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모두 돈문제는 안일으킨다는 전제로
(각자 알아서 부양)
어떤게 나을까요.....
동생을 돌봐야하는 제 삶이 너무 힘들어서 그럽니다
양쪽모두 돈문제는 안일으킨다는 전제로
(각자 알아서 부양)
어떤게 나을까요.....
동생을 돌봐야하는 제 삶이 너무 힘들어서 그럽니다
둘다 똑같아요
자기 앞가림 못하고 형제에게 신경쓰게 하고 걱정 끼치는거니까요
저도 40대후반 싱글 막내동생있는데
돌봐야겠다는 생각은 안해요...
싱글이든, 이혼을 하든
그렇게 늙은 동생들을 왜 돌봐야하나요..
동생을 왜 돌봐야하죠?부모님도 아닌데요?
성인인데 알아서 살아가야겠죠
우울증 싱글동생이 결혼을 하더니
이혼하네 마네 10년을 제 피를 말리더니
드디어 이혼하고 우울증이 심해지더니
괜히 스트레스를 저에게 더 풀어대서
결국 절연하니 제가 살 것 같아요.
적당히 선 그으세요.
가족이 무슨 죄에요.
무슨 말만 하면 자긴 우울증이라고;;
두명의 동생이 저렇다는건가요???
자꾸 엮이려는 싱글 동생 때문에 불편해요
저녁 먹자. 같이 기자, 뭐 있냐 등등
회사 불평불만은 왜 그리 많은지
일상을 모두 말 할 수 있는 능력 ㅠㅠ.
동생을 왜 돌봐야하나요. 원글님도 가정 없으세요?
죽든 살든 냅두세요
도와주니 더 바래요
돌본다는 소리는 희생이 포함이 되어 있죠.
희생하고 싶지않은데 희생을 해야하는 상황이 싫어서 힘든거죠.
그런 마음이시거든 팽개치세요..
저는 차마 팽개칠 수 없어 부모님 돌아가시고 아무 대책도 세워놓지않은 부모님 대신 장애있는 언니를 돌봤어요.
하루하루 힘든 사건의 연속이었죠.
너무 힘들고 우울했기에 팽개치고 나몰라라 한 형제들이 꼴도 보기 싫어졌습니다. 얼마나 힘든 일들이 있었는지 잘 몰라서인지.. 미안한 줄도 모르는 파렴치한 인간들이 되어 있더군요. 얼마나 힘든 게 쌓였으면 장례식날 눈물 한방울이 안 나더군요. 팽개쳐놓고 장례식날 와서 슬피 우는 형제들이 가증스럽더군요..
지옥같이 힘들던지 하나도 안 힘들던지.. 둘중 하나인것 같네요.
우울증 싱글은 손절하면 끝이지만
이혼하면서 너죽고 나죽자라는 마인드 사이코랑 엮이면
내 가정, 내 자식까지 위험에 노출될수도 있잖아요
돌보지 마세요.
동생은 돌볼 대상이 아닙니다.
님 자식들만 돌보세요.
우울증동생은 사고칠까봐.....
이혼하네마네 동생은 자기 앞가림은 물론 자식 등등 골치아픈 현실때문이..
동생은 돌봄대상이 아닙니다
원글님 결혼하셨어요?
제가 우울하고 이혼 하네마네 한 동생인데
언니가 나를 돌봐줘야 된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는데요
걱정을 사서 하시네요.
제 동생들이면 저는 알아서 해결할때까지 연락마라합니다.
사서하는 걱정이면 좋겠어요
죽고싶다고 아주가끔 전화오니 마음이 무겁거든요..
전 차러이 이혼하네마네 가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인생의 ? 닻... 이 없는느낌.
자살사고날까봐요
제가 돌보지 않아 후회할 일이 생길까봐 두려워요
그렇지 않기를 바라지만..혹시라도 불행한 일이 생긴다고해도 그건 원글님이 돌보지 않기 때문이 아니에요.
제발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시길 바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12032 | 스벅가세요. 있는 쿠폰 쓰세요! 7 | 쿠폰 | 2026/05/24 | 3,612 |
| 1812031 | 김용남은 느꼈을거에요 18 | ㄱㄴ | 2026/05/24 | 3,198 |
| 1812030 | 석가탄신일이라고 1 | *** | 2026/05/24 | 1,760 |
| 1812029 | 경동시장 청량리시장 일요일도 문 여나요? 2 | 일요일 | 2026/05/24 | 1,418 |
| 1812028 | 침대 추천해주세요. 7 | 나비 | 2026/05/24 | 1,656 |
| 1812027 | 참치김치찌개 끓일 때 양파 넣으시나요? 13 | ... | 2026/05/24 | 2,345 |
| 1812026 | 환율 그래도 좀 내렸네요 6 | ... | 2026/05/24 | 2,314 |
| 1812025 | 말못하는 아이 때문에 죽고싶어요..아니 죽을 것 같아요 45 | 엄마 | 2026/05/24 | 19,359 |
| 1812024 | 장폐색으로 입원한 딸 , 낼 퇴원합니다 8 | … | 2026/05/24 | 3,163 |
| 1812023 | 고양이랑 같이 사시는 분들께 질문 18 | 부엌 | 2026/05/24 | 2,113 |
| 1812022 | 햇빛 알러지 대비를 위한 준비물들 ㅠㅠ 7 | 음.. | 2026/05/24 | 2,326 |
| 1812021 | 엘베에서 유튜버 마주쳤어요 1 | ........ | 2026/05/24 | 2,934 |
| 1812020 | 반찬가게 언니들 "이재명 오빠~~~~" 3 | 김해시 | 2026/05/24 | 2,164 |
| 1812019 | 급질 좀벌레때문에 옷에 구멍이 많아요 8 | 좀벌레 | 2026/05/24 | 2,338 |
| 1812018 | 손예진은 연애시대 할 때가 제일 어울린거 같아요 8 | 0011 | 2026/05/24 | 2,603 |
| 1812017 | 역사왜곡 ‘21세기 대군부인’ 폐기해달라…국민청원 이틀만에 53.. 8 | ... | 2026/05/24 | 1,900 |
| 1812016 | 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는 지금 어디있어요? 3 | .. | 2026/05/24 | 3,214 |
| 1812015 | 스트레스와 주사 없이 살 빼고 있어요 8 | ooo | 2026/05/24 | 3,315 |
| 1812014 | 확실히 커피는 스벅이 맛나요 61 | .. | 2026/05/24 | 4,958 |
| 1812013 | 대통령이 환율이나 전월세 폭등은 입꾹닫하고 17 | ㅇㅇ | 2026/05/24 | 2,187 |
| 1812012 | 지방에 일자리가 없어서 12 | ㅗㅎㅎㅎㅎ | 2026/05/24 | 2,670 |
| 1812011 | 대통령이 불매운동 선봉 선다는 글들 6 | ㄱㄴㄷ | 2026/05/24 | 1,384 |
| 1812010 | 멋진 신세계 질문 있어요 1 | ㅡㅌㅈㄷㅈ | 2026/05/24 | 2,278 |
| 1812009 | 간만에 제평갈려고 2 | 머피는내친구.. | 2026/05/24 | 1,871 |
| 1812008 | 남편이 갑자기 금반지 하나씩 하자 그러는데요... 4 | 갑자기 | 2026/05/24 | 3,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