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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하는경우 아이 누구한테 맡기나요?

.............. 조회수 : 2,074
작성일 : 2026-05-22 19:07:29

친정 어머니 아니면 시어머니한테 맡길텐데

과거에는 시어머니가 많았다는데

지금은 친정 어머니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IP : 221.167.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2 7:12 PM (118.235.xxx.245)

    육아휴직.어린이집.

  • 2. 요즘
    '26.5.22 7:12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육아휴직되는 직장이 많아져서 1년에서 2년 정도는 육아휴직하고, 이후 어린이집+등하원도우미, 양가 어머니 챤스로 쓰거나.
    (저희 애들 학교 보니까 남교사들도 육아휴직 많이 쓰더라고요. 부부가 번갈아가며 쓰는 듯)

    아니면 봐주시겠다는 어머니께 맡기는거죠.

    양가 어머니들 다 편찮으시고, 육아휴직 힘 든 직장 다닌다면, 베이비시터 써야하는거고요. 아기랑 단둘이 있는 게 걱정뎌면 영아전담 어린이집 찾아야하는데ᆢ 많지는 않아요

  • 3. ...
    '26.5.22 7:23 PM (112.168.xxx.153)

    어린이집과 출퇴근 시터를 병행했어요.

    플랜 A 어린이집 플랜 B 출퇴근 시터 써서 아이 어린이집에서 데려와 주시고 제가 퇴근할 때까지 봐주셨어요. 시터님이 못 오시거나 어린이집을 못가거나 플랜 A 와 플랜 B 가 모두 문제가 생기면 남편이나 제가 연차를 쓰고 그것도 안 되면 먼 곳에 사는 친정엄마 집에 애를 데려다 놓고 며칠 후에 데려가고

  • 4. 노라
    '26.5.22 7:30 PM (221.138.xxx.92)

    어린이집 10개월부터 다녔어요...

  • 5. ..
    '26.5.22 7:39 PM (221.162.xxx.158)

    어린이집과 등하원도우미요

  • 6. ..
    '26.5.22 7:48 PM (58.238.xxx.62)

    지금은 성인이 된 아이
    3개월 출산 휴가 후에 복직하느라 4개월부터 어린이집
    그때에 비하면 임신하며누단축근무부터 좋은 시절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더 많은 지원이 절실한 게 출산과 육아네뇨

  • 7. ...
    '26.5.22 7:51 PM (121.161.xxx.108) - 삭제된댓글

    육아휴직, 단축근무, 반차, 반반차 쓰면서
    어린이집 연장반, 유치원 연장방과후 종일 보냈어요.
    지금은 초저라서 돌봄교실+학원이구요.
    친정 시댁 도움 일절 안 받았어요

  • 8. kk 11
    '26.5.22 8:04 PM (114.204.xxx.203)

    주변 보니 대부분 시터
    24시간 쓰다가 유치원가니 낮에만 쓰곤 해요
    친정부모는 한집 시부모는 거의 못봄

  • 9. ...
    '26.5.22 8:08 PM (61.255.xxx.179)

    저도 육아휴직과 어린이집 이요
    아이 어릴때 직장일에 육아에 가사일에
    남편도 같이 열심히 했지만 정말 힘들었어요

    이제 다 커서 서울로 대학 진학하고
    남편과 둘이 가끔 아이 어릴때 같이 고생했던 얘기 웃으며 합니다

  • 10. 시터
    '26.5.22 9:33 PM (118.235.xxx.28)

    쓰거나 친정가난하면 돈드려야 하니 이참에 부탁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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