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우말랭이 시킨게 어찌나 달달한지
당뇨 걸리겠다고 못 먹겠으니 버리자고 했는데
딸이 양념을 헹궈서 새로 양념을 했는데
하나도 안달고 맛있는거예요
양념 씻어도 단맛이 어디 가겠나 했는데
씻어내고 다시 양념하니 다른 맛이네요
아직 어린데 알려준적도 없는데 엄마보다 훨 낫네요
무우말랭이 시킨게 어찌나 달달한지
당뇨 걸리겠다고 못 먹겠으니 버리자고 했는데
딸이 양념을 헹궈서 새로 양념을 했는데
하나도 안달고 맛있는거예요
양념 씻어도 단맛이 어디 가겠나 했는데
씻어내고 다시 양념하니 다른 맛이네요
아직 어린데 알려준적도 없는데 엄마보다 훨 낫네요
야무지고 살림꾼이네요^^
몇 살인데요?
엄마 생각하는 마음도 이쁘고 야무진 솜씨도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