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핑계같애요
자기관리만 잘되면 요새 워낙 콘텐츠나
소비층이 다양해서 부르는곳이 많은거 같아요
저어릴때(초등때) 엄마가 난 이제 다살아서
그런거 안해,,(다이어트 운동)
애들이나 하는거 못해..입에달고
사셨는대 생각해보니 지금 저보다 한창 어리셨어요
예전에는 중년 여성 포지션이 가정주부밖에 없었는데
진짜 더 노력해야 겠고 더 가꾸어야 겠어요
요즘 정말 핑계같애요
자기관리만 잘되면 요새 워낙 콘텐츠나
소비층이 다양해서 부르는곳이 많은거 같아요
저어릴때(초등때) 엄마가 난 이제 다살아서
그런거 안해,,(다이어트 운동)
애들이나 하는거 못해..입에달고
사셨는대 생각해보니 지금 저보다 한창 어리셨어요
예전에는 중년 여성 포지션이 가정주부밖에 없었는데
진짜 더 노력해야 겠고 더 가꾸어야 겠어요
님아 너무 틀리죠
이소라랑 홍진경은 일반인으로 말하자면 장소대여 비용 선생님까지 다 붙여주면서 으쌰으쌰 해주는 상황이잖아요 심지어 돈도 받음(출연료) 그거랑 일반인이 같나요
전직 모델 아니지만 저 두사람보다 피지컬이 뛰어난 그 나잇대 일반인이 있다면 과연 도전 가능할까요 아니죠
와 김치 사장님하고 전업주부랑 비교하다니요
경력단절이 아무것도 아닌가
예전 50대가 아니라서 가능한 거 같아요
제 친구는 50대에 박사학위도 받았어요
친구 말이 머리도 자꾸 쓰니까 돌아가더랍니다
20대 때 유럽배낭여행 다닐 때 패키지로 오신 할머니가 걷기 힘들어하며
젊을 때 많이 다녀라 하셨던 말이 기억에 남는데요
요즘 60대 퇴직 후에도 얼마든지 수월하게 해외여행 다니잖아요
체력이 예전 그 나이와 달라진 것 같아요
홍진경 20대때부터 그 바닥에서 한가닥 하던 사람들이잖아요
일을 좀 쉬었어도 남들보다 어린나이에 연예계에서 군계일학으로 성공했던 사람인데 일반인들이랑 다르죠
모델들 모델 은퇴해도 어릴때부터 식단관리 필라테스 하던게
몸에 베여서 푹 퍼진 상태로 있음 몸이 힘들어요
믿기지 않겠지만 꾸준히 운동을 해야 활력이 도는 사람
게으르고 멍때리는걸 못참는 천성을 타고난 인간이 있어요
천상 연예인이죠
요즘 시대가 좋고 관리하는 시대라 이전 60대가 아닌건 인정해요
근데 이것도 꾸준히 무언가를 하고 건강하던 사람이지
나무늘보처럼 살다가 갑자기 나이야 가라 부르면서 활력찾음
병나고 타인에게 민폐쥬
글의 주제를.. 잘못 파악들 하신듯
세상이 다채로워져서 나이든 여성들도
준비되어있으면
도전할 채널들이 많아졌단 뜻이에요
1990년대 후반이나 2000년 초 생각하면
50넘은 여성들이 파리로 가서 오디션보고 워킹하고
이런게 가능했을까요 세상이 그만큼 다양해진거에요
단순한 가정주부 vs 모델 비교가 아니고요..
그들은 연예인이잖소
90년대후반 00년초에도 연예인들은 50넘어도 파리로가서 오디션보고 워킹하고 가능했을거예요
일반인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거기서 거기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꿔놓은거죠뭐
워낙정보가 많으니...
가정주부하던 중년여성이 다양한 컨텐츠가 어디있을까요?
홍진경 이소라 보니 나도 할 수 있겠어! 전형적인 나이브. 순진무구.
쟤들은 연예인이니까 확장 범위가 넓은거에요.
맨땅 베이스로 저게 되겠어요? 생각을 좀 에휴...
글의 주제를 잘못 파악한게 아니라 원글이 세상을 넘 모르고 단순한거라고요.
이렇게 돌직구로 때려줘야 이해 하시려나?
맨땅 베이스로 저게 되겠어요? 생각을 좀 에휴...2222
저 사람들 나름 유명인이니 기회를 주는거지
평범한 전업 가정주부에게 저런 기회없죠.
맨땅 베이스로 저게 되겠어요? 생각을 좀 에휴...2222
저 사람들 나름 유명인이니 저런방송도 기획해서 시도해보는거지 평범한 전업 가정주부에게 저런 기회 없죠.
저는 원글님 말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요즘 사회적 나이가 달라지고 있는 게 사실이에요.
여자연예인도 예전에는 30대 되면 안 불러주는 분위기였는데
요새는 30대가 제일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고,
40살 안팍의 여배우들도 드라마 주연으로 나오죠.
(하지원, 이청아, 정은채 등)
일반인들도 사회적 나이가 많이 달라진 거 실감해요.
예전에는 40대되면 새로운 도전은 안 하는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젊은이랑 거의 비슷하게 다 하더라구요.
새로운 직업, 공부, 대학원 등등 많이 준비하고,
외적으로나 라이프스타일도 20대와 다르지 않고 등등...
저는 원글님 말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요즘 사회적 나이가 달라지고 있는 게 사실이에요.
여자연예인도 예전에는 30대 되면 안 불러주는 분위기였는데
요새는 30대가 제일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고,
40살 안팍의 여배우들도 드라마 주연으로 나오죠.
(하지원, 이청아, 정은채 등)
일반인들도 사회적 나이가 많이 달라진 거 실감해요.
예전에는 40대되면 새로운 도전은 안 하는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젊은이랑 거의 비슷하게 다 하더라구요.
새로운 직업, 공부, 대학원 등등 많이 준비하고,
외적으로나 라이프스타일도 20대, 30대와 다르지 않고 등등...
원글님이 꼭 저런 엄청난 기회를 말한게 아니라
예전처렁 나이 50 넘었다고 다 산거처럼 노후준비라 하는게 아니라
각자 위치에서 충분히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거 같단 의미로 읽히는데.. 왤케 끌어내려 주저 앉히려는 댓글들이 많죠?
준비되어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
그게 문제지요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해도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나이불문 어느 누구에게도 기회는 없는 거 같아요
되어있더라도
저렇게 작가들과 제작진들이 하나에서 열까지
알아서 미리 준비해주고
각본까지 성공에 맞춰둔 건데
이걸 혼자 해야만 하는 일반인에게 적용하는 건 무리죠
안 되면 또 좌절하라고요?
좋은 얘기를 해줘도 핵심 파악 못하고
부정적인 것만 찾아서 반박하는 친구랑 얘기하는 기분ㅎㅎㅎ
원글님 글의 요지 파악못하고
홍진경 이소라랑 일반인이 같냐고 부들대는 댓글들에 할말을 잃었..
원글님 글의 의미는 알겠어요
그런데 이소라 홍진경 나오는 프로 보면
저 사람들이 방송이 아닌 그냥 개인적으로 저렇게 도전을 했을때도
과연 저런 기회가 갔을까 싶은 의문은 들어요
그들보고 자극받아 주체적으로 사는 방향 설정의 계기가 될 수도 있는 거지.뭘 또 태클인지..
평생 그러고 사셔요
40대도 한참 젊고 뭐든지 도전해볼 나이예요
그리고 연예인 아니어도 보통 사람이라면 본인이 젊을때 하던걸 이어서 해보거나 어릴때 취미를 다시 살려보거나 하는걸 먼저 하겠죠
흥미롭지도 잘하지도 않는 것보단 해왔고 잘할것같은걸 선택해서 더 배우거나 재도전을 할거예요
물론 전혀 안접해본 새로운걸 도전하기에도 충분한 나이입니다
같은걸 보고도
어떤이는 나이핑계말고 자기관리해야지 ㅡ
어떤이는 연예인들은 다 협찬받으니 아니꼽다 ㅡ
최저시급받는 만46세 저에게도 저 두사람 영상이 동기부여됩니다
영상보면서 아 나도 운동 계속 꾸준히 해야겠다 바른자세 해야겠다 꾸준히 영어공부해야겠다 마음다잡는데 좋습니다
모델에 도전하라는게 아니에요
본인이 젊은시절 했던 거라던가 다른분야든 뭐든 50살에도 도전할수있다는거죠
여기 82보면 50살되니 삶의 의욕이 없고
뭐든 안될거라는 푸념글 많잖아요
그런것보다는 뭐라도 하는게 나아요
저사람들은 방송이 만들어주니까 되는거야
계속 이렇게 생각만 하면 달라지나요?
방송이 만들어줘도 별거 안되는 고소영씨도 있잖아요
(고소영씨 비난은 아닙니다)
유투버로 밀어준다고 뭐든 잘 되는건 아니라는 의미에요
원글님은 단순 연예인 비교가 아니고
나이들어도 얼마든지 마음먹고 의지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의미이지
그걸 왜곡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직장맘인데 나이 50이면 거의 이직이 어려워요. 다른 곳에서 받아주질 않아요.
원글님이 말하는 것보다 너무 어려워요. 실제로 대졸자부터가 취직이 어려운데
무슨 나이많은 경단력자가 취직할 수 있는지 오히려 묻고 싶어요.
홍진경은 경단력자 아니고 유명 유튜브이 나름 그들 사이에 인지도도 있고
방송국에서 밀어주는 사람이고 이소라 역시 옛날 명성이 유명했던 사람이예요.
기본 시청자 수요가 깔린 사람이라는 거죠.
근데 기본바탕 하나 없고 경단녀이면 누가??? 젊은 애도 안 뽑는 판국에...
현실은 생각보다 냉정하고요.
그냥 집에서 내 몸 관리 스스로에 대한 동기부여위해서 취미로 뭔가 배우는것 정도예요.
직접 돈을 벌 수 있으면 우리들은 (제가 이 직장 나가면) 무조건 청소밖에 자리 없습니다
아...진짜 글의 주제 이해 못하는 사람들 많다...
핑계가 삶의 방식이고
아니꼬움이 삶의 태도인 사람들...
문해력 문제인가?
홍진경 이소라 경우는 예를 든 것일 뿐
원글의 요지는 그게 아니건만..
애써 원글 이해 못한척 맥락맹 댓글 다시는 분 많네요
소수는 진짜 이해 못하신분 있겠지만.
그들은 업계 탑
일반인이랑 비교를..하다니
진심 문해력 꽝이네요.
업계 탑이며 일반인이 왜 나와요?
왜 이래요?
원글님 맞아요. 공감합니다.
좋은 얘기를 해줘도 핵심 파악 못하고
부정적인 것만 찾아서 반박하는 친구랑 얘기하는 기분ㅎㅎㅎ2
-----
저도 원글님처럼 자극받고 갑니다
아...진짜 글의 주제 이해 못하는 사람들 많다...
핑계가 삶의 방식이고
아니꼬움이 삶의 태도인 사람들..222
저도 원글님 얘기에 공감합니다.
원글님이 꼭 저런 엄청난 기회를 말한게 아니라
예전처렁 나이 50 넘었다고 다 산거처럼 노후준비라 하는게 아니라
각자 위치에서 충분히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거 같단 의미로 읽히는데.. 왤케 끌어내려 주저 앉히려는 댓글들이 많죠?
2222222222
원글님이 꼭 저런 엄청난 기회를 말한게 아니라
예전처럼 나이 50 넘었다고 다 산거처럼 노후준비라 하는게 아니라
각자 위치에서 충분히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거 같단 의미로 읽히는데.. 왤케 끌어내려 주저 앉히려는 댓글들이 많죠?33
원글님이 꼭 저런 엄청난 기회를 말한게 아니라
예전처렁 나이 50 넘었다고 다 산거처럼 노후준비라 하는게 아니라
각자 위치에서 충분히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거 같단 의미로 읽히는데.. 왤케 끌어내려 주저 앉히려는 댓글들이 많죠?
원글님이 꼭 저런 엄청난 기회를 말한게 아니라
예전처렁 나이 50 넘었다고 다 산거처럼 노후준비라 하는게 아니라
각자 위치에서 충분히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거 같단 의미로 읽히는데.. 왤케 끌어내려 주저 앉히려는 댓글들이 많죠?33
와... 이렇게 많은 댓글들이..
제가 얼마전 유투브로 유퀴즈를 봤는데
어떤분이 자긴 월천? 버는데 자신의인생을 바꾼 계기가
영어 교과서에 나온 문장들을 매일 외운것, 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정말 깊은 울림을 받았거든요.
어려운 것이 절대 아닌데도 이렇게 연습한 사람은
영어회화가 필요한 순간 툭 하고 튀어나오겠죠.
저는 이런것들이 나이와 상관없이..큰 에너지와 재산이 된다고
봅니다..
비교할 사람을 하셔야 ㅋㅋ
저도 뒤늦게나마 하고 싶었던 걸 도전하고 있는 중이라 원글님 말씀이 공감되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한 저를 칭찬하고 이제 거의
다 했는데 막판까지 열심히 하고 싶네요
댓글들 보니 그럴수 있는 사람과 그럴수없는 사람이 극명하게 보이네욯ㅎㅎㅎㅎ
방송이랍시고 뒤에서 많은 인원과 에이전시가 팍팍 서포트 해주는데요 ㅎㅎ
50대이고 모델출신이고 도전하는 용기자체가 대단하고 어쩌고 하는데요
저런 예능이 모든 사람들한테 동기부여가 되느니 어쩌니 하는건 큰 착각이죠
차라리 둘이 쌩으로 파리 날아가서 스테프없이 전혀 아무 도음 안받고 브이로그찍고 안되는 영어로 아 직접 회사 픽업하고 면접보고 오디션도전하고 조그만 파리패션위크 가장 조그만 무대라도 서 보던가요
그게 아니잖아요?
무슨 말을 듣고 싶으신지? 50 대에 옆에서 다 길 뚫어주고 어떻게든 모델도전하도록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에 시청자들이 대단하다 찬사를하고 감명이라도 받아야 하는지??
방송이랍시고 뒤에서 많은 인원과 에이전시가 팍팍 서포트 해주는데요 ㅎㅎ
50대이고 모델출신이고 도전하는 용기자체가 대단하고 어쩌고 하는데요
저런 예능이 모든 사람들한테 동기부여가 되느니 어쩌니 하는건 큰 착각이죠
차라리 둘이 쌩으로 파리 날아가서 스테프없이 전혀 아무 도음 안받고 브이로그찍고 안되는 영어로 온갖어필하며 직접 회사 픽업하고 면접도보고 오디션도전하고 조그만 파리패션위크 가장 조그만 무대라도 서 보던가요그럼 사람들이 대단하다 하겠죠
근데 그게 아니잖아요?
무슨 말을 듣고 싶으신지?
50대 은퇴한 전직 모델들이라지만 옆에서 다 길 뚫어주고 어떻게든 모델도전하도록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에 시청자들이 대단하다 찬사를하고 감명이라도 받아야 하는지??
우선 국내부터 도전해서 좀 더 쉽게 시작해서 점점 스펙트럼 을 넓혀가는게 더 괜찮은 선택이었을수도 있어요
방송이랍시고 뒤에서 많은 인원과 에이전시가 팍팍 서포트 해주는데요 ㅎㅎ
50대이고 모델출신이고 도전하는 용기자체가 대단하고 어쩌고 하는데요
저런 예능이 모든 사람들한테 동기부여가 되느니 어쩌니 하는건 큰 착각이죠
차라리 둘이 쌩으로 파리 날아가서 스테프 하나없이 전혀 아무 도움 안받고 온리 둘의 힘으로만 브이로그도 찍고 안되는 영어로 온갖어필하며 직접 회사 픽업하고 면접도보고 오디션도전하고 개고생고생해서 파리패션위크 가장 조그만 무대라도 서 보던가요 그럼 사람들이 대단하다 하겠죠
근데 그게 아니잖아요? 절대못하쥬? 그렇게는 정말 아무나 못하쥬?
무슨 말을 듣고 싶으신지?
아무리 50대 은퇴한 전직 모델들이라지만 옆에서 다 길 뚫어주고 국내 짱짱한 후배들이 꿀팁 팍팍퍼주고 어떻게든 모델도전하도록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에 시청자들이 대단하다 찬사를하고 감명이라도 받아야 하는지??
우선 국내부터 도전해서 좀 더 쉽게 시작해서 점점 스펙트럼 을 넓혀가는게 더 괜찮은 선택이었을수도 있어요
방송이랍시고 뒤에서 많은 인원과 에이전시가 팍팍 서포트 해주는데요 ㅎㅎ
50대이고 모델출신이고 도전하는 용기자체가 대단하고 어쩌고 하는데요
저런 예능이 모든 사람들한테 동기부여가 되느니 어쩌니 하는건 큰 착각이죠
차라리 둘이 쌩으로 파리 날아가서 스테프 하나없이 전혀 아무 도움 안받고 온리 둘의 힘으로만 브이로그도 찍고 안되는 영어로 온갖어필하며 직접 회사 픽업하고 면접도보고 오디션도전하고 개고생고생해서 파리패션위크 가장 조그만 무대라도 서 보던가요 그럼 사람들이 대단하다 하겠죠
근데 그게 아니잖아요? 절대못하쥬? 그렇게는 정말 아무나 못하쥬? 내가 이 나이먹고 왜 그렇게까지 해야해라고 하겠죠?
아예 출발점부터가 다른데 도전 그 자체로 사람들 공감을 바라는건 좀 세게 말해서 일종의 정신적 구걸아닐까요
무슨 말을 듣고 싶으신지?
아무리 50대 은퇴한 전직 모델들이라지만 옆에서 다 길 뚫어주고 국내 짱짱한 후배들이 꿀팁 팍팍퍼주고 어떻게든 모델도전하도록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에 시청자들이 대단하다 찬사를하고 감명이라도 받아야 하는지??
우선 국내부터 도전해서 좀 더 쉽게 시작해서 점점 스펙트럼 을 넓혀가는게 더 괜찮은 선택이었을수도 있어요
방송이랍시고 뒤에서 많은 인원과 에이전시가 팍팍 서포트 해주는데요 ㅎㅎ
50대이고 모델출신이고 도전하는 용기자체가 대단하고 어쩌고 하는데요
저런 예능이 모든 사람들한테 동기부여가 되느니 어쩌니 하는건 큰 착각이죠
차라리 둘이 쌩으로 파리 날아가서 스테프 하나없이 전혀 아무 도움 안받고 온리 둘의 힘으로만 브이로그도 찍고 안되는 영어로 온갖어필하며 직접 회사 픽업하고 면접도보고 오디션도전하고 개고생고생해서 파리패션위크 가장 조그만 무대라도 서 보던가요 그럼 사람들이 대단하다 하겠죠
근데 그게 아니잖아요? 절대못하쥬? 그렇게는 정말 아무나 못하쥬? 내가 이 나이먹고 왜 그렇게까지 해야해라고 하겠죠?
아예 출발점부터가 다른데 도전 그 자체로 사람들 공감을 바라는건 좀 세게 말해서 일종의 정신적 구걸아닐까요
무슨 말을 듣고 싶으신지?
아무리 50대 은퇴한 전직 모델들이라지만 옆에서 다 길 뚫어주고 국내 짱짱한 후배들이 꿀팁 팍팍퍼주고 어떻게든 모델도전하도록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에 시청자들이 대단하다 찬사를하고 감명이라도 받아야 하는지??
우선 국내부터 도전해서 좀 더 쉽게 시작해서 점점 스펙트럼 을 넓혀가는게 더 괜찮은 선택이었을수도 있어요
노력했다고
아니 연예인이 노오력?
참 잘했어요 우리도 배워야겠어요 자극받고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래야 하나요
일반인들 40 50 60들도 나름의 노력들 하면서 살아요
방송인들 회당 500~1천 가까이되는 출연료 팍팍챙겨가며 인지도도 올리고 나름 화려한 도전좀 했다고 다들 동기부여받고 공감해야할필요 있나요
일반인들 하루하루 삶 자체가 도전이고 맨땅에 헤딩인 사람들이 디ㅣ 많아요
노력했다고
아니 연예인이 노오력?
참 잘했어요 우리도 배워야겠어요 자극받고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래야 하나요
일반인들 40 50 60들도 나름의 노력들 하면서 살아요
방송인들 회당 500~1천 가까이되는 출연료 팍팍챙겨가며 인지도도 올리고 나름 화려한 도전좀 했다고 다들 동기부여받고 공감해야할필요 있나요
일반인들 하루하루 삶 자체가 도전이고 맨땅에 헤딩인 사람들이 더 많아요
다 자극받는 포인트가 다른건데 강요하진 맙시다.
모든 사람이 다 나같아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나이 많아도
상황이 꼬였어도
그 중에서도 가능한 것을 찾아내
시작해 볼 수 있는데,
이래서저래서 안될거야..하고 스스로 제한할 필요 없다는 뜻
좋은 얘기를 해줘도 핵심 파악 못하고
부정적인 것만 찾아서 반박하는 친구랑 얘기하는 기분ㅎㅎㅎ 33333
댓글들 보니 그럴수 있는 사람과 그럴수없는 사람이 극명하게 보이네요 ㅎㅎㅎㅎ 22222
그 핵심이뭐죠? 여기 지금 핵심 모르는사람 없고요
출연료 많이받는 연예인이 좀 노력하고 도전했다고 특별히 귀감이되고 대중들을 내려다보며 가르치는 존재로 둔갑되서는 안되는거라고요
동기부여가 그들만의 특권도 아니고요
다~ 다들 하는거예요
핵심핵심하는데 그 핵심 다들 하면서 주변에 자극도 주고 그래요
사람이 사람한테 끼치는 영향력도 대단하고
자연과 모든 환경이 주변에 영향을끼치고 자극을 주죠
뭐 자기만 전부 다 깨닫고 반박하면 핵심?도 모르는 주제파악못하는 멍청이 취급이신지
이소라 홍진경이 무슨 대단한 일들을 하고다니셨다고요
큰돈 받으면서 남들한테 좋은자극에 선한영향력도 준다며 칭찬도 듣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시급 1만5천원 알바하는 나같은 사람은 뙇 ㅋㅋㅋ
홍진경 이소라 등등 연예인들 삶이 참 부럽네요
상상할수도 없는 페이를 받으면서 좋은 자극 주신다고
백성들한테 친히 가르침도 주신다며
원글님 같은분이 광장에서 공개칭찬까지 해주시고요
원글님이 꼭 저런 엄청난 기회를 말한게 아니라
예전처렁 나이 50 넘었다고 다 산거처럼 노후준비라 하는게 아니라
각자 위치에서 충분히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거 같단 의미로 읽히는데.. 왤케 끌어내려 주저 앉히려는 댓글들이 많죠?
444444444
세상 자기가 젤 잘난줄 아는 사람 몇몇 보이네요.
이건 누가봐도 시작이 다르잖아요.
뭔 좋은 이야기고 핵심이고 어쩌고...
참 나.
왼손이 한일을 오른손도 모르도록, 남몰래 몇년씩 봉사활동하고 거액의 기부를 익명으로 한것도 아닌데
동기부여 쬐끔 받은 시청자가 있다면 그걸로 다수의 사람들이 긍정적인 동의를 해줘야할까요
그게 그들만이 가진 특권은 아니잖아요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강아지들도 묘하게 주인 닮아가던데 그렇다고 그 주인을 동네방네에서 칭찬하진 않잖아요 반려동물한테 좋은 자극을 줬다며 그런소리를 진지하게하면 웃기는거고 어디가 좀 아픈거죠
다들 본인들만 대단한 핵심을 깨달으신양하니 신기하네요
상대적 박탈감 일으키면 뿌듯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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