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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은 보모가 부모인거 같아요

.. 조회수 : 17,449
작성일 : 2026-05-17 16:59:36

결혼식 영상에

보모 할머니가 전부라고.

사진보면 최준희와 애뜻하고 가까워 보여요.

인상도 좋고.

 

이 할머니가 준희 살린거 같아요.

 

제발 잘 살고 행복하길.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2&cat...

IP : 217.194.xxx.65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7 5:00 P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남의 얘기.
    원글님 인생에 충실하길

  • 2. ㅋㅋㅋㅋㅋ
    '26.5.17 5:03 PM (121.185.xxx.210)

    첫댓님 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짐

  • 3. 윗님
    '26.5.17 5:04 PM (217.194.xxx.65)

    님부터 남의 글에 댓글 달지말고
    님 인생에나 충실하세요.

    82에 님때문에 글이 올라오겠어요?

  • 4. ..
    '26.5.17 5:04 PM (223.38.xxx.191) - 삭제된댓글

    어디서 보모의 손주인가 가족이 최준희 결혼한 남편이라는 글 봤어요
    외할머니랑 안 맞는데
    의지할 만한 어른이 있으면 좋죠

  • 5. ..
    '26.5.17 5:04 PM (223.38.xxx.252)

    무위도식하면서 펑펑쓰고 살수 있게 재산 지켜준 사람이 친할머니라는거 항상 명심해야할텐데 그러긴 어려울듯

  • 6. 오늘
    '26.5.17 5:05 PM (61.105.xxx.17)

    준희양 결혼했군요
    행복만이 함께 하길

  • 7. 참어른이었으면
    '26.5.17 5:05 PM (1.238.xxx.39)

    친조모랑 저렇게 사이 벌어지게 두지 않았을거예요.
    이 모든 일의 원흉 같던데..

  • 8. 세상에
    '26.5.17 5:06 PM (125.178.xxx.170)

    엄마 얼굴이 그대로 보이네요.
    최진실이 너무 그립네요.
    엄마몫까지 행복하게 잘 살기를.

  • 9. 오빠집서
    '26.5.17 5:07 PM (1.238.xxx.39)

    만난 할머니 주거침입으로 신고할때 그 남친이랑 결혼 하는거 아닌가요?
    제대로 된 사람이면 말려야지

  • 10. 진짜
    '26.5.17 5:07 PM (223.38.xxx.84) - 삭제된댓글

    자기 할머니는 언급 조차도 없네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도 이럴때 보면 아닌듯

  • 11.
    '26.5.17 5:08 PM (180.68.xxx.124)

    세상에 핏줄은 셋일텐데 준희양도 외할머니맘을 좀일아주길바랄뿐 ..

  • 12.
    '26.5.17 5:10 PM (118.223.xxx.159)

    저보모 할머니때매 외할머니랑 사이 안좋아진거아닌가요
    왜 외할머니랑 저러는건지?

  • 13. ㅡㅡㅡ
    '26.5.17 5:12 PM (180.224.xxx.197)

    남집 일이지만 외할머니가 별로로 군게 있으니 저러겠죠. 보모는 어떤 사람인지 모르지만 어부지리같고.

  • 14. 남들은 몰라요
    '26.5.17 5:14 PM (211.194.xxx.189)

    남들은 모르죠. 외할머니가 문제인지 아닌지...
    겉으로 보는 우리들이 뭘 알겠어요?

  • 15. 애가 기질이
    '26.5.17 5:17 PM (1.238.xxx.39)

    그러니 오빠랑 다른 기준으로 엄하게 훈육할수밖에 없죠.
    보모는 다 받아주니 보모한테 의지해서 더 잘못 성장한듯
    친할머닌데 애가 학폭이니 뭐니 잘못함 등짝 스매싱이라도 할수 있죠.
    할머닐 아동학대범으로 몰려 애쓰고 주거침입 신고를 하질 않나
    그냥 조용히 살았음 하네요.

  • 16. ..
    '26.5.17 5:18 PM (182.220.xxx.5)

    이상한 사람 같은데...

  • 17. ..
    '26.5.17 5:19 PM (180.68.xxx.124)

    할머니 계신데 혼주석에 보모할머니 모신게
    물론 본인의마음이 제일 중요햇겟지만
    아쉽네요

  • 18. ....
    '26.5.17 5:23 PM (218.51.xxx.95)

    준희 외할머니를 좋게 생각하진 않지만
    영상에 아예 없는 것을 보니
    좀 그러네요.
    이왕 결혼했으니 잘 살길 바랍니다.

  • 19. 글쎄요...
    '26.5.17 5:24 PM (110.15.xxx.81)

    외할머니가 살아계신데
    보모할머니를 혼주에앉고 정상적이지않아보여요
    외할머니 집에왔다고 경찰신고하지않았나요
    그내막을 어찌알겠냐마는
    아이가 그런생각을하게되면 보모할머니가 바로잡아줘야
    참어른이죠 그런것도없는거같아서

  • 20. ...
    '26.5.17 5:25 PM (218.51.xxx.95)

    아 영상 초반에 나오는
    여럿이 같이 찍은 사진에는
    외할머니 있긴 하네요.
    그래도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안경 쓴 분이 외할머니인줄 알겠죠.

  • 21.
    '26.5.17 5:26 PM (61.43.xxx.159)

    애정 갈구형 같은데요..
    살다보면 싫은 소리도 듣고 살아야하는데.
    그걸 못하니.. 다 받아주고 칭찬해주고 좋아하는 사람만
    내편으로 두는 타입같아요..
    사람은 어쨋든 다 변하니까요..

  • 22. dd
    '26.5.17 5:27 PM (23.106.xxx.43) - 삭제된댓글

    문득. 손녀랑 외할매랑 사이 엄청 안 좋고 앙금 풀기도 글른 거 같은데.
    내가 최진실 모친이면
    최진실조성민 재산이야 법대로 둘한테 반반 넘기고
    본인(최진실 모친의) 재산은 그냥 손자한테 다 남기고 싶겠단 생각이.....
    그런 생각하면서 82 접속했는데 마침 최진실집안 글이 있어서 달아봤음...

    결혼 전에도 외할머니랑 남남처럼 살았지만 더군다나 결혼해서 자기가정 꾸렸으니
    살면서 딱히 볼일도 없을듯....

  • 23. 하늘
    '26.5.17 5:36 PM (14.58.xxx.207)

    https://naver.me/FZo27yar
    외할머니도 오셨어요~

  • 24.
    '26.5.17 5:38 PM (113.131.xxx.109) - 삭제된댓글

    자신 손으로 기저귀 갈아 주며 키웠으니
    친자식같은 애정이 있겠죠
    아기 때부터 지금까지 같이 살았으니
    엄마ㆍ할머니같은 존재일거예요
    친할매는 좀 냉정한 성격이라 잔소리만 하니 ᆢ
    진실씨 사고도 엄마하고 말다툼 뒤 홧김에 그런 거 같다고 엄마가 직접 인터뷰한거 봤어요
    잔소리도 애정이 있으니 한거겠지만 ᆢ
    그런 얘기 저런 얘기 준희에게 했겠죠
    우리는 재판관이 아니니 뭐가 옳고 그름은 몰라요ᆢ준희양 선택이니 끝까지 해피하길 바래야겠죠

  • 25. ㅇㅇ
    '26.5.17 5:38 PM (14.53.xxx.46)

    외할머니도 왔는데
    영상에 이모할머니에 대한 감사만 가득하네요
    얼마나 서글플까 싶다

  • 26. ㅇㅇ
    '26.5.17 5:39 PM (211.220.xxx.123)

    와 외할머니는 거의 없는 존재감이네요
    보모할머니만 강조되고 유일한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외할머니는 완전히 배재되었어요

    보모할머니를 혼주석에 앉혔군요
    대체 뭐가 저렇게까지..

  • 27. ..
    '26.5.17 5:47 PM (125.185.xxx.26)

    외할머니가 맘 찢어질듯
    할머니 계신데 혼주석에 보모할머니
    이건 보모할머니가 도리가 아니다 그래야죠

  • 28. 영통
    '26.5.17 5:51 PM (106.101.xxx.172)

    최진실이 그립네요.

  • 29. 윗윗님
    '26.5.17 5:54 PM (121.128.xxx.201)

    진짜 엄마랑싸워서 홧김이 ㅅㅈ한건가요?
    이건 금시초문이라
    근데요 가정일은 아무도모르니깐요

  • 30. ㅇㅇ
    '26.5.17 6:11 PM (89.124.xxx.28) - 삭제된댓글

    엄마랑 싸웠다는 게
    당시 타임라인대로 라면
    최진실왈 세상에 서운하다 (절망스러운 말 토로)
    엄마왈 진실아 너가 정신을 바짝 차려하지
    최진실 엄마 내가 얼마나 힘든데!!
    엄마왈 누가 그걸 모르니? 하지만 아이들 봐서 너가 마음을 다잡아야 할 거 아냐

    이런식의 언쟁이었겠죠.. 그상황에서 그 얘기 말고 뭐 싸울 얘기가 따로 있었겠나요

  • 31.
    '26.5.17 6:12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준희가 산 세월은 준희가 알겠죠
    자기에게 따스하게 대한 사람이 이모할머니이
    이모할머니에게 고마운거죠
    외할머니랑 그리 된것은 둘 관게요
    남이 그들의 관계를 어찌 알아요?
    혈육이라 무조건 좋아하나요?

    여기도 부모원망 많이 올라오잖아요
    그래도 지켜준 이모할머니가 있다니 다행이네요

  • 32.
    '26.5.17 6:12 PM (219.241.xxx.152)

    준희가 산 세월은 준희가 알겠죠
    자기에게 따스하게 대한 사람이 이모할머니이
    이모할머니에게 고마운거죠
    외할머니랑 그리 된것은 둘 관게죠
    남이 그들의 관계를 어찌 알아요?
    혈육이라 무조건 좋아하나요?

    여기도 부모원망 많이 올라오잖아요
    그래도 지켜준 이모할머니가 있다니 다행이네요

  • 33. 외할머니가
    '26.5.17 6:21 PM (118.235.xxx.20)

    손녀를 사랑했다 하더라도 손녀가 못느끼고 다른 타인에게
    사랑을 느꼈다면 그건 그거 데로 할머니 잘못도 있는거죠
    애낳고 세월 흐르면 본인도 알날 올려나

  • 34. ..
    '26.5.17 6:42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피섞인 손녀면 고딩아이랑 여행가서 11살 연상 남자 소개시켜주겠어요?
    저 할머니 x보면 준희한테 받은 용돈 선물 자랑하기 바쁘던데..

    다 받아주고 비위맞춰주고 가스라이팅?

  • 35. 어휴
    '26.5.17 6:47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진짜 엄마랑싸워서 홧김이 ㅅㅈ한건가요?
    이건 금시초문이라
    근데요 가정일은 아무도모르니깐요


    엄마랑 싸웠다는 게
    당시 타임라인대로 라면
    최진실왈 세상에 서운하다 (절망스러운 말 토로)
    엄마왈 진실아 너가 정신을 바짝 차려하지
    최진실 엄마 내가 얼마나 힘든데!!
    엄마왈 누가 그걸 모르니? 하지만 아이들 봐서 너가 마음을 다잡아야 할 거 아냐

    이런식의 언쟁이었겠죠.. 그상황에서 그 얘기 말고 뭐 싸울 얘기가 따로 있었겠나요

    --------
    할매들 아주 소설들을 쓰고 있네요.
    말이 되나요?
    죽은 사람이 싸우고 그랬대요?
    왜들 저럴까 진짜...

  • 36. ㄴ 윗댓러임
    '26.5.17 6:59 PM (89.124.xxx.28) - 삭제된댓글

    저는모녀간 말다툼이 있었다고 해봤자
    알려진 타임라인에서 있는 내용이지,
    이상한? 뒷얘기가 숨겨진 게 아닐거란(모친탓에 갑자기 고인이 화가나서 그런 게 아니라는)
    맥락에서 쓴 건데
    무슨 소설 쓴단 얘길 하세요?

  • 37.
    '26.5.17 7:00 PM (211.234.xxx.16)

    보모 할머니....

  • 38. ㄴ 윗댓러임
    '26.5.17 7:02 PM (89.124.xxx.28) - 삭제된댓글

    고인이 엄마한테 세상에 서운하다고 토로한 건 밝혀진 것임.
    두 사람이 싸웠다는 기사는 못찾았지만
    어머니의 진술은 (말다툼이 있었다고 했다한들)
    그 안에서 존재한단 거지, 아주 대사 써가며 그렇게 싸웠고
    그 싸움때문에 죽었다는 의미 아니었음.
    댓글은 곧 삭제 함.

  • 39. ..
    '26.5.17 7:08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저는모녀간 말다툼이 있었다고 해봤자
    알려진 타임라인에서 있는 내용이지,
    이상한? 뒷얘기가 숨겨진 게 아닐거란(모친탓에 갑자기 고인이 화가나서 그런 게 아니라는)
    맥락에서 쓴 건데
    무슨 소설 쓴단 얘길 하세요?

    ______

    님이 그랬을거다라고 쓴 글이 소설이에요.

  • 40.
    '26.5.17 7:11 PM (89.124.xxx.87) - 삭제된댓글

    님이 저한테 하는 말이 소설이네요.
    됐습니다.

  • 41. ..
    '26.5.17 7:12 PM (211.234.xxx.111)

    두 자식 죽게하고
    손녀랑도 저런것 보면 할머니 성격도 너무 강하신듯

  • 42. ..,
    '26.5.17 7:20 PM (39.7.xxx.153) - 삭제된댓글

    아니 엄마랑 말다툼이 있었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는데 있었다고 한들. 이랬을거다가 도대체 무슨 헛소리에요?

    백씨 악플에 화내고 기자랑 통화해서 유언남기고 기자가 엄마에게 누나 살펴보라하고 최씨는 엄마 안심시키고가 알려진 타임라인인입니다.
    님이 그랬을거다는 소설

  • 43.
    '26.5.17 7:25 PM (89.124.xxx.28) - 삭제된댓글

    말다툼 했다는 기사는 못찾았지만 (그래서 사실이 아닐 거 같긴 했지만)
    2008년 당시에 약간 좀 실랑이가 있었다는 내용은 저도 들은듯해서
    그랬다고 해봤자
    그건 엄마탓 아니란 뜻으로 쓴 거 였음.
    엄마가 딸한테 너가 정신차려야 한다는 건 말다툼? 이라 해도 말다툼은 아닌
    뭐 그런 내용이라서.

  • 44. 그당시
    '26.5.17 7:33 PM (118.235.xxx.47) - 삭제된댓글

    최진실 정서적으로 엄청 불안했던것 같아요 . 박원숙님에게도 돌아가시기 전날에인가 술먹고 전화해서 박원숙님이 자기 무시하나 생각했다는 말도 했어요 그때 불안정한거 몰라서 너무 미안했다고

  • 45. ..
    '26.5.17 7:39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고인 된지 오래된 분에게 본인 상상과 짐작으로 말을 만들지는 말아야죠.
    아주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 46. ..
    '26.5.17 7:40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계속 글을 써서 보태는데 그랬다고 해봤자가 그냥 님 헛소리입니다.

  • 47. ...
    '26.5.17 7:41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계속 글을 써서 보태는데 그랬다고 해봤자 그랬을것이다가 그냥 님 헛소리입니다

  • 48.
    '26.5.17 7:44 PM (89.124.xxx.28) - 삭제된댓글

    할 말 다 했구요. 님 의견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49. ..
    '26.5.17 8:31 PM (223.38.xxx.38)

    211.234.xxx.111

    두 자식 죽게하고
    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사람 신고해야 할 거 같아요
    말 함부로 하면 다 돌아옵니다

  • 50.
    '26.5.17 10:57 PM (122.36.xxx.14) - 삭제된댓글

    저 이모할머니 돈문제 때문에 인연 끊었다고 외할머니가 인터뷰 했어요

  • 51. 누구냐
    '26.5.17 11:02 PM (58.123.xxx.22)

    '26.5.17 7:12 PM (211.234.xxx.111)
    두 자식 죽게하고
    손녀랑도 저런것 보면 할머니 성격도 너무 강하신듯
    ㅡㅡ
    당신들이 그 어머니와 아이들을 힘들게 만든 장본인이거늘

  • 52. ...
    '26.5.17 11:09 PM (119.18.xxx.84)

    친조모랑 저렇게 사이 벌어지게 두지 않았을거예요.
    이 모든 일의 원흉 같던데..222

  • 53. 82에서
    '26.5.17 11:37 PM (217.194.xxx.65)

    할매 타령하는 분은 할배세요?

  • 54. 혼주석 어머니
    '26.5.17 11:37 PM (58.123.xxx.22)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1&cat...

  • 55. 솔직히
    '26.5.18 6:40 AM (211.194.xxx.189)

    외할머니와 최진실 딸의 관계를 아는 사람 없잖아요.

    할머니면 다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 분들은
    앞으로 시부모 욕하시지 마세요.
    할머니는 휼륭하다면서요. 다 며느리가 잘못인거네요.

    마찬가지로 나이드신분들은아들 딸 며느리 사위 욕하시지 마세요.
    휼륭한 인품가진 나이드신분들이 아들 딸 며느리 사위를 다 감싸줘야죠.

  • 56. ㅇㅇ
    '26.5.18 7:19 AM (61.40.xxx.89)

    엥?
    16살짜리 여자애한테 27살 남자를 소개해????
    미친거 아닌가요???

  • 57. ...
    '26.5.18 7:53 AM (210.91.xxx.101)

    보모할머니가 좋은분 같아 다행이네요
    앞으로 잘 살면되죠

  • 58.
    '26.5.18 8:15 AM (219.241.xxx.152)

    솔직히
    외할머니와 최진실 딸의 관계를 아는 사람 없잖아요.

    할머니면 다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 분들은
    앞으로 시부모 욕하시지 마세요.
    할머니는 휼륭하다면서요. 다 며느리가 잘못인거네요.

    마찬가지로 나이드신분들은아들 딸 며느리 사위 욕하시지 마세요.
    휼륭한 인품가진 나이드신분들이 아들 딸 며느리 사위를 다 감싸줘야죠.
    22222222222222222

  • 59. ....
    '26.5.18 11:05 A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남집 일이지만 외할머니가 별로로 군게 있으니 저러겠죠.

    222222222222

    자식이 둘이나 자기엄마 홀로 두고 세상 등지는게 쉬운 일인가요? 엄마한테 정이 없으니 저럴 수 있는거예요

  • 60. ...
    '26.5.18 11:12 AM (211.234.xxx.55)

    남집 일이지만 외할머니가 별로로 군게 있으니 저러겠죠.

    222222222222

    자식이 둘이나 자기엄마 홀로 두고 세상 등지는게 쉬운 일인가요? 엄마한테 정이 없으니 저럴 수 있는거예요
    그리고 손녀딸이 할머니한테 얼마나 잘 안기고 애교떠는데요 무뚝뚝한 딸도 자기 할머니 앞에선 강아지처럼 굴어요
    할머니가 얼마나 정을 안줬으면 저럴까 측은하던데요

  • 61. .
    '26.5.18 11:39 AM (211.234.xxx.69)

    남집 일이지만 외할머니가 별로로 군게 있으니 저러겠죠.

    3333333333333333

    자식이 둘이나 자기엄마 홀로 두고 세상 등지는게 쉬운 일인가요? 엄마한테 정이 없으니 저럴 수 있는거예요
    그리고 손녀딸이 할머니한테 얼마나 잘 안기고 애교떠는데요 무뚝뚝한 딸도 자기 할머니 앞에선 강아지처럼 굴어요
    할머니가 얼마나 정을 안줬으면 저럴까 측은하던데요

  • 62.
    '26.5.18 11:50 AM (119.193.xxx.99) - 삭제된댓글

    딴 얘긴데...
    부모에게 물려받은 건물이 있는 남자가 있어요.
    스물일곱인가 그랬는데 건물 하나 받고 딱히 직업이나 하는 일 없이
    아버지 사무실에서 일 돕고 그랬대요.
    남자네 아버지는 자기 아들이 하도 별 볼일 없으니 그 건물 관리라도
    하면서 살라고 준 건데 늘 아들을 못마땅해했대요.
    그 남자가 건물 관리하면서 그 건물에 세 들어 있는 아주머니가
    여자를 소개시켜줘서 둘이 연애 시작했는데 너무 없는 집 여자를
    소개해줬다고 남자쪽 지인들은 다들 뭐라 했어요.
    여하튼 결혼까지 했는데 그 남자는 평생 부족한 것 없이 살긴 했지만
    집에 가면 늘 바늘방석이고 부모 앞에서는 죄인 같아서 주눅 들어 살았대요.
    그런 자기를 좋아해주고 여자까지 소개 시켜 준 그 아주머니가 너무
    고마웠다고 하더군요.
    그 당시에는 좀 더 조건 좋은 여자를 만날 수도 있었을텐데 왜 그랬을까?
    의문이었는데 준희양 결혼식을 보니 갑자기 떠오르네요.

  • 63. 글쎄
    '26.5.18 12:53 PM (220.118.xxx.65)

    외할머니가 잘한 것만 있진 않겠쬬.
    근데 외손녀가 오빠랑 달리 자라면서 엄청 손 가는 일 많았다는 건 다들 아실텐데...
    남의 복잡한 가정사 제3자가 쉽게 왈가왈부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64. ㅅㅅㅅ
    '26.5.18 1:45 PM (61.74.xxx.76)

    제 추측으로는 외할머니가 좀 남아선호사상으로 오빠만 위하고 차별대우를 느끼니깐 자기한테 잘해주던 보모할머니에게 의지한거 같아요
    예전에 외할머니 다큐에서 느낀게 오빠만 위하는 느낌을 저는 받았거든요

  • 65.
    '26.5.18 1:46 PM (219.241.xxx.152)

    손이 많이 간다고
    손녀가 저 정도로 이모할머니만 찾는다면 많이 차별한거죠
    우리도 차별햐 부모 싫어하듯이
    잘난 자식만 자식 아니듯이
    잘난 손주만 손주 아니에요

  • 66. ...
    '26.5.18 1:56 P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예전에 최진실이 예능에 나와서 엄마가 진영이가 돈 벌어다 갖다주면 내가 주는 것보다 훨씬 더 좋아한다고 순화해서 얘기했는데 딸이 천하에 최진실이고 최진영이 데뷔한 것도 최진실 덕인데도 저렇구나 엄마가 좀 이상하네 했어요
    이미 남아선호가 아주 뿌리 깊은 나이죠

  • 67. ...
    '26.5.18 2:01 PM (119.71.xxx.80)

    예전에 최진실이 예능에 나와서 엄마가 진영이가 돈 벌어다 가져다주면 내가 주는 것보다 훨씬 더 좋아한다고 순화해서 얘기했는데 딸이 천하에 최진실이고 최진영이 데뷔한 것도 최진실 덕인데 딸돈은 당연하게 받고 아들돈은 요란스럽게 딸이 서운함을 느낄정도로 좋아하면서 받았나보다 예능에서 저런 얘길 할 정도라면..
    이미 남아선호가 아주 뿌리 깊은 나이죠

  • 68. ..
    '26.5.18 3:10 PM (106.101.xxx.41)

    그러거나 말거나
    학폭 당한 아이들은 평생 상처인데
    그냥 조용히 살아라

  • 69. ..
    '26.5.18 3:31 PM (211.234.xxx.87)

    외할머니가 사람이 별로건, 보모가 좋은사람이건
    그 가정 내에서의 관계라고 생각하구요
    제3자가 보는 시선은 진짜 아무 의미 없어요
    그래서 이러쿵저러쿵 할 필요도 없구요

    단 쟤 학폭 가해자잖아요
    죽은 자기 엄마때문에 뭐 할 때마다 자꾸 기사나는 거 알면 SNS도 지인들끼리만 공유하고 얼굴 좀 그만 디밀고 사는 게 최소한의 도리 아닐까요. 본인은 뭣도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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