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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엄마 워킹맘인데 너무 심심해요

조회수 : 4,286
작성일 : 2026-05-24 03:17:41

애는 학교끝나면 알아서 학원가고

집안일은 주3회 아줌마가 하고

회사일은 이제 피플매니징인데 매니징할게 별로 없고

너무너무 심심한데 강아지를 키워야 하나요 고양이를 키워야 하나요...

IP : 222.108.xxx.7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4 4:02 AM (180.229.xxx.145)

    회사 다니면서도 그렇게 심심하신가요
    취미 배워보세요

  • 2. 아이스
    '26.5.24 5:09 AM (122.35.xxx.198)

    부럽네요!!!!

  • 3.
    '26.5.24 5:19 AM (221.138.xxx.139)

    집인일 만족스럽게 잘 유지되나요?
    저도 구해야 하는데… 혹시 어디서 어떻게 맘에드는 분 구하셨나요?
    팁 좀 부탁드려요 ㅠ

  • 4. 50대
    '26.5.24 6:5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나를 위해서 하고 싶은 게 없나요

  • 5. 전업하세요
    '26.5.24 7:25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아이들 라이드도 해야 되고 정서 케어도 해야 되고
    남편 집안에서 안정감도 줘야 되고
    시부모 병원 스케줄 담당해야 되고

    하루 종일 너무 바쁘다고 하네요.

    전업은 정말 바빠요.

  • 6. 전업
    '26.5.24 7:26 AM (211.234.xxx.35)

    아이들 라이드도 해야 되고 정서 케어도 해야 되고
    남편 집안에서 안정감도 줘야 되고
    시부모 병원 스케줄 담당해야 되고

    하루 종일 너무 바쁘다고 하네요.

    전업은 정말 바빠요.

  • 7. 그냥
    '26.5.24 7:50 AM (118.235.xxx.89)

    헬스든 수영이든 주3회 운동 프로그램 하나 하세요
    아이 고딩 되면 밤이고 새벽이고 데려다주고 데려올 일 많아집니다
    아프기는 또 어찌나 자주 아픈지;;

  • 8. ....
    '26.5.24 8:13 AM (211.201.xxx.247)

    늦둥이를 키워보심이....농담입니다...ㅎ

  • 9. 강쥐
    '26.5.24 8:21 AM (211.219.xxx.121)

    키워보세요
    딴세상이 열립니다!!

  • 10. ...
    '26.5.24 8:24 AM (124.60.xxx.9)

    입시공부를 해보세요.
    애가 잘하면 잘할수록 더 알아야할게 많죠

  • 11. 전업님
    '26.5.24 8:27 AM (223.38.xxx.76)

    그런 댓글 쓰신 바쁘다는 전업님을
    비꼬시는거죠? ㅎㅎㅎ
    애들 여럿 낳아 키우신 예전 어머니들이 바쁘셨었죠
    여러애들 도시락까지 싸줬었고요
    요즘이야 아이 어릴때나 바쁘지...
    아이 크면 전업일이 하루종일 너무 바쁠일이 없잖아요ㅎㅎㅎ

  • 12. ..
    '26.5.24 8:29 AM (58.238.xxx.62)

    중학생 자녀
    심심하려면 아이가 대학이라도 가면 그땐 심심하지 않나요?
    아이가 아무리 알아서 해도
    아이 적성에 맞는 진로부터 입시공부까지 이제 정신적인 노동 시작 아닌가요?

  • 13. ㆍㆍ
    '26.5.24 8:36 AM (211.234.xxx.234)

    중고딩 공부나 입시 신경쓸게 굉장히 많은데 심심하시다니 부럽네요
    학사일정 확인해서 이것저것 챙기고
    입시정보 찾아보고 학습이나 입시 유튜브 공부하고
    저도 직딩이지만 주중에는 드라마 한편 편하게 볼 시간 없거든요

  • 14. ...
    '26.5.24 9:05 AM (119.69.xxx.167)

    체력이 엄청 좋으신가봐요
    그때쯤 슬슬 건강챙겨야되니 운동 한두개 시작하면 딱 좋을거 같은데요

  • 15. ..
    '26.5.24 9:08 AM (39.7.xxx.139)

    저도 직딩맘이고 중딩아들있는데 사춘기를 받아내고 갱년기를 이겨낼려니 심신피곤해요.
    전 퇴근하고 헬스장가서 운동해요.
    심심하시다니 부럽네요..

  • 16. ....
    '26.5.24 9:18 AM (106.101.xxx.128)

    워킹맘이면 저녁에 집에 들어올텐데
    아무리 주3회 집안일 도우미가 한다해도
    정말로 할일이 없어서 심심할 정도라구요?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주2회 도우미 오시는데
    그냥 숨통 좀 돌릴 정도지
    매일매일이 고단하고 허덕거리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원글님이 대단한건지?
    애한테 신경쓸게 한두개가 아니고 매일 챙겨야 할 관심사들...그런거 다 너무 쉬워서 아무런 부담이 안되시는건가요?
    제 주변에 중딩 엄마인 워킹맘이
    심심하고 무료해서 강아지 키워야되나 고민하는 사람은 정말 단 한명도 없고
    너무나들 고단하고 치열한 매일매일인데,
    놀랍네요 그 여유가.

  • 17. 저녁운동
    '26.5.24 9:30 AM (61.82.xxx.228)

    퇴근후 운동하세요.
    도우미도 오시니 정말 집안일 할게 없겠네요.
    애들 고딩이후엔 저녁 챙길일은 없어서
    저녁운동 꾸준히 하고 있어요. 살려고.

  • 18. 11
    '26.5.24 9:32 AM (175.121.xxx.114)

    집안일을
    본인이 하면 됩니다 ㅎㅎ

  • 19. ㅇㅇ
    '26.5.24 9:33 AM (211.234.xxx.149)

    중고등 남자 아이면 수행평가도 공부도 챙길게 많을텐데요 전교 1~2등 하는 알아서 잘 하는 애들도 학교에 신경쓸게 많던데 신기하네요

  • 20. ...
    '26.5.24 10:06 AM (1.227.xxx.206)

    월급 루팡인가봐요

  • 21. ㅜㅜ
    '26.5.24 10:22 AM (49.164.xxx.236) - 삭제된댓글

    다들 비꼬시네요
    저도그래요 주말이 싫네요
    지금도 계속 핸폰이나 보는중

  • 22. 여기피곤
    '26.5.24 9:20 PM (211.115.xxx.169)

    일이 다 똑같은 일이 아니라니까요??

    여기 아줌들은 수천만명이 다같은 윌급쟁이로 다 비슷한 직위에서 같은 일 하는줄 아나봄 ㅎㅎ

  • 23.
    '26.5.24 9:53 PM (222.108.xxx.71)

    공부는 제가 손댈 틈이 없고 살림은 어차피 집에서 밥먹는 사람도 없고 건강을 챙기자면 챙기는건데 운동은 진짜 시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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