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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명절당일에 돌아가시고 친정아버지 살아계시고

조회수 : 4,186
작성일 : 2026-05-23 21:20:59

친정엄마가 추석 당일에 돌아가셨고 

친정아버지는 살아계세요.

제 형제관계는 언니만 있는데 언니도 결혼했어요

친정엄마 기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IP : 182.221.xxx.23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3 9:23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추석전날이 제사날이네요
    제사안지낼거면 아버님이랑 납골당 다녀오세요

  • 2. 전주
    '26.5.23 9:27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요즘은 생일만 당기는 게 아니고
    자손들 일정 맞춰서 기일도 조정합니다.
    추석 전 주에 납골당 다녀오세요.

  • 3.
    '26.5.23 9:28 PM (182.221.xxx.239)

    전날부터 명절당일까지 시가에서 음식하고 먹고오거든요

  • 4.
    '26.5.23 9:29 PM (182.221.xxx.239)

    전주 주말에 다녀오는게 최선이겠죠

  • 5. 양력
    '26.5.23 9:33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추석이야 음력으로 하니까ㅜ매해 날짜가 바뀌잖아요
    어머님 기일은 양력으로 하세요

    음력으로 해야 할 이유가ㅜ있나요?????

  • 6. ..
    '26.5.23 9:37 PM (221.162.xxx.158) - 삭제된댓글

    기일에 맞춰서 시가는 다른날 가도 되잖아요

  • 7. 요즘제사시간으로
    '26.5.23 9:38 PM (218.50.xxx.164)

    추석날이 엄마 기일이예요.
    옛날처럼 子時에 지내지 않으니까요.
    추석 차례상에 엄마 꺼 한그릇 더 올리세요

  • 8. ..
    '26.5.23 9:39 PM (221.162.xxx.158)

    첫기일인데 시가 가려고 다른 날짜에 갈필요있나요?
    시가 우선가라는법 없잖아요
    저라면 첫기일은 제날짜에 가겠어요

  • 9. ..
    '26.5.23 10:06 PM (115.138.xxx.59)

    엄마 첫 기일인데 시부모님이 이해해주셔야죠.
    요즘 설은 시집가고, 추석은 친정 가는 집도 많은걸요
    시집에는 추석전에 다녀오면 되죠

  • 10. ...
    '26.5.23 10:49 PM (220.126.xxx.111)

    돌아가신 전날을 제삿날이라고 알고들 계시는데 아닙니다.
    돌아가신 날 12시 땡하고 제사 지내는 거에요.
    그래서 예전엔 전날 음식해서 12시 지나 제사 지낸건데 요샌 대부분 전날 저녁에 제사 지내잖아요.
    그건 제사 잘못 지내는거죠.
    218님 말씀처럼 차례상에 어머님꺼까지 올리시면 됩니다.

  • 11. 순이엄마
    '26.5.23 10:50 PM (124.59.xxx.217)

    그러네요.
    이참에 설은 시댁, 추석은 친정
    추천합니다

  • 12.
    '26.5.23 11:08 PM (182.221.xxx.239)

    상의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13. ...
    '26.5.23 11:10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제사 없애는 추세라
    미리 납골당이나 산소 갑니다

  • 14. ..
    '26.5.23 11:32 PM (183.78.xxx.243)

    친구 시댁보니 다 흩어져사니 제사가 주중에 걸리면 못오니 시어머니께서 모일수 있는 날로 돌아가신날 전주 주말로 정해서 그날 아닌데도 주말에 제사 지낸다고 하던데요

  • 15. ...
    '26.5.24 12:43 AM (112.168.xxx.153)

    저녁에 친정 가야죠

  • 16.
    '26.5.24 3:13 AM (117.111.xxx.225) - 삭제된댓글

    양보하지 마시고 제날자에 친정가세요.

  • 17. ..
    '26.5.24 11:11 PM (115.138.xxx.59)

    친정아버지는 명절에 혼자 계시면 얼마나 쓸쓸하시겠어요.
    제가 엄마 돌아가시고 십년동안 우울했어요.
    남편한테 당신은 엄마 계시니 얼마나 좋아.
    아버님은 어머님이랑 사시니 얼마나 좋아.
    이러 소리를 울적한 얼굴로 자꾸 하세요.
    인생도 포장하기 나름이예요.
    혼자 있을때는 씩씩하게 살고,
    남편, 시어머니하고 있을때는 곧 우울증 올 사람처럼 슬퍼하면서 계세요.
    아무것도 해드린것도 없는데.. 일찍도 가셨지..아이고..
    하면서요.
    자꾸 남편위주로 하지말고 내마음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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