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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좋을까요?

조회수 : 851
작성일 : 2026-05-24 09:15:37

2-3달에 한번 친구들을 만나요 

저는 그 모임이 생긴지 한참 뒤에

다른 친구들보다는 

훨씬 뒤늦게 들어갔어요.

친구들이 그 모임에 초대해줘서 고맙긴하죠.

 

그 모임 덕택에, 1년에 한 번 정도는 해외여행도 가고,

국내 여행도 가는 편이예요.


근데 거기 총무가 알아서

모임 장소와 시간도 매번 투표해서 정하도록 하는데

이제야 퇴직하고 시간이 나서 생각해보니 고마워서
그 친구한테

저 혼자 다른 친구들 몰래 개인적으로 뭐 작은 선물 좀 하고 싶어서요.

뭐가 좋을까요?

상품권은 돈 같아서 안받을 것 같아요.

IP : 210.106.xxx.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4 9:18 AM (14.44.xxx.94)

    일단 다른 멤버들 의견을 물어보는 게
    받는 사람도 덜 부담스러울 거 같아요

  • 2. 그냥
    '26.5.24 9:21 AM (220.78.xxx.213)

    말로 충분할듯하네요
    몰래라는 단어가 걸려요

  • 3. . . .
    '26.5.24 9:22 AM (211.234.xxx.77)

    저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따로 디올 핸드크림 드렸어요. 이름 이니셜도 각인되고요. 조말론이나 핸드크림 부담없고 좋아요.

  • 4. 그럼
    '26.5.24 9:23 AM (210.106.xxx.63)

    다른 핑계로 줄까요?
    갑자기 뭔가 해주고 싶은데….

  • 5. ..
    '26.5.24 9:31 AM (211.234.xxx.4)

    립스틱이나 립글로스정도가 좋을거 같아요.
    수고 많다는 마음의 표현이니까요.

  • 6. 취향
    '26.5.24 9:35 AM (61.105.xxx.113)

    그 분 취향을 알면 거기에 맞춰 선물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전 개인적으로 고마웠던 분이 독실한 카톨릭 신자라 유럽 다녀올 때 유명한 성당에서 의미있는 성물을 사다드렸어요.

    꾸준히 만나서 취형을 잘 안다면 그 사람이 받아서 좋은 선물을 하는게 좋죠.

  • 7. 저라면 모두에게
    '26.5.24 9:39 AM (114.204.xxx.203)

    모임때 고맙다고 밥 한번 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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