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생 여자가 주위에 있어요.
그런데 툭하면 개소리를 해요.
(험한말 죄송합니다)
예를 들어
본인이 착각을 해서 기억을 잘못해놓고
저한테 넌 그런것도 기억 못하냐 나이도 어린애가 (저는 75)어떡하냐 쯧쯧 절래절래.
그거 아닌데..하고 반박하면 눈굴림.
누구랑 싸워서 욕하고 난리나서 들어줬더니
다음날 난 그사람이 아무렇지 않다. 난 t라 금방 잊는다. 난 뒤끝이 없다..너한테 말했더니 뭐가 기분 나빴는지 기억도 안난다.
하지만 뒤끝 작렬이라 그나이에 단체에서 그렇게 험담 많이 하는 사람 처음봤어요.
그리고 혼자 신나서 춤추고 노래하며 다녀 성격이 밝아 보여도, 그녀를 아는, 겪은 모든이가 치를 떨더라구요.
막 주책떨다가 정색하고 가르치려들어요.
이러지마라. 저러지 마라 하니 누구나 싫어하지요.
그 70년대생 여자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자기 부인 어디 내놓기 창피하다고요.
그 말 들었을때 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이해가요.
외모는 진짜 번지르르 하거든요.
이렇게 개소리 하는 사람
되받지 말고 무조건 멀리 하는게 좋은거죠?
개소리는 무시가 답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