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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번다는 사주요~~

맞던가요? 조회수 : 3,315
작성일 : 2026-05-24 00:32:50

혹시 사주에 큰 재물운이 있다거나좋은 대운이 들어와서 돈 많이 번다거나 하는거  맞던가요?

주변에서 보거나 본인이 겪어보신 분 있으세요?

제 주변엔 진짜 저런일이 일어난 친구는 있거든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그럴일이 없을거 같은 사람이 저 말을 들어서 엥? 싶거든요..

중년이후 운이 들어온다는데 그럴 싹수가 전혀 안보이는데..흠..

 

IP : 220.126.xxx.16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4 12:45 AM (118.235.xxx.52) - 삭제된댓글

    제가 지금 재물운이 들어온다는 시기인데, 투자에 좀 관심이 생기네요. 일단 관심이 생겨야 뭐라도 하겠죠. 가만히 있으면 아무일도 안 생길테니까요. 아, 기본적으로 직장 생활 열심히 해서 소득이 안정적이기는 합니다. 재물운 들어오니까 현금 들고 있어도 여건이 안 되서 못 사고 있던 아파트도 사고, 주식도 투자하고, 때 맞춰 주위에 재테크에 도움주는 사람도 생기네요.

  • 2. ㅇㅇ
    '26.5.24 1:00 AM (221.162.xxx.114)

    저 태어난후 아빠 사업도 잘 풀리고 어려서부터
    돈복, 먹을복 타고 났고 유복하게 자랐는데 사주볼때 재물복 타고났지만 두 번 크게 망할거라고 했을때 비웃었는데
    맞더라고요
    사업하면서 위기를 경험했고 지금은 사주대로 잘 풀렸어요

  • 3. ........
    '26.5.24 1:00 AM (118.235.xxx.52)

    그런데 뭐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어요. 재운들어온다고 했을때 2~3년전에 하이닉스 사라, 삼전 사라는 사람들 있었는데, 안 샀고. 운 보다는 관심, 분석능력, 리스크를 감수하는 결단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4. ㅇㅇ
    '26.5.24 1:21 AM (211.60.xxx.228)

    봤어요. 50초까지 아무것도 없다가 주식이 몇백배 뛰어서 큰 돈 만짇

  • 5. ..
    '26.5.24 4:37 AM (211.234.xxx.192)

    종교가 없는 저 인데요
    제가 사주가 그렇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아무도 저보다 잘사는 사람없을거라고 여러군데서 들었어요
    사업하구요 꽤 규모가 커요
    주식은 전혀 안하구요 그럴 시간도 정신도 없어요
    부동산을 아주 큰규모로 갖고있어요

  • 6. 미적미적
    '26.5.24 7:34 AM (211.246.xxx.40)

    어떤 사함이 돈 많이 버는 사주라늨데 정작 나는 왜 돈이 없냐 푸념하니 돈을 벌지만 그게 니돈이란 말은 아니다 라고 하더랍니다
    돈벌어서 남의 빚갚거나 주변은 풍족해지는데 본인은 소처럼 일하고 쓰지 못하는경우죠
    무엇이 먼저 인지 알수없으나
    돈벌 팔자라고 무모하게 대 하락 주식장에 들어가도 혼자만 벌수는 없는거고 희망이 있겠구나 정도로 살아야죠
    사주대로 살아가는건지 살다보니 그런 사주가 되는지는 모르게ㅛ네요

  • 7. ㅇㅇ
    '26.5.24 7:43 AM (182.222.xxx.15)

    제 주변에 몇 있어요
    몇백억이 된 사람도 있고

  • 8. ...
    '26.5.24 7:53 AM (125.128.xxx.83) - 삭제된댓글

    배우자가 사귀퉁이에 재물이 다 있다했어요.
    저도 몇번을 봐도 돈복 있다고
    나이들수록 잘 살꺼라고

    크게 웃어넘겼는데 성실하고 열심히 살다보니 진짜 돈이 붙는 다는 느낌이 있어요.
    가만히 있어도 지인들이 돈을 벌 기회를 준다던지...


    그런데 기본적으로 우리부부 정말 열심히 살아요.
    아무노력도 안하고 하늘에서 돈이 뚝 떨어지는건 아니라는

  • 9. ..
    '26.5.24 8:12 AM (121.183.xxx.79)

    운이 있어도 행동을 해야 된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횡재수가 있어도 로또를 사지 않으면 당첨이 안되는 것처럼요
    저도 50이후에 돈이 많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삼전, 하닉 주가가 올라가네요
    이것도 제가 사지 않았다면 그런 결과는 없었겠지요

  • 10.
    '26.5.24 8:43 AM (182.215.xxx.32)

    운이 있어도 행동을 해야 된다 2222

  • 11. 저요
    '26.5.24 11:11 AM (221.154.xxx.222)

    재가 본 건 아닌데 동생이 자기꺼 보러가면 늘
    언니 잘살겠네 소리를 두 번이나 들었대요
    그래서 샴많은 동생이 …그럼 저는요? 그랬다던데…

    샘많던 여동생은 잘 나가고 곰탱이였던 조는 쭈그러진 인생

    50리 넘도록 힘들고 여유롭지 못한 삶이었는데
    최근 몇 년전부터 극에 달하고
    오랜 인연이 끊기고
    바닥까지 온듯 싶은 시점에 견딜 수 없어 자포저기로
    살던 중

    작년에 얼결에 주식이란걸 사보네요
    삼하 주수 늘이니
    내 평생 이리 큰 돈은 첨 생겨봐요….ㅜㅜ

  • 12. 저요
    '26.5.24 11:12 AM (221.154.xxx.222)

    오타가 여럿이네요..82도 바로 수정가능 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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