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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스벅 안 갔지만

탈퇴 완료 조회수 : 1,809
작성일 : 2026-05-20 20:32:11

창업자 하워드 슐츠가 유명한 시오니스트라서요. 

 

집앞 이마트 두고 배낭 메고 걸어서 농협 가려고요. 

 

이마트 ssg 탈퇴했어요. 잘 안 써도 진작 했어야 했는데.

 

백화점과 패션 뷰티는 여동생 정유경이 한다지만 

 

이쁘게 봐줄 이유가 뭐 있을까 싶네요. 

 

자식 마음대로 안된다고 부모를 안쓰럽게 보기에는

 

해악이 너무 큽니다. 호스로 패도 안되던 누구도 생각나네요. 

IP : 211.208.xxx.8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0 8:44 PM (218.147.xxx.59)

    저도 가늘고 길게 하도록 할게요 어쩌다 불가항력적인 상황에 완벽하게 불매 못해도 다음에 불매하고 또 불매하고 하려고 해요
    피해야 할 곳이 자꾸 늘어나서 힘들긴 해요 ㅠ

  • 2. ..
    '26.5.20 9:16 PM (211.219.xxx.241) - 삭제된댓글

    회사 오너가 회사 망하라고 ㅄ같은 짓하는거는 처음 봅니다...
    사과도 지대로 못하는 회사 오너를 ..한심함이xxxxxxx..?..

  • 3. 솔나무
    '26.5.20 11:07 PM (58.230.xxx.82)

    이마트 상품권 꼭 이마트에서 안 써도 돼요. 전 교보문고나 아웃백 가서 써요. 이마트조차 꼴뵈기 싫더라구요.

  • 4. ,,,,,
    '26.5.21 7:06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해악이 너무 큽니다. 호스로 패도 안되던 누구도 생각나네요. 222
    진심이요.
    이젠 해를 끼치는 수준이 됐어요.
    남돈으로 멏백억 이자놀이하니
    눈에 뵈는게 없는 듯.

  • 5. ,,,,,
    '26.5.21 7:06 AM (110.13.xxx.200)

    해악이 너무 큽니다. 호스로 패도 안되던 누구도 생각나네요. 222
    진심이요.
    이젠 해를 끼치는 수준이 됐어요.
    남돈으로 멏백억 이자놀이하니
    눈에 뵈는게 없는 듯.
    이젠 되돌려받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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