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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지인이 가난한 이유 씀씀이

.. 조회수 : 6,245
작성일 : 2026-05-24 09:10:01

올해 한국 나이 48살 현재 백수 단순노동직 하다가 그만둠. 재건축 예정인 친척집에 방 하나 공짜로 삼. 돈 4천만원 재산. 가난한 이유를 보니까 씀씀이가 커요. 그런데 불안이 없음. 평생 안쉬고 일했는데 .  집 가난.  한편으로는 대책 없이 살아도 불안 없이 살고 부럽네요. 

IP : 211.234.xxx.204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가
    '26.5.24 9:12 AM (58.238.xxx.100)

    뒤에서 욕하는 글 같아요.
    보태줄거 아니면 그러지 마세요.
    각자 인생이 있습니다.

  • 2. ..
    '26.5.24 9:14 AM (211.234.xxx.124)

    뒤에서 욕하는 글 같아요.
    보태줄거 아니면 그러지 마세요.
    각자 인생이 있습니다..
    ….

    가난한 지인을 보니 왜 가난한가 보니 계획도 없고 대책도 없고 그냥 벌면 번 대로 다 써버리고 . 아 그래서 가난 하구나.

  • 3. ㅇㅇ
    '26.5.24 9:17 AM (182.210.xxx.27)

    경제활동하는데 가난한 사람들이 보통 그래요.
    씀씀이 크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어요.

  • 4. 원글이나
    '26.5.24 9:18 AM (61.78.xxx.6)

    잘 사세요.
    원글 지인 한 사람 그렇다고ㅜ싸잡아 말하지 마세요.
    이런 글이 가난한 사람들 가슴에 대못 박는 거에요.

    옛말에 보태주지는 못할 망정 쪽박은 깨지 말라는 말 있어요.

  • 5. ㅇㅇ
    '26.5.24 9:20 AM (49.164.xxx.30)

    돈보태 줬어요? 뒷담화 맞잖아요
    평생일하며 자기가 벌어 사는데..맘보좀 곱게써요

  • 6. 1111
    '26.5.24 9:20 AM (218.147.xxx.135)

    돈 없어도 불안없고 사고 싶은거 사고 하고 싶은거 하고
    열심히 쉬지 않고 일하고 그러고 행복한거면 됐죠

  • 7.
    '26.5.24 9:20 AM (211.234.xxx.96)

    계획도 없고 대책도 없고 그냥 벌면 번 대로 다 써버리고 . 아 그래서 가난 하구나.


    더불어 기초수급자 되어서 임대아파트 계획. 부자들 세금으로 저런. 사람들 먹여 살리구나.

  • 8. ..
    '26.5.24 9:22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

    돈 많아도 강박증 있는 삶은 싫더라구요.

  • 9. 가난한데
    '26.5.24 9:22 AM (61.78.xxx.6)

    씀씀이가 크다뇨.
    돈이 없어서 가난한데 크게 쓸 돈이 어디 있어요?

    가난한데 매일 한우 먹고
    외국 여행 가고 명품 사고 그런 거에요?

  • 10.
    '26.5.24 9:23 AM (211.234.xxx.178)

    씀씀이가 크다뇨.
    돈이 없어서 가난한데 크게 쓸 돈이 어디 있어요?



    분수에 안맞게 소비가 커요.

  • 11. ..
    '26.5.24 9:26 AM (211.36.xxx.211)

    하루벌어 하루사는 마인드인 사람들이 태평하면서 가난해요
    돈은 쓰면 들어온다면서 떠드는데 자식들 원망 많고 힘들게 자리잡았어요
    아끼면서 사는 사람에게 궁상떤다며 비웃고 비싼동네 월세 살다 늙으니 임대주택 알아보고 있더라구요

  • 12. ..
    '26.5.24 9:29 AM (211.234.xxx.4)

    그것도 오지랖.
    그러다가 그사람 잘되면
    질투심에 뒷담화.
    가족이면 훈계하시고
    남이면 그냥 지켜보세요.
    다들 나름 이유와 사연이 있더군요.
    보이는대로 판단은 금물입니다.

  • 13. 마자요
    '26.5.24 9:30 AM (120.159.xxx.39)

    원글님 말씀 이해해요
    버는돈의 일부를 소비해야하는데 규모없이 쓰더군요
    옆에서 보면 안타까운데 이런건 뭘라서 그러는거 같아요
    이런분들 경제관념 교육이 필요한거 같아요

  • 14. ..
    '26.5.24 9:31 AM (118.235.xxx.70)

    재개발된 신축 대단지 끼고, 옆엔 다 무너져가는 빌라촌에서
    자영업 하는데요 씀씀이는 빌라촌쪽이 훨씬 커요.
    엥겔지수 높은 느낌. 저 뿐 아니고 주변 상인들 똑같이 얘기해요.

  • 15.
    '26.5.24 9:32 AM (211.234.xxx.34)

    그것도 오지랖.
    그러다가 그사람 잘되면
    질투심에 뒷담화.
    가족이면 훈계하시고
    남이면 그냥 지켜보세요.
    다들 나름 이유와 사연이 있더군요.
    보이는대로 판단은 금물입니다.
    ….

    비만에도 위고비로 살 빼고 더 나은 삶을 살려고 하는게 아니라 지켜보니 위고비에 돈 쓸바에 밀가루 음식으로 쾌락을 즐기자 쪽.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망도 없고. 사람이 가난한 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가난한 사람들은 대부분 이유가 있어요.

  • 16.
    '26.5.24 9:33 AM (211.234.xxx.34)

    재개발된 신축 대단지 끼고, 옆엔 다 무너져가는 빌라촌에서
    자영업 하는데요 씀씀이는 빌라촌쪽이 훨씬 커요.
    엥겔지수 높은 느낌. 저 뿐 아니고 주변 상인들 똑같이 얘기해요.


    극공감

  • 17. 당근에서
    '26.5.24 9:34 AM (121.128.xxx.105)

    심부름하는거 유튜브에서 보니 죄다 빌라인데 몇천원씩 주면서 , 급한게 아니라 게을러서 시키는,잔신부름하는거 시키던데 보면서 저러니 돈을 못모으지했어요.

  • 18. ..
    '26.5.24 9:36 A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노후안된집 자녀가 그렇더라고요. 우리 남편 보면 부모가 다쓰고 살고 노후에 자녀에게 돈받아 다쓰고 사니 자기도 멀쩡한 재건축 앞둔 강남집 팔아 다쓰고 가고 싶은가 보저라고요. 지는 땡전한푼 부모에게 못받고 오히려 매월 돈을 주는 입장이니 애한테도 나중에 용돈줄거지 그래요. 자기엄마 닮아서. 빚 많아도 돈생기면 갚지않고주식해서 날리고 돈빌려달라고 하더라고요. 남한테 돈받아쓰는 무능함의 끝판왕 모자.

  • 19. 영통
    '26.5.24 9:40 AM (106.101.xxx.53)

    내 남편.
    시어른 두 분이 그랬어요

    아무리 말해도 안 됩니다
    그냥 배냇병

    당신의 타고난 병 배냇병이야
    해 줍니디

    그나마 남편이 직장이 좋아서
    아내인 내가 직장 좋은 맞벌이라
    사람 구실은 하고 사는 것

  • 20. kk 11
    '26.5.24 9:45 AM (114.204.xxx.203)

    싸게 살게 해주니 그러대요
    나가라니 이돈으로 어딜가냐 앙심품고요

  • 21. 지나가다
    '26.5.24 9:46 AM (182.219.xxx.35)

    날때부터 금수저 물고 태어난 사람들 씀씀이를 못봤군요.
    그리고 날때부터 가난한 사람은 아무리 아끼고 노력해도
    가난할수밖에 없을수도 있고요.
    원글이 아는 가난한 사람이 전부가 아닐텐데
    모든 가난한 사람에 대한 일반화가 너무 심하네요.
    나이도 있을텐데 세상 보는 시야가 좁아보여요.
    가난한 지인 뒷담화 하면서 위안을 얻나본데
    그렇게 살지 마요.
    참고로 저는 가난한 사람은 아닙니다.

  • 22. 123123
    '26.5.24 9:49 AM (116.32.xxx.226)

    그런데도 4천만원을 모은게 신기하네요

  • 23. ㅇㅇ
    '26.5.24 9:54 AM (125.240.xxx.146)

    원글님 말에 극공감입니다.
    뒷담화가 아니라 50대중반 지인 서울태생이고 가족들 서울 한복판에서 아직도 집없이 전세대출 받아서 상가빌라서 사는데 자식들 모두 일하는데 작년에 그 지인 카드 펑크 났다고 200빌려달나고 하더라고요. 빌려주진 않았지만 결국 채권추심 찾아와서 나눠 갚기로 하고 알바 3개 하는데

    200이니 금세 갚을 줄 알았는데 물어보니 더 있다고
    애들도 각자 알바하면서 돈 나갈일 없고. 남편도 일하는데 그 빚이 지인 먹고 노는데 쓰다가 펑크 난거고

    지금까지 무주택이고 서울 청약되면 대박이라 10년전부터 청약통장 애들 것.지인 것 만들라고 노래해도 만들었냐고 물어보면. 아니 하고 웃고말고 3월에 만나서 만들었냐고 기사 보여주면서 만들면 로또다 해도 응응 만들께 하고.톡으로 또 물어보면 아니 이러고 술약속은 잘 나가고 하,.이런저런 가난에서 탈출하는 법 알려줘도 응 알았어~하고 다음에 체크하면 안하고

    그냥 왜 저리 사나 신기합니다. 아들 둘다 20대중후반인데 경제교육 만무하고 아들 결혼시켜야지 청약통장 만들어 놓으라고 해도 애들이 바빠서 이러고

    가난의 되물림이 저래되는구나 싶어요.

  • 24. ㅡㅡㅡ
    '26.5.24 9:55 AM (180.224.xxx.197)

    부럽다니 님도 그리 사시면 될것을.

  • 25. ㅇㅇ
    '26.5.24 9:55 AM (106.101.xxx.220)

    우리집 친척도 48살 인데 결혼은 했어요.
    근데 팔자가 항상 노력을 안해도 힘들면 주변에서 살만큼만 도와주고 일해서 돈모으면 이상한곳으로 나갈일 생기니
    그냥 아둥바둥 살기싫다고 빚내서라도 쓰면서 살더라구요?
    그러다 빚이 너무 많아지면 시댁이 갚아주고
    시댁아니면 친언니오빠가 도와주고..
    어떻게보면 편한팔자같고 또 어떻게보면 거지팔자같고..
    (없으면 없는선에서 씀씀이를 줄여야하는데 그게 없이 돈없어서 징징거림이 심하고 항상 쪼들려함)

  • 26.
    '26.5.24 10:01 A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시모가 노후가 안되 생활비 받는데 남편도 경제관념 없어 빚도 많고 돈 생기면 빚 안갚고 주식해서 날리기도 하고 돈 빌려달라고 합니다. 시누가 헌가구 팔았는데 몇백 부쳐준다던지 호구 노릇 하고 시모도 생활비받는 사람이 해외여행가서 선물을 비누 하나씩 이런게 아니라 십만원 넘는 화장품 열개 척척사서 돌리고 약 몇십만원 척척사고 몇십만원이면 얼마안하네 이래요.
    저는 정반대로 아끼고 불리는 스타일인데 가난한 모자와 시짜들이 계산에 넣고 있는듯.
    자식에게 매달 돈받아가는거 부끄러운것 미안한것도 모르고 며느리가 맞벌이하니 뜯어서 쓰자 나는 호강한다는 거지같은 인성.

  • 27. 가난해도 남
    '26.5.24 10:04 AM (119.71.xxx.160)

    피해 안주고 잘 사는데 왜 그러세요?

    그냥 원글님 스스로나 아끼면서 잘 사세요.

  • 28. 가난하다 부자
    '26.5.24 10:10 AM (118.235.xxx.59)

    됐는데
    부모님이 돈없다고 거지처럼 키웠어요
    알고보니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마인드가 거지
    결혼해서 어쩌다 산 부동산이 대박났어요
    몇개 더 사서 40대부터 온가족 일 안하고 놀고 먹어요
    딸이 오피스텔 사는데 매일 배달 시키고 당근으로 심부름 시켜요
    남들은 그러니까 돈을 목모으지 하며 잘난체 하고 있었네요ㅎ
    거지처럼 살아 부자 되는거 본적 없어요
    설사 돈이 조금 모였다해도 거지 근성은 절대절대 안바뀜요
    없어도 풍족하게 살며 거지근성 없이 사는사람이 승자임

  • 29. ..
    '26.5.24 10:12 AM (220.76.xxx.227)

    원글님이 뭔 상관...
    웃껴....증말..
    그냥 너나 잘하세요--말이 생각나요

  • 30.
    '26.5.24 10:14 AM (211.234.xxx.190)

    가난도 지능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

  • 31. Vkll
    '26.5.24 10:24 AM (1.234.xxx.233)

    피해도 입지 않았고 보태준 것도 없으면서
    가난도 지능의 문제라고 혐오하는
    본인의 문제는 뭔지 생각해 보세요.
    남들은 다 보이는데 본인은 모르는 것

  • 32. ..
    '26.5.24 10:26 AM (210.97.xxx.145)

    가난한사람 생각없는 사람.
    접니다 원글말씀 맞아요
    게으르고 생각없고 태평해요
    걱정이 별로 없어요 난 괜찮은데
    자식들에게 배울게없는 부모라는게
    미안하네요

  • 33. ㅇㅇ
    '26.5.24 10:53 AM (221.139.xxx.136)

    원글님 말이 맞아요.
    그들은 뇌가 청순해요.
    지인도 낮은직급의 군인 출신부인
    타인들에게 너무 부탁을 해요.
    뭘 사다달라 빌려달라. 나이도 많아요.
    소비는 명품브랜드를 꿰고 골프장도 군골프장은 부킹이 안된다고 일반골프장에 본인 맛사지에
    집도 아들네 본인들 다 무주택
    바른 말 한마디했네요.
    ‘너네 신랑은 돈 많이 벌어와겠다.
    가성비 떨어지는 마누라네’

  • 34. 원글도
    '26.5.24 10:54 AM (39.7.xxx.167)

    썩 있는 것 같진 않네요 없는사람 비웃고 조롱하는 사람들 대부분도 있는사람이 아니라 똑같이 없거나 그들보다 더 없거나 아님 쬐끔 더 있거나 개찐도찐 비슷한 부류끼리 헐뜻고 그러더군요

  • 35. 역시
    '26.5.24 10:59 AM (223.38.xxx.42)

    긁힌 사람들 많네요.

  • 36. 비용
    '26.5.24 12:00 PM (58.29.xxx.106)

    가깝기로는 친인척 간에 돈 빌려달라, 베풀어 달라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저렇게 다 써버리고 사는 사람들에게 사회적 복지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건 열심히 몸 갈아서 일한 사람들의 소득세 및 그들이 이룬 각종 소득에 대한 세금으로 지원이 됩니다.
    보태준 것이 없다는 말은 틀려요. 세금 내는 사람들 특히 세금 많이 내는 사람들이 그들의 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거에요. 부동산 뻥튀기 되지 않은 노동으로 버는 소득세, 돈 모아 저금해서 받는 이자배당에 대한 세금 등.. 비슷한 사람들이 열심히 일해서 버는 돈으로.. 게으르고 속 편한 사람들 뒤치닥거리 해주는 거에요.

  • 37. ㅇㅇ
    '26.5.24 12:13 PM (221.139.xxx.136)

    비용님 밀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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