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꽃집에서 미니장미 화분을 들였어요.
빨간 색 장미와 노란장미..
꽃봉오리가 엄청 실하게 나왔지만
요새 보니까 나무이파리가 시들고 말라 떨어지고
꽃봉오리도 피지 못하고 말라버리네요.
예쁘게 피는걸 잔뜩 기대하고 이틀에 한번씩 물도 주었는데.
화분이 작아 조금 큰 화분에다 덜렁 뽑아 옮긴 때문일까요? 주위에 새흙도 채워주었는데....
빨간 버베나는 너무 예쁘게 피었어요.
일주일전 꽃집에서 미니장미 화분을 들였어요.
빨간 색 장미와 노란장미..
꽃봉오리가 엄청 실하게 나왔지만
요새 보니까 나무이파리가 시들고 말라 떨어지고
꽃봉오리도 피지 못하고 말라버리네요.
예쁘게 피는걸 잔뜩 기대하고 이틀에 한번씩 물도 주었는데.
화분이 작아 조금 큰 화분에다 덜렁 뽑아 옮긴 때문일까요? 주위에 새흙도 채워주었는데....
빨간 버베나는 너무 예쁘게 피었어요.
광량부족인거 같아요
장미는 해 많이 봐야해요
장미는 무조건 바깥 정원에서 꽃이 핍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도 낮에는 베란다 바깥 유리창 열어놓은 위치에 장미 화분 두셔야지, 유리창 닫아놓으면 베란다에서도 잘 안 피어나더라고요
베란다도 그 정도니 거실은 남향이라도 필듯이 그러다가 봉오리가 그냥 져버립니다
장미 아파트 베란다서 키우기 고난도에요
진딧물이나 병충해 많이 신경 쓰셔야할듯요
베란다 문을 닫아놓아 그런가요?
오후에 해는 잘 드는데 꽃가루, 먼지땜에 창문을 닫아두어서 그런가 보네요.
많아요. 수국 장미는 정말 정원이나 실외에서 키워야돼요.
꽃 피울 때 분갈이 하며 건드리지 않아요.
큰 화분에 흙 더 넣고 이틀에 한 번 물 주며
바람도 없었으면 과습일 수도 있어요.
물 이틀에 한 번씩 주는 거 아니에요
한번 줄 때 바닥 구멍으로 물이 새어 나올 때까지 주고
겉흙이 말랐을 때 또 주는 겁니다
조금씩 자주 주면 뿌리까지 물이 닿지 않고
많이씩 자주 주면 뿌리가 과습으로 썩어 버려요
두 경우 다 상부는 시름시름 말라 죽습니다
과습이 원인인지도 모르겠군요.
일단 밖으로 내놓았는데 햇빛도 쪼여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