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분들 앞으로 꿈이 무엇인가요

ㅇㅇ 조회수 : 4,632
작성일 : 2026-05-23 16:59:38

아니 사는 목적이 뭔가요

전 ...... 남에게 피해 안주고 가족과 소소하게 사는 거요

 

IP : 117.111.xxx.6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3 5:00 PM (211.234.xxx.123)

    남에게 피해 안주고 가족과 소소하게 사는 거 222
    그리고 건강

  • 2. 몸관리
    '26.5.23 5:03 PM (115.138.xxx.180)

    남에게 폐끼치지 않게 (가족 포함) 내 몸 건사하기가 1번.

  • 3. ...
    '26.5.23 5:04 PM (124.50.xxx.169) - 삭제된댓글

    돈 잘 모아서 뭐 사고 싶은거 있을 때 먹고 싶은거 있을 때 머뭇거리지 않는거요..
    요새 자동차 엄청 사고 싶은데 여유가 없네요 20만 킬로 탄 아반테에서 업글하고 싶어요
    서울 정말 맛집인데 비싸서...애들 다 불러다 무한대로 먹이고 싶어요

  • 4. 손잡고여행
    '26.5.23 5:06 PM (221.138.xxx.92)

    저는 아파서 일찍 퇴직했는데
    남편 퇴직만 기디리고 있어요.

    함께 여행다니며 독서도 하고...잔잔하게 온 세상 여행다니고 싶어요.
    양쪽 다 없는 집이었고
    젊어서 맞벌이하며 애 둘 양육하느라
    서로 너무 고생했거든요.

  • 5. ****
    '26.5.23 5:08 PM (220.95.xxx.155)

    태어난김에 사는거라고 들었어요

    구지 목적을 만들어야 한다면 아둥바둥 살지 않고
    턱근육에 힘을 좀 빼서 얼굴도 편안하게 보였으면
    승모근에도 힘을 좀 빼서 몸도 편안해지길 바랄뿐이에요
    요즘 저의 건강이슈이거든요 ㅎ

  • 6. ㅇㅇ
    '26.5.23 5:08 PM (223.38.xxx.51)

    사업하는데 제 브랜드 갖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 제 자신을 브랜드화(?) 하는게 목표에요
    50대 솔로프리너의 삶

  • 7. sisi
    '26.5.23 5:08 PM (218.232.xxx.151)

    남에게 피해 안주고 가족과 소소하게 사는 거 222
    그리고 건강 222

    또 더하면 요즘은 안티에이징~노화를 최대한 늦출려고 합니다.

  • 8.
    '26.5.23 5:11 PM (61.75.xxx.202)

    저는 되도록 마음으로도 욕 안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가 요즘 만남이 없네요

  • 9. Omg
    '26.5.23 5:18 PM (106.101.xxx.118)

    세상에 내가 50대가 되다니!!!
    꿈이었으면…

  • 10. 저는
    '26.5.23 5:22 PM (1.239.xxx.246)

    건강하게...
    그리고 둘째까지 얼른 키워놓고 남편이랑 외국 한달살기 여러도시 하는거요

  • 11. ...
    '26.5.23 5:23 PM (49.1.xxx.114)

    남편과 같이 늙어가는거요. 둘다 아프지 않고.

  • 12. 호상이요
    '26.5.23 5:26 PM (222.111.xxx.243)

    누구도 힘들게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편안한 마음으로 꿈처럼 세상을 떠나는 거요.

  • 13. 어제태어난듯
    '26.5.23 5:42 PM (49.168.xxx.204)

    저는 세계적인 작가가 될꺼에요
    이제 겨우 오십대 후반
    십년만 쨍하게 불살라봐야겠어요

  • 14. ..
    '26.5.23 5:47 PM (211.210.xxx.89)

    전 완전한 자유요. 경제적 정신적 자유~~~

  • 15.
    '26.5.23 5:48 PM (211.246.xxx.244)

    61세까지 안아프고 정년퇴직하는거요
    이제 7년 적금 들어둔게 있어서 만기되면 목돈 타고싶어요

  • 16. 저는
    '26.5.23 5:58 PM (222.108.xxx.61)

    건강하게 남편과 화려하진않아도 소소히 평화롭게 살아가고싶어요

  • 17. 지금
    '26.5.23 6:02 PM (106.101.xxx.27)

    공부하는거 잘 마치고
    어디가서 가르치는 일 하면서
    평생 사람들 만나서 내가 아는거 알려주면서 살고 싶어요.

  • 18. 50대 초보
    '26.5.23 6:11 PM (185.229.xxx.249) - 삭제된댓글

    저는 올해 세미?은퇴를 했고 곧 5학년반 입학 예정이라 이런 생각 엄청 많이 하는 중이에요. 많이 생각해봤는데 첫번째로는 무엇보다 나 포함 가족 모두 건강하기, 건강이 무엇보다 첫번째더라구여. 두번째는 5ㅡ10년후 완전은퇴시 자산 50억으로 불려두기,월 천만원 나오게 세팅하기입니다. 이게 완성되려면 현재 부동산자산을 팔지않고 잘 들고가고 월급 10프로이상 넣었던 퇴직연금 잘 홀딩하고, 나머지 주식 등의 자잘한현금성 자산은 그동안 잘 불리면서 또 다 쓰면서 즐겁게 50대 보내려고요. 세번째는 자식잘키워서 걱정내려놓기,욕심내려놓기인데 아직까지는 순항중입니다.

  • 19.
    '26.5.23 6:21 PM (83.86.xxx.50)

    전 꿈보다 남편 건강이 안 좋아져서 걱정이네요. 그런데 관리도 안 하고.

  • 20. ㅡㅡ
    '26.5.23 6:25 PM (1.225.xxx.212)

    마음 편하게 사는거요.

  • 21. ..
    '26.5.23 7:09 PM (211.206.xxx.191)

    별일 없이 사는 것.
    소소한 행복으로 가득 찬 일상.

  • 22. ...
    '26.5.23 7:24 PM (178.89.xxx.179)

    저는 되도록 마음으로도 욕 안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가 요즘 만남이 없네요222

  • 23. 자유
    '26.5.23 8:21 PM (58.29.xxx.32)

    원없이 하고싶은거 다 해보는것

  • 24. ....
    '26.5.23 8:33 PM (121.185.xxx.210)

    60까지 현업에 있을 예정이라
    운동하면서 건강유지하기.

    애들 잘 독립시키고
    남편이랑 잘 놀기

  • 25. 공부.
    '26.5.23 10:05 PM (114.202.xxx.181)

    지금 실업급여 받고 있는데 꿈이라기보다 지금 준비하는거로 연말에 다시 취업해서 정년까지 일하고 싶어요. 남편 다음달 퇴직이라. 저라도 조금더 일하고 싶네요. 퇴직하면 아껴가며 도란도란 살고싶은데 아프지말아야 할텐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10 인생 50 가까이 살면서 재테크를 잘 못한 것 같아요 11 감사랍니다 2026/05/23 4,746
1812809 언제까지 우리가 조국과 친문에게 시달려야 하나 62 ㅠㅠ 2026/05/23 2,057
1812808 정치색이 바뀌니 모든게 달라지네요 13 그냥3333.. 2026/05/23 2,120
1812807 임대인이 허락없이 4억 넘게 후순위대출 받은 경우 1 후순위대출 2026/05/23 2,351
1812806 오늘 봉하마을에서 일베봤습니다 11 .. 2026/05/23 2,798
1812805 멋진신세계 5화는 보고또봐도 웃기네요ㅋㅋ 4 ... 2026/05/23 3,149
1812804 스타벅스 일베놀이 모음 7 ..... 2026/05/23 1,898
1812803 대학생딸 귀걸이 1 엄마 2026/05/23 1,617
1812802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 1 ... 2026/05/23 1,332
1812801 종교에 관한 넋두리 10 주절주절 2026/05/23 1,953
1812800 나침반을 샀는데요 5 ㅇ ㅇ 2026/05/23 813
1812799 남편의 생활패턴 어떻게 보여지나요? 6 2026/05/23 2,014
1812798 노소영의 시어머니 박계희 여사가 당부한말 9 조용한내조 2026/05/23 5,789
1812797 멋진신세계 궁금한거 있어요 (스포?) 7 파락호 2026/05/23 2,534
1812796 봉하사저에서 권여사,이대통령 내외분 그리고 문대통령 내외 18 ... 2026/05/23 3,614
1812795 갯벌에서잡아온 조개 해감법 자세히알려주실분계신가요? 5 ㅜㅜ 2026/05/23 713
1812794 월요일에 '용불쇼' 에서.... 최욱이 김용남 얘기 할까요? 20 .. 2026/05/23 2,266
1812793 성경에 의미심장한 비유가 5 ㄴㅇㅎㅈ 2026/05/23 1,913
1812792 신체건강이 약해지면 기도 약해지나요? 1 .. 2026/05/23 879
1812791 사위 첫 생일에는 축하금 어느정도 하시나요 11 ........ 2026/05/23 3,180
1812790 좌표 찍으면 일제히 몰려가서 인민재판하는 이상한 나라. 33 Ddd 2026/05/23 1,966
1812789 오늘 본 노부부 7 나도 2026/05/23 4,021
1812788 조국이 페이스북에 올린 식사 장면 사진 보니 정말 37 -- 2026/05/23 12,218
1812787 두피 가려움증 완화 3 두피 2026/05/23 1,597
1812786 오래된 무 1/4 스테이크고기 1/2 대파 두줄기만 넣고 3 2026/05/23 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