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게으른 아들, 내버려둬도 되나요?

. . 조회수 : 3,668
작성일 : 2026-05-21 12:09:57

미혼 아들. 생활비 한달에 이백씩 줍니다. 그런데 방도  더럽고 게을러요. 돈 주니까 참고 그냥 둬야 할까요? 청소 정리 정돈 힘들어서 못하겠대요

IP : 223.38.xxx.23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1 12:13 PM (211.234.xxx.137)

    생활비를..그리받으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 2. 2백을
    '26.5.21 12:13 PM (112.157.xxx.212)

    받지 마시고 독립해서 그돈으로 살아라 하세요
    아니면 원글님이 100 적금들어 장가갈때 주고
    100으로 도우미 여사님 도움 받으세요
    미혼아들이면 원글님도 젊으실것 같은데
    아들돈을 활용하면 되잖아요?

  • 3. ..
    '26.5.21 12:14 PM (121.190.xxx.7)

    괴롭죠 안보이면 모를까
    해준다해도 싫다하나요?

  • 4. 그럼
    '26.5.21 12:15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생활비 이백 받는 돈에서 일주일에 두 번씩 가사도우미 부르세요
    아침식사는 좀 편하게 빵 하나 계란 하나 사과 하나 샐러드 조금. 이런 식으로 하시고요.
    저녁은 적당히 밀기트나 끓이기만 하면 되는 맛집 음식들에 밥만 새로 해서 주시고요.
    어지간한 셔츠나 티셔츠 바지도 저렴한 드라이크링 맡기시고.

    그렇게 하는 게 싫으시면 나가 살라고 해야죠,

  • 5. 응?
    '26.5.21 12:18 PM (223.38.xxx.200)

    아들한테 200받는다구요?
    그러면 아들이 돈을 벌고 있네요?
    그건 게으른게 아닌데요?
    청소 안하는건 성향이고.
    이상 청소 잘 안하는 게으른 주부.

  • 6. ㅇㅇ
    '26.5.21 12:18 PM (49.164.xxx.30)

    일안하고 하루종일 집에 있어요?그거아니고 200 주는데 그정도도 불만이면 내보내야죠

  • 7. ...
    '26.5.21 12:18 PM (39.7.xxx.250)

    그래놓고 나중에 다 모아놨을거라 생각하는건 아닌지

  • 8.
    '26.5.21 12:20 PM (121.167.xxx.7)

    생활비 200의 몇 배 되는 돈을 버나요?
    게으른 게 아니고 돈 버느라 지친 거 아니에요?
    가사 도우미를 부르든, 원글님이 취업했다 생각하고 직접 치우든... 치워도 되냐고 아들한테 물어보고 결정하세요.
    방이 깨끗해지면 덜 더럽혀요.

  • 9. ....
    '26.5.21 12:22 PM (121.142.xxx.225)

    한달 이백이나 주는 아들 흔치 않아요.
    저는 청소 좋아해서 아싸 하겠네요.
    아들방 출입 막지만 않으면 하루한번 들어가서 청소해 놓으면
    힘들지 않아요. 내 상사려니 하고..ㅎㅎㅎ

  • 10. 200주면
    '26.5.21 12:24 PM (106.101.xxx.219)

    청소뿐 아니라 피톤치드까지 뿌려줍니다

  • 11. 많이도
    '26.5.21 12:27 PM (223.38.xxx.200)

    바라네요
    님 나가서 200 벌어보세요

  • 12. ...
    '26.5.21 12:27 PM (211.112.xxx.69)

    200 주면 다 ㅇㅋ

  • 13. ...
    '26.5.21 12:30 PM (112.156.xxx.78) - 삭제된댓글

    이백이나 주는데 냅두셔요

  • 14. ㅇㅇ
    '26.5.21 12:38 PM (106.101.xxx.186)

    일은하는거죠?
    그럼 게으른건 아니죠. 그냥 더러운거지
    냅둬요~

  • 15. ㅎㅎ
    '26.5.21 12:39 PM (222.117.xxx.76)

    최저임금을 주다니
    참으소서!

  • 16.
    '26.5.21 12:41 PM (58.236.xxx.72)

    제목을 잘못 쓰셨네요
    마치 제목은 돈벌이도 안하는 히치코모리 아들이 아무것도 안하고 지 방도 안치우는거로 쓰셔서요

  • 17. 게으르건 말건
    '26.5.21 12:46 PM (183.97.xxx.35)

    머리가 큰 자식은
    내보내야 자기인생 찾아가지

    편하다고 같이살다가 나이먹으면
    서로가 서로를 감당못해 불화가 시작

  • 18. 200이나요?
    '26.5.21 12:48 PM (223.38.xxx.204)

    매달 200씩이나 받으시면
    엄청 많이 받는거네요

    한달 200씩 주는 자식은
    아들이고 딸이고 흔치가 않아요

  • 19. 땡큐 아닌가요?
    '26.5.21 12:50 PM (223.38.xxx.206)

    200 받은걸로 가사도우미다 생각하고 청소해주면 되겠네요.
    저는 땡전 한푼 안주는 미혼 자녀 방 청소해주고 있어요.
    독립시키라구요? 독립할 돈도 내가 챙겨줘야할 판이라..ㅎㅎ

  • 20. *****
    '26.5.21 12:52 PM (125.184.xxx.40)

    돈주니까 참아야가 아니라 우리 아들이돈 버느라 얼마나 힘이 들까? 내가 청소라도 해줘야겠다 이맘으로 해줄것 같은데 님이 하기 싫으면 그돈으로 일주일에 한두번씩 청소도우미 부러주던가요

  • 21. 오잉
    '26.5.21 1:03 PM (1.233.xxx.184)

    요즘 자녀들치곤 괜챦은데요? 성인인데 부모한테 돈 받으면서 생활하는 자녀들도 엄청 많아요게으른꼴이 보기싫으면 원룸이나 오피스텔에서나가서 살라고하세요. 200만원이면 살수있으니까요

  • 22. 내가뭘읽은거야
    '26.5.21 1:03 PM (221.138.xxx.92)

    세상에....

  • 23. nora
    '26.5.21 1:05 PM (211.46.xxx.113)

    200이면 하루 네시간. 아들방청소, 빨래, 아들 아침저녁해주기. 건너 띄는 날도 있을테니. 이걸로 한달 200이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나중에 그 돈 다시 달라는거 아니면.

  • 24. ..
    '26.5.21 1:10 PM (211.234.xxx.78) - 삭제된댓글

    내가뭘읽은거야.세상에....222

    백수아들 하는 얘기인 줄.
    생활비 200 주면 아들방이면 원글이 좀 치워주세요

  • 25. ..
    '26.5.21 1:14 PM (211.234.xxx.78)

    내가뭘읽은거야.세상에....222

    백수아들 하는 얘기인 줄.
    생활비 200 주는 아들방이면 원글이 가끔 치워주세요

  • 26. ...
    '26.5.21 1:28 PM (1.227.xxx.206)

    직업이 뭔데 생활비를 200이나 주나요

    바쁜 직업이고 200 받으면 청소해 주겠네요

  • 27. .....
    '26.5.21 1:50 PM (118.47.xxx.7)

    시스루복장으로 출근한 글이랑
    이글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 나요

  • 28. ????
    '26.5.21 2:01 PM (221.140.xxx.8)

    200주는 아들이면 내가 알아서 아들방 청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29. 이집
    '26.5.21 2:54 PM (122.36.xxx.84)

    아들은 아버지 대신 엄마에게 생활비 2백 대는거
    보니 집에서 못나가겠어요ㅜ
    게으를수 밖에요.

    돈벌어 다 집에주다 시피 쓰지도 못하는데
    무기력증 오지요.
    어떻게 2백씩을 받고 게으르다는 갑질을 부모가 할수 있는
    소린지 어이없어요.
    부지런하게 돈벌어 님네쓰고 아들 돈은 아들꺼니
    관리하게 둬둡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242 그 vip정치인은 그럼 8 ㅎㅎㅎㅎ 2026/05/22 1,058
1812241 지금은 퇴사한 이사님 축의금 봉투 전하러 가는데? 22 .. 2026/05/22 1,732
1812240 아무리 그래도 4 참나 2026/05/22 790
1812239 씁쓸한 아침 4 후리지아향기.. 2026/05/22 1,606
1812238 어제 새벽에 욕실장이 무너졌어요 9 ... 2026/05/22 3,370
1812237 개인연금 수령문의 6 00 2026/05/22 1,069
1812236 운동복 추천해주세요 4 ㅇㅇ 2026/05/22 631
1812235 남편이 아내를 질투하나요? 15 질투 2026/05/22 2,073
1812234 선스틱 제품 추천 부탁드려요~ 15 선스틱 2026/05/22 1,027
1812233 마늘쫑 데치고 볶기/ 생으로 볶기 8 마늘쫑 2026/05/22 1,363
1812232 나솔 31기 영숙이 제일 웃기는게 15 ,. 2026/05/22 2,992
1812231 반도체 조정중 바이오 장세네요. 6 ... 2026/05/22 2,593
1812230 면접에서 떨어졌어요 8 힘듬 2026/05/22 1,781
1812229 주식장 하락중..미장과 다르게 가나요? 4 2026/05/22 1,850
1812228 오세훈 정원오 오차 범위 접전 중 29 지금 2026/05/22 1,423
1812227 주식은 정말 저랑 안맞아요 16 ........ 2026/05/22 3,602
1812226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구호활동 단체 9 ㅇㅇ 2026/05/22 792
1812225 스타벅스 냅킨에 그림 그리던 작가 근황 .jpg 15 sensit.. 2026/05/22 3,144
1812224 김용남, 가족법인 동원 48억 땅 우회취득 의혹 11 .... 2026/05/22 516
1812223 몇주전에 흑자제거 하고, 자외선차단 관리하려고 UV카메라까지 샀.. 6 흑자 2026/05/22 1,374
1812222 광우스님께서는 특정불경이 아니라 어느것 외워도 가피를 얻는다는데.. 3 ........ 2026/05/22 416
1812221 자식이 너무 힘든데 걔 때문에 죽을수가 없음 16 .. 2026/05/22 4,031
1812220 나솔 옥순이 순자 질투하는 걸까요? 14 제 생각엔 2026/05/22 2,311
1812219 살기 좋은곳 추천해요 노후 2026/05/22 691
1812218 종가집 김치 최저가 구입 정보 좀 2026/05/22 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