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벌이하는경우 아이 누구한테 맡기나요?

.............. 조회수 : 2,639
작성일 : 2026-05-22 19:07:29

친정 어머니 아니면 시어머니한테 맡길텐데

과거에는 시어머니가 많았다는데

지금은 친정 어머니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IP : 221.167.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2 7:12 PM (118.235.xxx.245)

    육아휴직.어린이집.

  • 2. 요즘
    '26.5.22 7:12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육아휴직되는 직장이 많아져서 1년에서 2년 정도는 육아휴직하고, 이후 어린이집+등하원도우미, 양가 어머니 챤스로 쓰거나.
    (저희 애들 학교 보니까 남교사들도 육아휴직 많이 쓰더라고요. 부부가 번갈아가며 쓰는 듯)

    아니면 봐주시겠다는 어머니께 맡기는거죠.

    양가 어머니들 다 편찮으시고, 육아휴직 힘 든 직장 다닌다면, 베이비시터 써야하는거고요. 아기랑 단둘이 있는 게 걱정뎌면 영아전담 어린이집 찾아야하는데ᆢ 많지는 않아요

  • 3. ...
    '26.5.22 7:23 PM (112.168.xxx.153)

    어린이집과 출퇴근 시터를 병행했어요.

    플랜 A 어린이집 플랜 B 출퇴근 시터 써서 아이 어린이집에서 데려와 주시고 제가 퇴근할 때까지 봐주셨어요. 시터님이 못 오시거나 어린이집을 못가거나 플랜 A 와 플랜 B 가 모두 문제가 생기면 남편이나 제가 연차를 쓰고 그것도 안 되면 먼 곳에 사는 친정엄마 집에 애를 데려다 놓고 며칠 후에 데려가고

  • 4. 노라
    '26.5.22 7:30 PM (221.138.xxx.92)

    어린이집 10개월부터 다녔어요...

  • 5. ..
    '26.5.22 7:39 PM (221.162.xxx.158)

    어린이집과 등하원도우미요

  • 6. ..
    '26.5.22 7:48 PM (58.238.xxx.62)

    지금은 성인이 된 아이
    3개월 출산 휴가 후에 복직하느라 4개월부터 어린이집
    그때에 비하면 임신하며누단축근무부터 좋은 시절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더 많은 지원이 절실한 게 출산과 육아네뇨

  • 7. ...
    '26.5.22 7:51 PM (121.161.xxx.108) - 삭제된댓글

    육아휴직, 단축근무, 반차, 반반차 쓰면서
    어린이집 연장반, 유치원 연장방과후 종일 보냈어요.
    지금은 초저라서 돌봄교실+학원이구요.
    친정 시댁 도움 일절 안 받았어요

  • 8. kk 11
    '26.5.22 8:04 PM (114.204.xxx.203)

    주변 보니 대부분 시터
    24시간 쓰다가 유치원가니 낮에만 쓰곤 해요
    친정부모는 한집 시부모는 거의 못봄

  • 9. ...
    '26.5.22 8:08 PM (61.255.xxx.179)

    저도 육아휴직과 어린이집 이요
    아이 어릴때 직장일에 육아에 가사일에
    남편도 같이 열심히 했지만 정말 힘들었어요

    이제 다 커서 서울로 대학 진학하고
    남편과 둘이 가끔 아이 어릴때 같이 고생했던 얘기 웃으며 합니다

  • 10. 시터
    '26.5.22 9:33 PM (118.235.xxx.28)

    쓰거나 친정가난하면 돈드려야 하니 이참에 부탁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474 곽상언 노정연 오늘 노무현추도식 안왔나요? 7 궁금 2026/05/23 4,250
1810473 멋진 신세계는 넷플도 라이브?본방 하는가요 2 ... 2026/05/23 2,620
1810472 요즘 새댁들은 27 Ddd 2026/05/23 6,056
1810471 김진애 이 사람 왜 이래요? 14 아니 2026/05/23 5,490
1810470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들아 입닫아라 6 악의축 2026/05/23 2,891
1810469 스벅 사람 없네요 진짜 ㅋㅋ 19 .. 2026/05/23 6,005
1810468 변색:김용남 8 ㄱㄴ 2026/05/23 1,897
1810467 유산균먹으니 화장실을 더 잘 가네요. 다들 그러신가요? 6 신기 2026/05/23 2,596
1810466 장거리비행인데 10 궁금 2026/05/23 2,643
1810465 나의 아저씨, 해방일지는 견디고 평안을 찾기에 3 ... 2026/05/23 3,604
1810464 김용남이 민주당 전체 선거까지 말아먹겠네요 21 ㅇㅇ 2026/05/23 2,627
1810463 우울증에 우쿨렐레 참 좋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추천해 봐요. 6 2026/05/23 2,722
1810462 친절한 당신에게 2 ㅇㅇ 2026/05/23 1,679
1810461 시판되는 콩물 중 괜찮은거 있을까요? 9 2026/05/23 2,779
1810460 응급실 갔는데 의료진이 다 20대로 보였어요 5 .. 2026/05/23 4,253
1810459 분당 티에르원 분양가 26억이고 분당 하이스트는 30억이라는데 9 ... 2026/05/23 2,973
1810458 조선TV) 김용남 동생의 울분 '내 이름 빌려서 다 해먹어'.j.. 33 다모앙펌 2026/05/23 4,204
1810457 고기나 생선 시켜서 좋아하시던 거 추천 좀 해 주세요. 5 .. 2026/05/23 1,988
1810456 Mbc뉴스에 82 출연 26 엠비씨 2026/05/23 6,742
1810455 기아 이기자!!!!!!! 6 기아 vs .. 2026/05/23 1,941
1810454 클로드 질문이요... 쉬운것 테스트해봤는데 잘 안되는것 같아요 8 귀여워 2026/05/23 2,026
1810453 우울증 싱글동생 vs 이혼하네마네 동생 16 Dngnyn.. 2026/05/23 5,826
1810452 요즘 한국 1 goo 2026/05/23 1,806
1810451 부모님 돌아가시면 마음이 바뀌나요? 20 2026/05/23 6,594
1810450 저 쌀국수 또 먹으러 가면 오버겠죠?? 3 .. 2026/05/23 2,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