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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퇴사한 이사님 축의금 봉투 전하러 가는데?

.. 조회수 : 2,371
작성일 : 2026-05-22 10:13:16

잠시 저와 같이 근무했던 이사님 아들이 결혼합니다

대표님이 출장으로 결혼식에 참석 못한다고 예식장 가서 봉투 전하고 오라고 하시네요

대표님 봉투만 전하고 올까요?

10만원 축의금 하고 밥 먹고 올까요?

혼자 밥 먹기도 싫고

5만원 축의금 하고 그냥 오고 싶지만

혹시나 이사님이 5만원 봉투하고 밥 먹고 갔네 하실까 조심스럽네요

의견 주세요

대표님, 송금하시지 왜 저를 보내시는지

이사님이 축하 인사하고 대표님 못 오셔서 미안하다고 말씀 전하고  오라고 하시나요 ㅜㅜ

황금연휴에 너무 하십니다(대표님께는 말 못하고 고견 구합니다)

IP : 118.130.xxx.2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2 10:14 AM (211.170.xxx.35)

    사장님 축의금 전달이면 따로 안하고 식사 해도 되지 않나요?

  • 2. 고민
    '26.5.22 10:15 AM (1.246.xxx.38) - 삭제된댓글

    금액을 왜 고민하시는지....
    대표가 하라는 금액 전하고 식사는 원글님 마음가는대로~~

  • 3. ...
    '26.5.22 10:15 AM (49.165.xxx.38)

    근데. 5만원이든. 10만원이든. 님이 밥을 먹고 갔는지 안갔는지 모르지 않나요.

  • 4.
    '26.5.22 10:15 AM (211.170.xxx.35)

    혼자가서 식사도 하기 싫으시면 사장님 봉투만 전달하고 오세요.

  • 5. ㅇㅇ
    '26.5.22 10:16 AM (14.48.xxx.193)

    고민되면 5만원 하세요
    10만원 하기 싫고 결혼식장도 대표님 심부름때문에
    할수없이 가는거잖아요
    면피만 해도되죠 앞으로 볼사이도 아니잖아요

  • 6. 식사하세요
    '26.5.22 10:17 AM (211.194.xxx.189)

    사장님 축의금 전달이면 따로 안하고 식사 해도 되지 않나요? 222222

  • 7. 인사만
    '26.5.22 10:19 AM (58.182.xxx.59)

    가서 인사하고 바로 올듯요.
    따로 아무것도 안하고요.

  • 8. . .
    '26.5.22 10:19 AM (106.101.xxx.229)

    따로 안하고 사장님 봉투전하고 식사하고 오세요.

  • 9. kk 11
    '26.5.22 10:20 AM (114.204.xxx.203)

    봉투전하고 축하인사 하고 오세요

  • 10. tower
    '26.5.22 10:22 AM (59.1.xxx.85)

    잉? 이런 경우는 봉투 접수대에 전달하고, 식권 1장 받으면 됩니다.
    그걸로 드시고 오세요.

    다 그렇게 해요.

    수고비 교통비도 없이 갔는데,
    축의금에 대한 식권은 원글님이 수령해야죠.

  • 11. tower
    '26.5.22 10:25 AM (59.1.xxx.85)

    밥은 예식 시작 전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요.

    혼자 먹어도 괜찮습니다.

    예식 시작 10~15분 전에 접수대에 내고, 바로 식당 가면 되겠네요.

  • 12. 대신
    '26.5.22 10:26 AM (211.234.xxx.185)

    저희도 대신 가서 식사하고 온 적 있어요.
    같은 회사 다녔던 경우는 아니고 심부름요.
    봉투만 전하셔도 되고 식사까지 하고 오셔도 되죠~
    원글님은 봉투 안 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 13. .....
    '26.5.22 10:34 AM (211.234.xxx.199)

    대표님이 축의금 전달하라 하신 경우라면
    저라면 이사님에게 직접 대표님이 꼭 오시려고 했는데 이러저러해서 못 오셔서 저에게 미안하고 축하드린다고 전해달라 하셨습니다. 얘기는 할 듯요.

    그 다음에, 원글님 이름으로 축의금을 하든지 말든지, 식사를 하든지 말든지는 원글님 재량..

  • 14. ...
    '26.5.22 10:39 AM (221.162.xxx.158)

    연휴에 심부름하는것도 억울한데 님 귀한돈 그렇게 쓰지 마세요
    축의금 낼 사이도 아닌데

  • 15. .
    '26.5.22 10:40 AM (221.162.xxx.158)

    대표는 이사가 퇴사해도 계속 관계를 이어나갈 사이니 축의금하는거지만 님은 아니잖아요

  • 16. ditto
    '26.5.22 11:03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대표님이 님에게 그 심부름을 시키신 건, 가서 본인 축의 대신 전하되, 님도 아는 사이니깐, 가서 대신 밥 먹도 와라 축의는 안해도 된다 뭐 이런 뜻인 것 같은데요. 그 사람을 내 경조사에 부를 건지 생각해 보세요 답 나와요

  • 17. ㅇㅇㅇ
    '26.5.22 11:10 AM (122.35.xxx.139) - 삭제된댓글

    211.234님 의견처럼 할듯요
    돈을 바로보내지않고 부탁한건 말좀 전달해 달라는거죠
    꼭 말씀 전달해드리고
    봉투 넣고 식권받아 식사하고 오세요

  • 18. 이런게
    '26.5.22 11:35 AM (118.235.xxx.140)

    왜 고민이지? 밥먹기 싫으면 전달할 봉투만 주고 오면될걸 나라면 밥은 먹고와요

  • 19. ..
    '26.5.22 11:59 AM (211.234.xxx.65)

    대표님이 원글님밥 먹고 오라고 심부름보낸거 아닐까요
    인사전하고 식권받아서 식사하고 오시면 된다고 생각해요
    따로 축의금 안해도 되죠

  • 20. ㅡㅡ
    '26.5.22 12:00 PM (118.235.xxx.212) - 삭제된댓글

    전달하고 식사하고 오세요.

  • 21. 이분말씀동감
    '26.5.22 12:09 PM (221.138.xxx.92)

    대표님이 축의금 전달하라 하신 경우라면
    저라면 이사님에게 직접 대표님이 꼭 오시려고 했는데 이러저러해서 못 오셔서 저에게 미안하고 축하드린다고 전해달라 하셨습니다. 얘기는 할 듯요.2222

    그 다음에, 원글님 이름으로 축의금을 하든지 말든지, 식사를 하든지 말든지는 원글님 재량..

  • 22. ....
    '26.5.22 12:25 PM (211.46.xxx.151)

    대표님이 원글님밥 먹고 오라고 심부름보낸거 아닐까요
    인사전하고 식권받아서 식사하고 오시면 된다고 생각해요
    따로 축의금 안해도 되죠 2222

  • 23. 오잉
    '26.5.22 1:21 PM (175.209.xxx.61)

    대표님이 넉넉히 넣었을테니 식대 걱정안하고 먹고와도 됩니다

  • 24.
    '26.5.22 1:52 PM (125.129.xxx.13)

    1. 축의금 내고 이사님께 인사 말을 대신 전한다. (이건 업무의 일종)
    2. 식권을 받아 식사를 하고 온다. (이건 업무에 대한 보상)
    축의금은 따로 안 하셔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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