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아버지 제사

궁금 조회수 : 1,784
작성일 : 2026-05-18 11:18:17

시아버지 제사 때마다 며느리 둘이서 제사 음식을 나눠서 분담합니다.

시어머니는 밥과 국 정도 준비하시구요.

그런데 딸 2명은 사위와 오면서 빈손으로 오면서 절하고 식사하고 가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자기 아버지 제사에 왜 며느리만 

제사 음식을 거창하게 준비하는 건 아니지만 희한하다 싶습니다.

아들이라 재산 말씀하실 듯하여 보지도 못한 재산 똑같이 나눴다고 들었고

수고했다는 말은 합디다.

IP : 210.103.xxx.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6.5.18 11:20 A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시부 별세후 재산 공평하게 냈나요?

  • 2. 그러네요
    '26.5.18 11:20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염치없는 나쁜ㄴ이네요.

  • 3. ..
    '26.5.18 11:22 AM (121.190.xxx.7)

    본인들은 출가외인이고
    며느리는 아직도 백년종년

  • 4. 저희
    '26.5.18 11:22 AM (118.235.xxx.204)

    시가 재산은 공평하게 딸둘 지아버지 제사도 모르던데요
    제사 지내는날 전화화서 제사날이라니 그러냐고 몰랐다네요
    지엄마가 제사 꼭 지내야 된다 해서 지내는건데 돌아가신지
    2년인데 아버지 제삿날도 모르는 딸들

  • 5. ...
    '26.5.18 11:22 AM (211.234.xxx.162)

    딸은 출가외인 이라는 의미겠죠
    난 손님. 며느리 그대는 주인..
    저희올캐가 저를 손님대접하고
    친정엄마는 며느리를 가족으로 대합니다.
    그럼에도 너무 손님처럼 구는건 예의가 아니죠.

  • 6. 00
    '26.5.18 11:23 AM (61.77.xxx.38)

    시누에게 너도 한가지 음식 해서 오라고 말했다가
    난리 난리 생난리..
    아마 부끄러워서라도 다음 제사에는 못 올것 같습니다.
    다행입니다.

  • 7. dd
    '26.5.18 11:23 AM (211.206.xxx.236)

    진짜 무슨 이런 문화가 다 있나싶어요
    차라리 오지나 말지

  • 8. 부끄러울을모르네
    '26.5.18 11:2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런 인간들이 있나요.
    요즘 세상에..

  • 9.
    '26.5.18 11:30 AM (211.198.xxx.46)

    시누에게 너도 한가지 음식 해서 오라고 말했다가
    난리 난리 생난리..
    아마 부끄러워서라도 다음 제사에는 못 올것 같습니다.
    다행입니다.222222

    우리 시모님도 딸들이 뭐라도 해온다면 물에 빠져 죽어버리겠다고 하셨어요
    바보같이 몇년 더 하다가 다 정리했어요
    출가외인 따님들은 완벽하게 친정이 사라졌어요

  • 10. 어머
    '26.5.18 11:30 AM (221.138.xxx.92)

    아니 요즘 세상에 그런 싸가지없는 인간들이 있나요..

  • 11. ....
    '26.5.18 11:44 AM (49.174.xxx.157)

    딸이잖아요 딸!!

  • 12. ..
    '26.5.18 12:53 PM (39.118.xxx.199)

    울 아버지 제사
    경기도 사는 제가 친정 포항 내려가서 83세 엄니랑 준비한지 7년째. 돈도 내고

  • 13. 안왔음좋겠어요
    '26.5.18 1:32 PM (118.218.xxx.119)

    시아버지 제사때 시누들 안 왔음 좋겠습니다
    시누들이 손님이네요
    우리도 동서랑 저랑 음식 하는데 시누들 와서 바리 바리 싸갑니다
    웃긴게 시누들 가져갈것도 싸줘야되는 분위기
    시어머니가 싸주라고
    자기들은 손이 없나 발이 없나
    음식 치우고 상차리고 시누들 음식싸고
    시누들은 티비 앞에 눈치 보는건지 앉아있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149 고등 남학생보고.. 6 2026/05/18 1,224
1811148 낮에는 한여름 날씨인데 옷 7 .. 2026/05/18 1,985
1811147 코스닥 절대 하지 마세요 유상증자 빈번 12 유진 2026/05/18 3,454
1811146 스타벅스 5.18에 탱크데이 ?? 20 멸콩고릴라x.. 2026/05/18 2,772
1811145 재보궐 민주당 김용남 127억으로 재산 1위 20 그렇구나 2026/05/18 1,121
1811144 광저우 4박으로 여행가는데오 7 첨으로 2026/05/18 898
1811143 유럽여행 가는 데 저 처럼 여행이 별로 인 사람은 27 글쎄 2026/05/18 2,868
1811142 동북공정은 그런 드라마에서만 있는게 아녜요. 3 ***** 2026/05/18 766
1811141 아동성범죄.. 변호.... 4 ........ 2026/05/18 689
1811140 가장 좋아하는 음식종류는 뭐예요? 16 배고팡 2026/05/18 1,783
1811139 중경외시 문과에서 서성한 문과 반수 도전의미 있나요? 19 대학이뭐길래.. 2026/05/18 1,759
1811138 코스트코에 독일 로트붹센 파나요? 1 안녕 2026/05/18 840
1811137 지금 쑥은 너무 늦은거죠? 8 경기권 2026/05/18 873
1811136 치과 가는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9 더워요 2026/05/18 1,082
1811135 방울토마토 아주 저렴해서 올려요 5 저렴 2026/05/18 1,563
1811134 대군부인 동북공정 문제 많아요. 15 지나다 2026/05/18 1,857
1811133 보험사 정보 동의 5 .. 2026/05/18 390
1811132 이정주 기자! 대법원 판결문에 그런 내용 없어요 34 빨간아재 2026/05/18 2,120
1811131 싱그릭스 맞았는데 ㅠㅠ 2 댜ㅐ상 2026/05/18 1,979
1811130 현대차 5 주아 2026/05/18 2,847
1811129 검진차 서울가는길에 도움 2026/05/18 447
1811128 아줌마들 점심 모임 2 ... 2026/05/18 2,500
1811127 세상 남편이 이기적이라고 느껴서 정떨어져요ㅠ 4 이기적 2026/05/18 2,583
1811126 남편이 자기 부모 안챙길때 13 . 2026/05/18 2,550
1811125 마늘쫑 장아찌 질문있어요 1 .. 2026/05/18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