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너가 잘했어, 너가 1등이야!
라고 격려하거니 칭찬하면 대답이...
나도 그렇게 생각햌ㅋㅋㅋㅋㅋㅋ
보통 옆에서 저렇게 얘기하면 정말? 고마워! 이렇게 답하지않나요?
영숙의 대답을 듣고있으면 자신감이 하늘을 뚫고 올라가는줄.
옆에서 너가 잘했어, 너가 1등이야!
라고 격려하거니 칭찬하면 대답이...
나도 그렇게 생각햌ㅋㅋㅋㅋㅋㅋ
보통 옆에서 저렇게 얘기하면 정말? 고마워! 이렇게 답하지않나요?
영숙의 대답을 듣고있으면 자신감이 하늘을 뚫고 올라가는줄.
자존감이 없는거죠
사실 자기가 봐도
1등은 아니고 순자에게 밀리는데
위로를 믿고 싶은거죠
영숙이 달리기하다 넘어질때 그옷 그대로 입고 잤다면서요?
캐리어안엔 대체 뭐가 들어있을까요?
자기개발 강의나 책을 잘못 이해한 괴상한 예인것 같아오ㅡ.
무한 자기애 무한 자신감 무한 고취
뭔가 사람이 현실적이지 않고 교회 부흥회서 집단 최면 상태의 사람같네요.
어디서 노인 상대로 강의했다는 거 본 거 같아요.
집안환경이 특이할것같아요 친구는있을까요
못된 뒷담들 편집했대서 그 뒤로 안보는 중인데
계속 재섭게들 그러나 봐요
숨쉬듯 무례한건 영숙도 똑같나 봄
신발도 빌리고 코트 귀걸이 상의옷도 빌리고 향수도 남의것 엄청 뿌려대고
특이한 캐릭
뭔가 사람이 현실적이지 않고 교회 부흥회서 집단 최면 상태의 사람같네요.2222
뭔가 나사빠져보이는데 은은하게 돌아있는듯한 광기가 느껴지는
나솔 안보는데
하도 말이많아 최신 판 조금 봤는데
그 여자 웃기긴 하네요.
뭐 어차피 나솔 자체가 웃긴 프로니깐...
정말 옆에두고싶지않은 캐릭터던데 남자만나러오는곳에 옷도준비안되어있고 경수랑 데이트하러가서는 순자얘기만하고 가스라이팅 정말 심하게하던데 웃기는건 그게 통해서 경수가 넘어가는... 예쁜편도 아닌데 자신감충만 정말 예뻤으면 거기 남자들 여럿 피곤해졌을듯..
향수 본인거 아니었어요? 우와 그럼 진짜 대박이네요. 우와 확인하러 갑니다!!
그러게요 ㅎ
그런말도 한번 해도 부끄럽겠고만
경수랑 차타고 가면서도 또 말하고
초딩도 그러진 않겠어요...왜 지가 1등이야?
같은 환경에서 같이 뛰었는데..꾸준히 1등하며 달려온 사람보다 뭘 잘했다고 진정한 1등? 어이가 없어서...창피하지도 않나
남의 옷 빌려달라고 하고 비싼코트 땅에 떨어트린 채
밥먹질 않나 귀걸이도 빌려달라고 하고는 고르고 나머지 것들 방바닥에 버리고 홱 가더라고요 향수도 10번을 넘게 뿌려대더니 남의거라면서요 ㅠㅠ
원래 성격이 그런지 모르겠지만
뭔가 들뜬듯 그런느낌이예요
학부모 모잉때 여왕벌 옆 좌우 최고시녀 느낌
과장이라는데
직장 수준까지 의심스럽고 ,
혹시 내 연금도??? 걱정스러워요
뭔가 사람이 현실적이지 않고 교회 부흥회서 집단 최면 상태의 사람같네요.2222
뭔가 나사빠져보이는데 은은하게 돌아있는듯한 광기가 느껴지는
33333333
보고 있으면 지속적으로 빡친다는
영숙 깨네요. 수준이... 웃는 표정 너무 싫던데...
인성 태도 다 까발려졌어도 주위사람이 그래도 니가 젤낫다
잘못없다 운운하면 그렇지? 나도 그런거같어(해맑)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