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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하루버티는법 공유해요

언니 조회수 : 3,843
작성일 : 2026-05-17 16:11:05

 

언니들

제가 나이가 사십대인데

세상에 정말 혼자일때도 머티며 명랑하게 사시는 방법 공유해주세요

IP : 106.101.xxx.2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oy
    '26.5.17 4:46 PM (118.32.xxx.25)

    요리도 하고 걷기도 하고
    극장가서 영화도. 보세요 하루 금방가요
    도서관도 가보면 재밌어요.

  • 2. ...
    '26.5.17 4:47 PM (114.204.xxx.203)

    가능하면 바빠야죠
    눈뜨면 운동 가고
    점심 골라서 먹고 느긋이 차 마시며 초여름을 즐겨봐요
    공원에 자리 깔고 책도 보고요
    힘들때 더 움직여야 해요

  • 3. 취미
    '26.5.17 4:57 PM (211.54.xxx.198)

    그림이라든지 도예라던지....
    악기라던지..

    평생 하나 할 취미하나 두고 그리고 운동도 하나 하고
    그리고 간간이 도서관가고 요리도 하고 그러면
    직장다니면서 하려면 정말 바빠요.

  • 4.
    '26.5.17 4:58 PM (118.176.xxx.35)

    새로운 시절 인연을 만드세요
    기대려거나 오래만나려고 하지말고 그냥 만나서 가볍게 시간 보내기도 하면서요. 당근에 취미 모임 5천원에 하는 경우 많아요.

  • 5. 세문전
    '26.5.17 6:02 PM (115.138.xxx.180)

    세문전 독서클럽 추천입니다.
    도서관도 저절로 가게 되네요.

  • 6. .....
    '26.5.17 6:03 PM (58.78.xxx.101)

    관심분야를 몇개 정해놓고 파다 보면 하루가, 일주일이 금세 지납니다.
    학창시절처럼 시험 칠 것도 아니고 남들에게 자랑할 것도 아니고 순전히 저 자신의 호기심 충족을 위한 것이니 조급할 것도 긴장할 것도 없는 게 무지 재밌어요.

  • 7. 동생
    '26.5.17 8:14 PM (115.138.xxx.6)

    좋은 컨디션으로 하루를 지내려면
    제일 중요한건 식단이에요 잘 먹어야 해요
    대충 떼우는, 허기만 막는, 공장에서 만든,
    배달 음식 말고
    과한 양념 조리 안하는 원물이 살아있는 음식 위주로 먹는게 좋아요 특히 아침을
    그리고 최소 12~14시간의 공복을 즐길수 있으면
    더 보탤것도 없어요
    식이 생활이 바로 잡히면 몸과 맘의 건강은 그냥 따라와요 그 위에 님 천성대로 꽃 피우면 돼요
    10년을 혈육들과 각종 소송으로 기막힌 상황을 지나왔는데 문득 깨닳은게 그 흔한 정신과 약도 안먹고 홀로 10년을 버텼더라구요
    식단, 식습관 덕 200%라 봅니다
    그리고 이뻐져요 체형까지

  • 8. 동생님
    '26.5.17 9:22 PM (58.234.xxx.155)

    동생님 건강한 식이법좀 공유부탁드려요. 갱년기가 되니 말씀처럼 식생활의 중요성을 몸이 느끼고 있어요. 그사람이 먹는것이 그사람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 9. ..
    '26.5.17 9:38 PM (39.115.xxx.132)

    동생님 저두요
    아침에 샐러드로 드시는지
    나물같은거 드시는지
    저도 그냥 대충 먹고 살다가
    갱년기오고 몸이 너무 아파요 ㅠ
    공유 부탁드려요

  • 10. 음악을 듣지
    '26.5.17 11:04 PM (121.166.xxx.208)

    않아요, 우울하니깐, 그리고 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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