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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판매원은

.. 조회수 : 1,978
작성일 : 2026-05-23 17:55:00

 제가 핸드폰 판매원은 아닌데 무시 받아도 되는 직업인가요? 그냥 자유게시판 글 보다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IP : 118.235.xxx.9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3 5:59 PM (39.7.xxx.178)

    어떤 글을ㅇ보셨는지는 모르겠는데
    무시받아도 되는 직업은 없어요
    다만 이 직업에 손님들 속이는 사람이 많은 건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사람들 감정이 안좋아요.

  • 2. ..
    '26.5.23 6:02 P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

    어떤 글을ㅇ보셨는지는 모르겠는데
    무시받아도 되는 직업은 없어요
    다만 이 직업에 손님들 속이는 사람이 많은 건 사실이에요
    2222
    ㅡㅡㅡㅡㅡㅡ
    무시할 직업은 없죠
    창녀도 손에 꼽는 힙합팝스타가 되고
    영부인이 되는 세상인데
    그냥 싫은 거고

    태어났더니 부모가 장애인에 가난한 집이면
    그 사람이 일반적인 교육을 받더라도
    사교육 넘치게 받은 아이들과 시작점이 다르잖아요

    하지만 핸드폰 판매원들
    노인들에게 사기 많이 치더라구요

  • 3. . .
    '26.5.23 6:07 PM (175.119.xxx.68)

    그 직업이 사기를 많이 처 왔으니 그런 소리 듣는거 같아요

  • 4. ㅇㅇ
    '26.5.23 6:16 PM (221.162.xxx.114)

    무시까지는 이니어도 배우자, 친구로 엮이고 싶지 않은 직업은 있어요
    영업직 특히 보험, 부동산, 중고차, 휴대폰

  • 5. 무시받아도
    '26.5.23 6:40 PM (221.149.xxx.157)

    되는 직업은 아니지만
    사기에 가까운 행위를 하는 자들이 많아
    폰팔이라고 비하되는 경우가 많죠.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해요.

  • 6.
    '26.5.23 6:54 PM (61.39.xxx.99)

    사기를 오지게 당해서 좋게보진않아요 그쪽에있으면 속이는게 다반사인거같더라구요

  • 7. 직업
    '26.5.23 7:05 PM (175.197.xxx.135)

    귀천은 앖죠 그런데 판매할때 정직하게 판매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으니 선입견이 생기겠죠

  • 8. ㅇㅇ
    '26.5.23 7:33 PM (121.169.xxx.223)

    핸드폰 파는 사람,
    용산전자상가 컴퓨터 파는 사람,
    중고차 파는 사람(특히 인천에서)
    이중의 갑은 중고차라고 하네요

  • 9. ........
    '26.5.23 7:52 PM (37.203.xxx.5) - 삭제된댓글

    폰은 당한적 없지만...
    어리숙하고 컴퓨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 거의 20년 전.
    인터넷 통해 용산에서 컴퓨터 주문 시켰다가 눈탱이 맞은적 있네요.
    그땐 인터넷쇼핑도 낯설던 시절.
    말은 참 능숙하게 하던데, 문제 없는거라 해서,
    동네 컴퓨터 기사 불렀더니 이게 부품 하나가 문제가 있는 게 맞다구 어디서 산거냐며..
    요즘은 조립피씨 아주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들이 있고, 배송시스템도 잘돼 있지만
    없는돈에 컴퓨터 샀다가 어찌나 난감하던지.......

    중고차는 친척이 당했어요. 몇년전에. 저희 친척이 빚 물려있는 차 잘못 살뻔해서.
    성격 장난 아닌 사람이라, 당신이 나를 이렇게 물먹여서 이 빚을 내가 갚아야 하는거면
    당신과 나 다같이 죽을 수 있다구.. 사실상 살해 통보 문자 보내서. 해결했다 들었어요.

    용산 , 폰판매자, 중고차판매자 그 자체를 나쁘게 보는 건 아닌데
    최악의 경우 맞서싸울 깡이나 피로감 감수할 자신 있는 거 아니면
    그들을 통해 구매하고 싶진 않아요.



    구 용팔이들, 중

  • 10. ㅇㅇ
    '26.5.23 7:55 PM (37.203.xxx.5) - 삭제된댓글

    폰은 당한적 없지만...
    어리숙하고 컴퓨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 거의 20년 전.
    인터넷 통해 용산에서 컴퓨터 주문 시켰다가 눈탱이 맞은적 있네요.
    그땐 인터넷쇼핑도 낯설던 시절.
    말은 참 능숙하게 하던데, 문제 없는거라 해서,
    동네 컴퓨터 기사 불렀더니 이게 부품 하나가 문제가 있는 게 맞다구 어디서 산거냐며..
    요즘은 조립피씨 아주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들이 있고, 배송시스템도 잘돼 있지만
    없는돈에 컴퓨터 샀다가 어찌나 난감하던지.......

    중고차는 친척이 당했어요. 몇년전에. 저희 친척이 빚 물려있는 차 잘못 살뻔해서.
    성격 장난 아닌 사람이라, 당신이 나를 이렇게 물먹여서 이 빚을 내가 갚아야 하는거면
    당신과 나 다같이 죽을 수 있다구.. 사실상 살해 암시 해결시간 통보 문자 보내서.
    해결했다 들었어요.

    용산 , 폰판매자, 중고차판매자 그 자체를 나쁘게 보는 건 아닌데
    최악의 경우 맛대맛으로 제압할 깡이나 피로감 감수할 자신 있는 거 아니면
    판매자와 구매자로 만나 구매하고 싶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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