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초부터 올케가 거리두더라고요
올케네 집이 딸셋인데 언니들이 교육시켰나 싶더라고요 ㅎ
암튼 대화해도 네. 아니오 단답형이라 어느순간 말 안시켰고
또 결혼 년차 쌓이니
동생도 혼자 본가 자주 오고
저희도 좋고 여행도 부모님이랑 같이 하고
올케 빼고 원가족과만 만나니 좋더라고요
남동생도 올케가 시가에 하는거 없으니
자기도 처가에 딱 기본만 할수 있고 좋다더라고요
조카는 자주 데리고 오고요
올케도 불만 없다니 모두가 해피한거죠
결혼초부터 올케가 거리두더라고요
올케네 집이 딸셋인데 언니들이 교육시켰나 싶더라고요 ㅎ
암튼 대화해도 네. 아니오 단답형이라 어느순간 말 안시켰고
또 결혼 년차 쌓이니
동생도 혼자 본가 자주 오고
저희도 좋고 여행도 부모님이랑 같이 하고
올케 빼고 원가족과만 만나니 좋더라고요
남동생도 올케가 시가에 하는거 없으니
자기도 처가에 딱 기본만 할수 있고 좋다더라고요
조카는 자주 데리고 오고요
올케도 불만 없다니 모두가 해피한거죠
좋네요.
좋네요.
평화롭죠..
러브하우스 ㅎㅎ
왠지 모를 시누님의 띠꺼움이 느껴지네요.
우리 남편은 혼자 절대 시가 안가요. 알아서 그렇게 놀면 좋으련만
오..
4형제 울 집도 그래요.
울 새언니는 외동인데 성향이 말수 적고 뭐 남 챙기는 성격이 아니라서, 일도 하고 하니
일절 통화 같은 것도 없어요. 그냥 원가족끼리 편하고 좋아요.
전혀없고 너무 너무 좋아요. 왜 티커움 느꼈다 생각하세요?
이런 형태가 사실 제일 좋은거 아닌가 싶어요
아들이 본가에 알아서 손자 손녀들도 데려오면서 잘하면
다 편한 것. 부인시켜 하려고 하니 복잡한 것.
특히 맞벌이면 각자 효도 해야 한쪽이라도 쉬고 편안합니다.
해외여행도 각자 알아서 원 가족 모시고 가면 서로 편하거든요.
남자가 사업 망하거나 실직하면 연락 온다더군요
바람직한 스타일이에요.
각자 자기 본가 챙기고 상대 배우자에게 부담안주는게 좋죠.
맞아요.옛날처럼 다같이 우르르~~시댁친정조카
다 함께 모여 생일축하 해줘야 되고(명절모임.효도여행도 다같이 우르르) 이젠 인그런지5년 되었는데
너무 좋아요.남편도 시댁갈일 있으면가고(열과 성의를 다해 효도하고 와 라고 배웅하고)
저도 제차와 수입이 있으니 친정일 수발 알아서 다합니다.
저도 그래요. 모두가 해피해요. 시누 셋은 자기네들끼리 잘 뭉치고 서로 간섭하지 않고 잘 살아요. 남편은 가끔 그 쪽 지방 갈 일 있을때나 친지분들 조문갈 때 누나들 보고요.
남동생이 서글서글하니
자기 부모 형제에게 알아서 잘해서 서로 편안한 거죠.
안 그런 남자가 수두룩함.
좋네요. 저는 50넘어서야 드디어 그렇게 되는 중이에요. 남편은 처가에 일찌감치 제가 안와도 된다고 했구요. 자기가족끼리 만나면 좋죠. 저도 남편이 와서 친정부모님이랑 밥먹는것보다 우리가족끼리 먹는게 편하고 좋더라구요. 옛날 얘기도 실컷하구요. 올케가 현명하네요
남동생이 같이 어울리니 좋네요.
억지로 끼워맞춰 화목한척 하는집보다는
훨씬 좋다고 봅니다.
적당히 거리두기 나이들어도 좋은관계 유지되는 비결입니다.
본인이 안가는건 그렇다고 해도 남편이랑 애도 못가게 하는 며느리. 나는 혼자 쉬는 것도 싫고 그 시간 우리 가족끼리 보내야 하는데 남편 단독으로도 시가에 가는거 싫다고.
최악은 아니네요.
저도 남편빼고 친정가니 더 편하고 좋아요.
여행가도 훨씬편하고.
남편도 그럴것 같아요.
계시네요 근데 글이 왜 새침하게 느껴지는지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모두다 해피!!!!
띠꺼움 안느껴지고 좋아보여요. 올케가 남동생도 처가에 기본만 하는거 괜찮아하고 조카도 보내준다니 문제 없는거 같아요. 원글님 가족들도 모일때 눈치볼 사람 없이 편할거 같아요.
저희집은 배우자,아이들없이 부모님과 4남매만
일년에 한 두번 1박에서 2박 가볍게 국내여행간지
3년정도 됐는데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도 입시에 학원빼기 힘든 나이고
며느리,사위들도 안 편한 여행 동참안해서 좋고~
저 남자형제만있는데 너무좋네요 사실 사위 며느리있음 더 불편합니다 특히 며느리는더불편하고요 아들들도 이제 와이프한테 의지하지말고 본인들이 본가에 충실하자고요 혼자 돈버느라 직장에만얽매이지말고요 그럼 딸이좋다 딸딸거리는거도 안그럴텐데
아들 딸 둘다 미국에서 결혼해서 자리잡고 살고 있음
이 부부는 역이민한 케이스
한국에 남매 배우자 동반해서 방문했는데
사위랑 며느리는 본인 집에 가거나 일본다고 나가니
원식구만 남아서 너무 편하고 즐거웠다고 하더라구요.
그댁 사위랑 며느리 나쁜 스타일 아닌데도
원가족끼리 있을 때가 맘이 제일 편했대요.
앞으로 이렇게 자리 잡힐것 같아요
시가 처가 터치없고 양가에 소원하게
살다 가 각자 본가에서 보내고요
명절날 도 각자 본가도 다녀오면좋겠어요
좋아요 그집 며느리 편하겠어요
부럽네요. 우리 시누도 님같아야 할텐데 뭐가 억울해서 그렇게 올케들을 찾아대는지~
비혼많아서
부를 올케(사위) 없는집 태반.
우리집도 똑같아요
원가족끼리 모여서 여행가고 놀아요
일년에 한두번은 남동생만 혼자 부모님집 와서
2,3일 있다 가기도하구요
누나들과도 소통 잘 되는 남동생이라 가능하네요
올케랑은 톡도 전화도 안해요
저희도 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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