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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분들 앞으로 꿈이 무엇인가요

ㅇㅇ 조회수 : 4,608
작성일 : 2026-05-23 16:59:38

아니 사는 목적이 뭔가요

전 ...... 남에게 피해 안주고 가족과 소소하게 사는 거요

 

IP : 117.111.xxx.6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3 5:00 PM (211.234.xxx.123)

    남에게 피해 안주고 가족과 소소하게 사는 거 222
    그리고 건강

  • 2. 몸관리
    '26.5.23 5:03 PM (115.138.xxx.180)

    남에게 폐끼치지 않게 (가족 포함) 내 몸 건사하기가 1번.

  • 3. ...
    '26.5.23 5:04 PM (124.50.xxx.169) - 삭제된댓글

    돈 잘 모아서 뭐 사고 싶은거 있을 때 먹고 싶은거 있을 때 머뭇거리지 않는거요..
    요새 자동차 엄청 사고 싶은데 여유가 없네요 20만 킬로 탄 아반테에서 업글하고 싶어요
    서울 정말 맛집인데 비싸서...애들 다 불러다 무한대로 먹이고 싶어요

  • 4. 손잡고여행
    '26.5.23 5:06 PM (221.138.xxx.92)

    저는 아파서 일찍 퇴직했는데
    남편 퇴직만 기디리고 있어요.

    함께 여행다니며 독서도 하고...잔잔하게 온 세상 여행다니고 싶어요.
    양쪽 다 없는 집이었고
    젊어서 맞벌이하며 애 둘 양육하느라
    서로 너무 고생했거든요.

  • 5. ****
    '26.5.23 5:08 PM (220.95.xxx.155)

    태어난김에 사는거라고 들었어요

    구지 목적을 만들어야 한다면 아둥바둥 살지 않고
    턱근육에 힘을 좀 빼서 얼굴도 편안하게 보였으면
    승모근에도 힘을 좀 빼서 몸도 편안해지길 바랄뿐이에요
    요즘 저의 건강이슈이거든요 ㅎ

  • 6. ㅇㅇ
    '26.5.23 5:08 PM (223.38.xxx.51)

    사업하는데 제 브랜드 갖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 제 자신을 브랜드화(?) 하는게 목표에요
    50대 솔로프리너의 삶

  • 7. sisi
    '26.5.23 5:08 PM (218.232.xxx.151)

    남에게 피해 안주고 가족과 소소하게 사는 거 222
    그리고 건강 222

    또 더하면 요즘은 안티에이징~노화를 최대한 늦출려고 합니다.

  • 8.
    '26.5.23 5:11 PM (61.75.xxx.202)

    저는 되도록 마음으로도 욕 안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가 요즘 만남이 없네요

  • 9. Omg
    '26.5.23 5:18 PM (106.101.xxx.118)

    세상에 내가 50대가 되다니!!!
    꿈이었으면…

  • 10. 저는
    '26.5.23 5:22 PM (1.239.xxx.246)

    건강하게...
    그리고 둘째까지 얼른 키워놓고 남편이랑 외국 한달살기 여러도시 하는거요

  • 11. ...
    '26.5.23 5:23 PM (49.1.xxx.114)

    남편과 같이 늙어가는거요. 둘다 아프지 않고.

  • 12. 호상이요
    '26.5.23 5:26 PM (222.111.xxx.243)

    누구도 힘들게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편안한 마음으로 꿈처럼 세상을 떠나는 거요.

  • 13. 어제태어난듯
    '26.5.23 5:42 PM (49.168.xxx.204)

    저는 세계적인 작가가 될꺼에요
    이제 겨우 오십대 후반
    십년만 쨍하게 불살라봐야겠어요

  • 14. ..
    '26.5.23 5:47 PM (211.210.xxx.89)

    전 완전한 자유요. 경제적 정신적 자유~~~

  • 15.
    '26.5.23 5:48 PM (211.246.xxx.244)

    61세까지 안아프고 정년퇴직하는거요
    이제 7년 적금 들어둔게 있어서 만기되면 목돈 타고싶어요

  • 16. 저는
    '26.5.23 5:58 PM (222.108.xxx.61)

    건강하게 남편과 화려하진않아도 소소히 평화롭게 살아가고싶어요

  • 17. 지금
    '26.5.23 6:02 PM (106.101.xxx.27)

    공부하는거 잘 마치고
    어디가서 가르치는 일 하면서
    평생 사람들 만나서 내가 아는거 알려주면서 살고 싶어요.

  • 18. 50대 초보
    '26.5.23 6:11 PM (185.229.xxx.249) - 삭제된댓글

    저는 올해 세미?은퇴를 했고 곧 5학년반 입학 예정이라 이런 생각 엄청 많이 하는 중이에요. 많이 생각해봤는데 첫번째로는 무엇보다 나 포함 가족 모두 건강하기, 건강이 무엇보다 첫번째더라구여. 두번째는 5ㅡ10년후 완전은퇴시 자산 50억으로 불려두기,월 천만원 나오게 세팅하기입니다. 이게 완성되려면 현재 부동산자산을 팔지않고 잘 들고가고 월급 10프로이상 넣었던 퇴직연금 잘 홀딩하고, 나머지 주식 등의 자잘한현금성 자산은 그동안 잘 불리면서 또 다 쓰면서 즐겁게 50대 보내려고요. 세번째는 자식잘키워서 걱정내려놓기,욕심내려놓기인데 아직까지는 순항중입니다.

  • 19.
    '26.5.23 6:21 PM (83.86.xxx.50)

    전 꿈보다 남편 건강이 안 좋아져서 걱정이네요. 그런데 관리도 안 하고.

  • 20. ㅡㅡ
    '26.5.23 6:25 PM (1.225.xxx.212)

    마음 편하게 사는거요.

  • 21. ..
    '26.5.23 7:09 PM (211.206.xxx.191)

    별일 없이 사는 것.
    소소한 행복으로 가득 찬 일상.

  • 22. ...
    '26.5.23 7:24 PM (178.89.xxx.179)

    저는 되도록 마음으로도 욕 안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가 요즘 만남이 없네요222

  • 23. 자유
    '26.5.23 8:21 PM (58.29.xxx.32)

    원없이 하고싶은거 다 해보는것

  • 24. ....
    '26.5.23 8:33 PM (121.185.xxx.210)

    60까지 현업에 있을 예정이라
    운동하면서 건강유지하기.

    애들 잘 독립시키고
    남편이랑 잘 놀기

  • 25. 공부.
    '26.5.23 10:05 PM (114.202.xxx.181)

    지금 실업급여 받고 있는데 꿈이라기보다 지금 준비하는거로 연말에 다시 취업해서 정년까지 일하고 싶어요. 남편 다음달 퇴직이라. 저라도 조금더 일하고 싶네요. 퇴직하면 아껴가며 도란도란 살고싶은데 아프지말아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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