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2030대 부부 경우에는 명절에 먼저 시댁가는게 많이 줄고 친정에 가는 횟수가 많은것 같은데
제 나이대 50대이상은...아직도 시댁이 가장 많은것 같네요
시월드 겪는것도 2030대보다 더 심하고....
시부모 연령이 50대이하인 경우에는 며느리 눈치 많이 보고...시월드가 많이 사라진것 같네요
지금은 2030대 부부 경우에는 명절에 먼저 시댁가는게 많이 줄고 친정에 가는 횟수가 많은것 같은데
제 나이대 50대이상은...아직도 시댁이 가장 많은것 같네요
시월드 겪는것도 2030대보다 더 심하고....
시부모 연령이 50대이하인 경우에는 며느리 눈치 많이 보고...시월드가 많이 사라진것 같네요
60초반 시모 아들만 와도 된다
50대 며느리 시가 먼저가서 싫은 숙제 빨리 끝내고
친정가서 오래 있을란다
딸이든 며느리든 각자 집에서 보내는 게 서로 속편해요
뭘 자꾸 오려는지
아직도 이걸로 싸울나이인가요?
50대 되니 심술맞은 시엄니 집은 아예 안가거나 유산 좀 받을 것 같은 집이면 양쪽 다 열심히 하거나
어느 정도 정리 되지 않았을 거 아녀요.
갓 결혼하고 5년 안된 집이나 그 고민이지
며느리 평생 안봐도 되요. 아들 장가 안가도 그것도 굿~
각자 집 갔으면 좋겠어요
며느리도 부담스러워요
각자집 갔음 좋겠어요. 며느리 오는거 부담될것 같아요
자고 가는것도 싫고 백년손님이였음 좋겠네요
저도 50후반인데
싸울봐엔 각자 집으로 갔음
아들만 와도 좋아욪
솔직히 남의집 딸 뭐가이뻐요.
내새끼랑 알콩달콩 이쁘게 살아야 이쁜거지
그건 장모들도 마찬가지겠구
각자 집으로~~
며느님, 추석엔 친정 먼저 설에는 시댁 먼저 감 ^^
여행간다 와도 없다 ㅎㅎㅎ
다투고 결혼 이후에는 그 문제로 다툰적 없어요.
결혼전에 미리 조율할거 다 해야지 결혼한 다음 맞춰살려고 하는거 좀 바보같죠.
물론 결혼하려고 사기친 남자랑 결혼한 사람은 빠른 결단이 최선이고요.
저희는 결혼 20년 넘었는데 반은 설에는 친정, 추석에는 시집 교대로 갔고 반은 각자 집으로 갔습니다.
연휴에 여행간다 와도 없다22222
저도 아들 장가 안 가도 그만
며느리 안 봐도 그만
근데, 그 얘기를 했더니 친정 엄마가
펄펄 뛰네요.
당해보라고.
아직 안 당해봐서 모르는 거려나요?
둘이 재밌게 살면 아무 상관 없습니다.
나 때문에 싸우는 게 더 싫음.
5.60대가 며느리눈치를 왜 보나요
그냥 피곤해서 명절날 신경안쓰고 싶은거죠
아직 시부모 친정부모 살아계신데 아들며느리 딸사위까지 신경 못써요
며늘 안와도 됩니다
아들만 오면 됩니다
쓸대없이 싸우지 말고 오지 마세요
올해 57, 아이들이 결혼하면
명절때 며느리 안와도 됩니다.
각자 명절때 자기 집에 가면 되구 밥하기 힘들면
아들과 식당에서 밥 한끼 사먹고 헤어지면 그만,
지들끼리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해요.
싹퉁머리 없는 며느리와 손주들 먹이려고 80이 넘어서도
반찬해놓고 집치우느라 고생하는 친정엄마처럼 살고 싶지 않아요.
딸이 시댁먼저 들렀다 오는게 좋아요.
좀 더 멀기도 하고 시 할머님이 계셔서요.
평상시에도 자주 오니 명절에
못온대도 괜찮고요.
한달에 두어번씩 수시로 오니 좋고 반가우면서도 힘드네요.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가운게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