.
셀프비추 파마값 아끼려고 셀프펌세트 사고 유튜브보고 배워서 했는데 냄새와 팔 아픔과 눈노려봄(거울보고 계속하니까 노려볼수 밖에요.ㅜㅜ) 냄새.그리고 파마지가 너무
비끄러워서 잘안말려요.셀프 하고나서
앓아 누웠어요.
집에서 미용실 비용 아끼겠다고 셀프로 파마한 20대여자 여자 파마약 때문에 머리카락 거의 다 빠져 tv에 나온 적 있어요.
판매처에서 전문가용 파마약을 배송한거였고 자기넨 책임없다 발뺌하구요.
염색은 집에서 해도 파마는 영....
저희애 어릴때부터 성인이된 지금까지
제가 집에서 파마 해줬어요.
약 좋은거 사고 영양제 듬뿍 발라서 해주면
컬 정말 잘 나와요.
열처리 덮어쓰는거 사서 15분 해주고
중화 방치 시간 맞춰 잘 해주면 잘 나옵니다.
가장 굵은 로트로 말아주는데
자연스럽게 구불거리는 컬로 잘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