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소리는 무시가 답인가요?

멍멍이 조회수 : 1,620
작성일 : 2026-05-18 19:16:13

70년생 여자가 주위에 있어요.

그런데 툭하면 개소리를 해요.

(험한말 죄송합니다)

예를 들어 

본인이 착각을 해서 기억을 잘못해놓고

저한테 넌 그런것도 기억 못하냐 나이도 어린애가 (저는 75)어떡하냐 쯧쯧 절래절래.

그거 아닌데..하고 반박하면 눈굴림.

 

누구랑 싸워서 욕하고 난리나서 들어줬더니

다음날 난 그사람이 아무렇지 않다. 난 t라 금방 잊는다. 난 뒤끝이 없다..너한테 말했더니 뭐가 기분 나빴는지 기억도 안난다.

하지만 뒤끝 작렬이라 그나이에 단체에서 그렇게 험담 많이 하는 사람 처음봤어요.

그리고 혼자 신나서 춤추고 노래하며 다녀 성격이 밝아 보여도, 그녀를 아는, 겪은 모든이가 치를 떨더라구요.

막 주책떨다가 정색하고 가르치려들어요.

이러지마라. 저러지 마라 하니 누구나 싫어하지요.

 

그 70년대생 여자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자기 부인 어디 내놓기 창피하다고요.

그 말 들었을때 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이해가요. 

외모는 진짜 번지르르 하거든요.

 

이렇게 개소리 하는 사람 

되받지 말고 무조건 멀리 하는게 좋은거죠?

개소리는 무시가 답이죠?

IP : 223.38.xxx.1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얼
    '26.5.18 7:21 PM (39.7.xxx.237)

    55살 선넘어 미치겠어요

  • 2. 진짜요
    '26.5.18 7:33 PM (223.38.xxx.118)

    55살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
    자기가 선넘는지도 모르고
    별소리 다하고 정색하고 충고하다가
    팥빙수 먹으러 가쟤요.
    지금까지 다 들어준게 넘 후회되요ㅠ

  • 3. 이젠
    '26.5.18 7:35 PM (223.38.xxx.118)

    무시로 갈거에요.
    싸우기에 너무 가치없는 여자에요.
    왠만하면 말을 섞는게 제 성격인데..
    이제 그 여자보면
    개다.개가 짖는다. 개가 짖으니 의미가 없다.
    개소리는 무시가 답이다.
    공식처럼 외울래요.

  • 4. 험담은
    '26.5.18 7:37 PM (119.71.xxx.160)

    원글도 하는 것 같은데. 지금 여기서요

  • 5. 험담이라가보다
    '26.5.18 7:44 PM (223.38.xxx.118)

    그럼 험담을 그 여자를 아는 동네 온 사람들에게 할순 없잖아요.
    그건 진짜 험담이고
    여기서는 속풀이죠. 아무도 그 여자를 모르니 속풀이해서 위로받고 그런 여자의 개소리에 저를 지키기 위한거죠.

    119님은 국어독해 안되면 이런 댓글 달지 마요.
    이게 험담으로 읽히면 사회생활 어떻게 할까?
    답답하네요.
    혹시 그 여자?

  • 6. ....
    '26.5.18 7:52 PM (59.15.xxx.225)

    그여자의 남편이나 자식들은 그여자말 안들으니 나와서 주접떠는 겁니다

  • 7. 직장도
    '26.5.19 7:33 AM (125.185.xxx.27)

    아닌데 왜 봐요
    피신하세요

  • 8. adhd 의심되네요
    '26.5.19 9:19 AM (218.236.xxx.66)

    가벼운 조현이거나

    말하고 나니 잊어버렸다는 건
    원글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썼다는 소리이니
    다음부터 회피하던지
    얘기할려고 하면 딴 화제로 돌리던지 하면서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가장 좋겠네요.
    서서히 단절 추천합니다.

    내 정신건강을 갉아먹는 XX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258 노은결 소령님 ㅜㅜ 5 ㄱㄴ 2026/05/20 1,654
1811257 젊은 직장인 2026/05/20 417
1811256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과 입장문-링크 14 삼전 2026/05/20 2,501
1811255 주식-다른건 올랐다가 떨어지는데 11 아니 2026/05/20 2,941
1811254 허수아비 정문성 10 2회 남았네.. 2026/05/20 2,190
1811253 냉장고, 국내생산 중국생산 차이가 2 2026/05/20 776
1811252 삼전 저 때문에 이렇게 된 것 같아요 3 ........ 2026/05/20 2,328
1811251 이런 와중에 이란전쟁도.... ........ 2026/05/20 1,088
1811250 삼성 이재용과 cu 점주. 2 이상 2026/05/20 1,376
1811249 ㅇ미국은 파업같은거 안하나요?? 16 공순이 2026/05/20 1,065
1811248 선풍기가 3대 8 연두 2026/05/20 1,247
1811247 스벅 상품권 9 ... 2026/05/20 1,279
1811246 요즈음 누가 티내면서 불매하나요 3 .. 2026/05/20 1,020
1811245 바지 수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4 ........ 2026/05/20 628
1811244 실손 5세대 전환.. 다시 환원할까요 2 ㅇㅇ 2026/05/20 1,259
1811243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 들를까?” 딸의 물음에… 13 지수 2026/05/20 3,180
1811242 핸드폰 계산기, 신통한 아이디어 봤어요 10 계산기 2026/05/20 1,639
1811241 카카오도 파업 4 어휴 2026/05/20 1,509
1811240 손님으로 꽉 채우는 재주 6 .. 2026/05/20 1,758
1811239 문통이 노란봉투법 절대 통과 안 시킨 이유가 다 있어요 8 ㅇㅇ 2026/05/20 1,992
1811238 단톡방에 올라온 스벅 실시간 11 2026/05/20 4,755
1811237 중년 남녀 만난지 1-2달에 결혼 괜찮은걸까요 35 회원 2026/05/20 3,275
1811236 얼른 한국주식 팔고 미국으로 넘어가야겠어요 26 .. 2026/05/20 3,109
1811235 한동훈 "민주당의 '노봉법', 노동자·투자자·기업 모두.. 17 1년전 경고.. 2026/05/20 749
1811234 고유가지원금 자격이 하위 70%라더니.. 1 ... 2026/05/20 2,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