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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 못 읽은 현대건설·늑장 보고 서울시…GTX 삼성역 총체적

분노한다 조회수 : 1,344
작성일 : 2026-05-19 07:44:59

철근 누락해서 공사비 빼먹으려다 들키니

도면도 못읽는 대형건설사로 둔갑시켜 버리는군요.

그리고 늑장보고한 서울시는 법적 책임을 져야죠. 

현대건설과 서울시는 한통속.

 

https://v.daum.net/v/20260519050701614

누락 시공의 직접적인 원인은 현장의 도면 해석 오류다. 설계 도면상 철근을 두 줄로 엮어야 하는 '투 번들'(복배근) 구간을 현장 관계자가 한 줄인 '원 번들'(단배근)로 잘못 파악해서다. 

 

현대건설의 시공 오류는 단순한 공정 지연을 넘어 행정 시스템 붕괴의 단초가 됐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11월 자체 품질 점검 과정에서 누락 사실을 파악하고 발주처인 서울시에 이 사실을 보고했다. 하지만 시공사로부터 중대 결함을 보고받은 서울시는 상위 기관이자 전체 사업을 총괄하는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에 해당 사실을 즉각 공유하지 않았다.

IP : 223.39.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마디로
    '26.5.19 7:53 AM (123.108.xxx.170)

    같이 거하니 해먹음

  • 2. 건설규제
    '26.5.19 7:54 AM (211.206.xxx.180)

    풀어줘서 걸리는 것만 이렇게 계속 털리고
    나머지 다른 건축들도 부실시공 만연한 것 같은데
    법을 바꾸든가 관리감독을 더 강화하든가
    뭔가 근본적으로 해결 해야할 거 아님.
    원자재 상승으로 코로나 이후 아파트들은
    진짜 심각하다고 계속 말나왔었는데.

  • 3. ..
    '26.5.19 7:57 AM (125.185.xxx.26)

    철도공단 국토부 공유함
    현대건설이 시공사니 책임져야죠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8110951004

  • 4. 원글
    '26.5.19 8:02 AM (223.39.xxx.69)

    윗님.
    1차적 문제에 대해서는 당연히 현대건설이 책임져야죠.
    그리고 알맹이 없는 보고를 공유하면 뭐하나요?
    늑장보고한 관리감독기관 서울시도 책임을 져야죠.
    기사에 문제가 있으면 국민의힘과 오세훈은 언론사도 고소하겠죠 ㅎ
    ㅡㅡㅡㅡㅡ
    (원글 기사 발췌)
    철도공단이 전날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는 매월 제출하는 건설사업관리보고서의 방대한 서류 속 '개인별 업무일지' 항목에만 관련 내용을 일부 기재했을 뿐, 정작 중요한 '주요내용 요약'이나 '시공실패 사례' 항목에서는 해당 사실을 명시하지 않거나 '해당사항 없음'으로 기재했다

  • 5.
    '26.5.19 8:19 AM (180.70.xxx.205)

    같이 거하니 해먹음 22

  • 6. ...
    '26.5.19 8:31 AM (211.234.xxx.206)

    이거 현대건설에서 보고 받고 작년 11월 초에 서울시는
    국토부에 보고했던데요?
    지금까지 깔아뭉갠건 이재명정부 국토부고

  • 7. 국토부
    '26.5.19 8:54 AM (211.211.xxx.47)

    공문 받은 국토부 공무원이 오세훈이랑 관계가 있는지
    국토부장관에게 보고는 했는지
    철근을 빼먹었으면 오세훈인지 국토부장관인지 담당공무원인지
    좋아하는 특검하면되겠네요.

  • 8. 즤위
    '26.5.19 9:14 AM (211.177.xxx.170)

    2찍은 웃기네
    뉴스좀 보고 지껄여라
    이재명정부 국토부 ㅎㅎ

    망상병환자 소설쓰고있네

  • 9. ..
    '26.5.19 9:14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얼마나 해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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