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k 11
'26.5.17 10:21 AM
(114.204.xxx.203)
참지 않아서 그래요
가리기라도 하면 좋겠어요
2. ㅇ
'26.5.17 10:22 AM
(175.113.xxx.65)
유전 이고 무념무상 인건데 내 기준에선 개념없음이지만 지가 크게 나오는 걸 어쩌냐 할 것임.
3. 엄청난 압력
'26.5.17 10:24 AM
(119.198.xxx.202)
재채기랑 설사는 못 참는다 했어요.
그 아저씨 입 가리면 눈알이 튀어나올 수도.
4. ..
'26.5.17 10:24 AM
(112.151.xxx.75)
남편 팔에 가리고 하라해도 아주 쥐어 패고 싶어요
5. ㅇㅇ
'26.5.17 10:26 AM
(106.101.xxx.140)
입을막으라는게 아니라
그냥 가리기만해도 천둥소리가 덜할텐데요ㅠ
6. ..
'26.5.17 10:33 AM
(122.40.xxx.187)
-
삭제된댓글
근데 저도 나이먹으니까 재채기소리가 커지긴 하더라구요..ㅠ
7. 윤돼지처럼
'26.5.17 10:38 AM
(218.235.xxx.83)
남자답다고 착각할수도.
남눈치 배려 1도없는 개저씨
8. 코로나때
'26.5.17 10:43 AM
(218.146.xxx.88)
습관도 고쳐지지 않았나요?
일부러그런거 같아요
진짜 혐오
충분히 작게 할수있는데
9. ...
'26.5.17 10:43 AM
(124.60.xxx.9)
사랑과 재채기는 못숨긴다 하지않았나요? ㅋㅋ
10. 어쩌면
'26.5.17 10:47 AM
(23.106.xxx.12)
그냥 그런쪽으로 생각?이 없는 거 같아요..
재채기 소리만 크게 내면 (그거 하나만 하면 ) 다행이다 싶게..
하품도 아!!!!!!!!!!!!!!!!!!!!!!!!!!!!!!!!! 하면서 하고...... 모든 걸 다 소리 실어서,,,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소리도 아니라 그런지 이해가 안가고 한집살면 괜히
이웃에 피해주는듯 해 내가 쪽팔리기도 함..
11. 메
'26.5.17 10:52 AM
(14.4.xxx.150)
조심하려는 의도가 없음
하나같이 아저씨들 왜 그렇게 크게 하는지?
소리나 나오는 대로 하는 거 같아요
홈플러스 갔다가 바로 옆에서 재채기를 엄청 크게 하는 사람땜에 놀라서 기절할 뻔요
물론 제 남편도 재채기 크게 해요
근데 밖에서는 작게 하더라구요
밖에서 조차 크게 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어요
12. 진짜
'26.5.17 10:52 AM
(112.167.xxx.44)
어릴때부터 남자들은 본인이 하고 싶은 건 나 내뿜는 듯
진짜 싫어요
13. ㅜ.ㅜ
'26.5.17 10:55 AM
(58.29.xxx.20)
입은 가리는데요, 재채기는 참지 못하고 그냥 나옵니다.
저는 오랜 비염 환자고, 알러지가 심해서 이렇게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외출도 자제해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나가서, 어쩔수없이 재채기가 나오고, 그게 참아지면 매우 좋겠으나, 참아지지 않아요.
입 가리고 재채기 하고, 화장하면 립스틱도 번지고, 재채기 후에 콧물도 찔끔 나오고.. 저도 싫어요. 그래도 어쩔수가 없어요.
14. ...
'26.5.17 10:57 AM
(1.227.xxx.206)
이게 재채기를 하지 말라는 글인가요?
길가다 내 앞에서 방구 힘주어서 뀌는 덜 떨어진
개저씨들, 할배들 많이 보죠? 그거랑 똑같아요
재채기를 좀 가리고 하든지
15. 징글징글
'26.5.17 10:57 AM
(221.161.xxx.99)
조심 안해서 그렇죠. 팔로 낙
막고 하면 되는데 ㅠㅠ
가래침, 소변, 담배.. .
밤에 주택가쪽 지나다보면 가관 ㅠㅠ
16. ...
'26.5.17 11:12 AM
(110.70.xxx.54)
반사적 재채기에 무신경 한스푼도 있지요.
17. 그거
'26.5.17 11:19 AM
(121.161.xxx.51)
제 남편이요. 비염인데다 거구라서 재채기 해대면
진짜 공기를 찢는것 같아요. 그 진저리나는 소리를
30년 넘게 들었고 앞으로도 듣겠네요. 본인은 그렇게
시원하게 뱉어내야 살 것 같은가 봐요. 진짜 벗어날 수
없는 고통입니다.
18. 팔
'26.5.17 11:21 AM
(58.226.xxx.2)
재채기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손이나 팔로 가리고 하라는 거죠.
아무리 큰 재채기도 가리고 하면 소리 막아집니다.
여자들은 막 사는 인생 아니고선 다들 가리고 하는데
아저씨들은 가리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남아선호사상에서 우쭈쭈 키워진 세대들이 특히 그렇죠.
19. 진짜
'26.5.17 11:23 AM
(218.154.xxx.161)
한심..
지하철 등 대중교통 안에서도 저리 재채기함.
개저씨라 불리는 이유 생각해봐야 함.
20. 음
'26.5.17 11:33 AM
(175.209.xxx.58)
신기한 건 중년 여성은 그런 거 본 적이 없어요
중년 남성들만 그래요
아들이라고 참 많은 걸 허용받고 산 거죠
매너도 못 배울만큼~
21. ㅇㅇ
'26.5.17 11:48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크게 기침하면 본인 목에 부담이 덜가서 본능적으로 그렇게 하는거같아요. 제가 비염이라 잘 알아요. 기침하다가 가끔 크게 할때 있었는데 그때 알았어요. 근데 일부러 그렇게 하려고해도 잘 안되던데 신기하긴해요. 왜들그러는지
22. 성대를
'26.5.17 12:10 PM
(121.136.xxx.30)
울리지 않으려면 그럴수 있어요
품어내는 소리도 재채기 나올것 같을때 손수건이나 휴지 꺼내면 소리가 확 줄고 비말분사도 막을수 있거든요
안하는거죠
저는 일단 재채기 예감하는순간 근처에 있는 휴지를 얼른 집어 막아요
남편도 막으라고 코로나때 습관들여줬어요
23. 참으라는게
'26.5.17 12:25 PM
(39.7.xxx.196)
아니고 가리라는 거잖아요
안가리고 양껏 원껏 하는 사람들 ㅁㅊ거 같아요
24. ....
'26.5.17 12:31 PM
(1.228.xxx.68)
입가리고 하면 소리가 반으로 줄어드는데 그걸 안하드라고요
지하철에서도 아주 떠나가라 재채기 하는 인간들
전부 늙은 남자들임
25. ..
'26.5.17 12:36 PM
(220.94.xxx.167)
습관인거죠
남편이 재채기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깜짝 놀라요
영혼을 끌어서 내뿜는다고 해야하나요
쩌렁쩌렁..
왜 그걸 못고칠까요
저는 재채기도 소리 조절가능해요
공공장소에서는 더욱더 조심해야죠
26. 맞아요
'26.5.17 12:53 PM
(175.113.xxx.65)
하품소리도. 이건 그냥 근본없이 자란 종자들 이에요. 진짜 이런말 뭐하지만 돌아가신 시모도 그러더니 남편도 소름 끼치게 똑같아요 하품 하는데 소리 내는 사람 저는 처음 봤고요 그냥 모든 게 다 쾅쾅 컵 하나를 내려놔도 쾅 소음유발자 종자가 있어요. 참 못 배워 먹었다 싶어요.
27. kk 11
'26.5.17 1:00 PM
(114.204.xxx.203)
외국사람들 작게 하거보면
고칠수 있는 문제죠
안하는거지
28. kk 11
'26.5.17 1:01 PM
(114.204.xxx.203)
다른집 재채기 소리가 울리는거 보면 진짜 뭐지?? 싶어요
29. ..
'26.5.17 1:07 P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어쩌겠어요. 가정 교육을 그 따위로 받으면서 큰 탓이죠.
어찌나 귀하게 컸는지 잔소리 한 번을 안 듣고 컸더라고요.
30년 째 백날 천날 얘기해도 제 입만 아파요. 정말 징글징글
집에서는 제가 포기 했고
최소한 밖에서는 그러지 말라 신신 당부해요.
아들이면 어릴때부터 교육 빡쎄게 시켰을텐데 남의 귀한 자식 팰수도 없고 ㅠㅠ
30. ..
'26.5.17 1:11 PM
(110.10.xxx.187)
어쩌겠어요. 가정 교육을 그 따위로 받으면서 큰 탓이죠.
어찌나 귀하게 컸는지 잔소리 한 번을 안 듣고 컸더라고요.
30여년 째 백날 천날 얘기해도 제 입만 아파요. 정말 징글징글
집에서는 제가 포기 했고
최소한 밖에서는 그러지 말라 신신 당부해요.
아들이면 어릴때부터 교육 빡쎄게 시켰을텐데 남의 귀한 자식 팰수도 없고 ㅠㅠ
31. ㅋㅋ
'26.5.17 1:48 PM
(58.236.xxx.7)
-
삭제된댓글
못참긴요 그냥 수준이 그런거지. 못배워먹은 수준
저도 예전에 저녁먹고 동네 산책하는데 길건너 아파트 안에서 재채기소리가 울려퍼져서 저 사람 위아래옆집 어떻게 사나 싶던데.
32. ㅡㅡ
'26.5.17 1:49 PM
(58.236.xxx.7)
못참긴요 그냥 수준이 그런거지. 못배워먹은 수준
저도 예전에 저녁먹고 동네 산책하는데 길건너 아파트 안에서 재채기소리가 울려퍼져서 저 사람 위아래옆집 어떻게 사나 싶던데
저런 재채기 하는 사람은 죄다 남자더라구요.
33. 저희남편
'26.5.17 2:19 PM
(118.40.xxx.87)
심한 비염이라 재채기가..
그나마 민폐라는 거 인식하고 막고 해요
그럼 좀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