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하긴한데 검색해도 잘 안나오네요
최근 샤워하다보니 유*색이 많이 흐려졌더라구요
전엔 진 갈색 지금은 연핑크에 가까운
57세, 10여년전 난소 남기고 자궁적출했고 작년 암수술한 이력이 있지만 그건 큰 관계없는거같고
혹시 노화로 그런건가요?
머리가 백발되듯이?
비슷한 연배 다른분들도 이런 분들 있으세요?
민망하긴한데 검색해도 잘 안나오네요
최근 샤워하다보니 유*색이 많이 흐려졌더라구요
전엔 진 갈색 지금은 연핑크에 가까운
57세, 10여년전 난소 남기고 자궁적출했고 작년 암수술한 이력이 있지만 그건 큰 관계없는거같고
혹시 노화로 그런건가요?
머리가 백발되듯이?
비슷한 연배 다른분들도 이런 분들 있으세요?
연해졌어요.
갈색에서 연핑크로...
60초예요.
색소가 온몸에서 빠지는 거죠 뭐
친구들 다들 그리 바라던 핑크색 됐다고 다 늙어서 ㅎㅎ
근데 또 아래쪽은 다르다고
노화맞는듯요.
저도 몇년전 유방암 수술받고 항호르몬제 먹으며 강제로 갱년기 맞고는 흐려진듯 해요.
여성 호르몬 하고 관련 있는 걸까요?
폐경이후 색이 변하는 거면?
여성호르몬이 감소해서예요
머리카락 희어지듯
색소가 빠져나가는거...
슬프네요 ㅠㅠ
정말 화무십일홍이 맞네요.
겉으로 아무리 시술하고 수술해도 어쩔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