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못한 성인 자식 먹여살리느라 퇴직 하고도 또 일을 하는 사람들 참복이 없어요. 자식 복...
독립 못한 성인 자식땜에 퇴직하고도 일
… 조회수 : 2,806
작성일 : 2026-05-17 15:04:24
IP : 211.235.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런
'26.5.17 3:07 PM (59.1.xxx.109)자식이 안스럽죠
어째다 나에게 태어나서 미안하던데요
자식이 일하기 싫어서 안하면 모를까2. ㅠ
'26.5.17 3:11 PM (59.18.xxx.30) - 삭제된댓글우리 외삼촌이 70에도 일하네요.
아들땜에3. 아뇨
'26.5.17 3:11 PM (112.169.xxx.252)자식뒷바라지하느라 돈도못모으고 빚까지져서
독립했는데도 일해야해요
빚갚느라4. ᆢ
'26.5.17 3:16 PM (106.101.xxx.209)일은 찾으면 있는데
하지 않는거죠
법륜스님이 취준생의 고민상담 중에
방향을 바꾸라는 조언이 있어요
일자리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능력보다 높게만 바라보고
하지 않는것
젊은 사람들 중에
힘들어도
몸으로 하는 틈새 업종하는 사람들보면
보기 좋더라고요5. 음
'26.5.17 3:19 PM (211.234.xxx.195) - 삭제된댓글인생이 뜻대로 되던가요
내 앞에 무슨 일이 닥칠지 모르는데 남한테 복이 없니 어쩌니 할 일은 아니라고 봐요6. 음
'26.5.17 3:20 PM (211.234.xxx.195)인생이 뜻대로 되던가요
내 앞에 무슨 일이 닥칠지 모르는데 남한테 복이 없니 어쩌니 입 댈 일은 아니라고 봐요7. 얼마나한가하면
'26.5.17 3:26 PM (221.138.xxx.92)남의 집 복없는 타령까지 하고 앉아 있어요...
8. ..
'26.5.17 3:35 PM (218.152.xxx.99)알바라도 해서 지 용돈벌이는 해야지
뭘 성인 자식을 먹여살리나요?9. ㆍ
'26.5.17 3:36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연예인들중에도 많죠
고 이순재씨
전원주씨
신구씨
태진아씨
고 김수미씨10. kk 11
'26.5.17 3:45 PM (114.204.xxx.203)요즘 50후반 ㅡ60대
위 아래로 아주 걱정이 많아요
노부모 부양에 자식 건사에11. 이궁
'26.5.17 3:51 PM (58.122.xxx.79)이런말 하는 분은 글쓴 거 같은 비슷한 일을 당해보셔야
삶에 대한 이해도가 생기고 겸손해 질텐데.12. 에효
'26.5.17 5:01 PM (180.75.xxx.230)우리집도 매일 걱정 한가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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