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구
'26.5.17 9:31 AM
(1.237.xxx.216)
일보다 건강이죠
스트레스 내려놓고
병원에 맡기면
잘 치료될거에요
미래일 걱정은 내려두시고
깨끗이 낫기를
얼마나 놀하셨어요
2. 기도
'26.5.17 9:33 AM
(218.39.xxx.116)
세상의 모든신이 도와주셔서 힘들지않은 치료로
얼른 다나아 일상회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힘내시고요
3. 일이
'26.5.17 9:34 AM
(211.36.xxx.235)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를 줬나봐요.
이참에 쉬라고
며칠 치료받고 쉬면서
장이 다 펴져서
앞으로 님달이 애기도 낳고 살며
평생 장때문에 고생하지 않게
요번 치료로 마무리되길 버래요
4. 일이
'26.5.17 9:35 AM
(211.36.xxx.235)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를 줬나봐요.
이참에 쉬라고
며칠 치료받고 쉬면서
장이 다 펴져서
앞으로 님딸이 애기도 낳고 살며
평생 장때문에 고생하지 않게
요번 치료로 마무리되길 바래요
5. ㅇㅇ
'26.5.17 9:36 AM
(210.178.xxx.120)
치유의 하느님,
성실한 자녀에게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치료와 회복에 주님 함께하시어 얼른 건강 되찾게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6. ㅇㅇㅇ
'26.5.17 9:47 AM
(211.220.xxx.146)
예쁜 나이에
일도 열심히 하는 따님이
빨리 나아서 일상으로 돌아가
잘 지내길 빕니다
장폐색이 다시는 안오길 바라고요
7. ..
'26.5.17 9:49 AM
(211.234.xxx.214)
지금 성당이에요. 따님 얼른 좋아져서 퇴원하고 앞으로 건강할수있도록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8. 저희
'26.5.17 9:50 AM
(211.193.xxx.62)
사위가 결혼초 장폐색 증상이 생겨서 대학병원 응급실에 갔어요. 이틀 입원해서 X레이, ct도 찍었고 관장하고 대장내시경도 했는데
일단 특별한 원인도 없었고
회계사라 시즌때 거의 몇달을 업무에 시달리느라 힘들어서 그럴거라고 했어요.
그 이후에 또 한차례 그런 일이 더 있었고
그 때부터 마라톤을 하더라구요.
운동이 도움이 되었는지 3년 정도 되었는데 지금은 별 얘기 없어요.
9. ..ㅡ
'26.5.17 9:52 AM
(218.153.xxx.168)
에구 걱정되시겠어요
저도 기도 보탭니다
10. 무사히
'26.5.17 9:53 AM
(121.134.xxx.62)
회복해서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도할게요.
11. ..
'26.5.17 10:02 AM
(49.161.xxx.58)
무사히 나아서 여기에 꼭 글올려주세요 따님 무사건강을 기원합니다
12. ᆢ
'26.5.17 10:03 AM
(223.38.xxx.180)
원글님 자녀가 쾌유하시고 건강한 일상 보내길 기원합니다.
13. 어제 응급실
'26.5.17 10:08 AM
(121.124.xxx.254)
이란데를 첨 가본 사람
90노모가 넘어져 고관절인거같아
2층 주택이라 할수없이 119불러 가니 한 30분간 응급실 앞에서 대기했어요
앞에환자 죽네사네해도 병상이 없어 못들어가고 ㅠ
킥보드타다 넘어진 꼬마부터 자전거 사고 뇌출혈
아이고 무슨 환자들이 그리 다양하게 많은지
딸래미 걱정으로 얼마나 힘드셨을지
재발되는 병이라니 ㅠ
같이 울고싶은 심정이네요 ㅠ
우리 같이 돔만 더 힘내보아요
14. Fjkl
'26.5.17 10:12 AM
(175.114.xxx.23)
너무 걱정마세요금방 좋아질겁니다
멀리서 기도할게요
15. ..
'26.5.17 10:22 AM
(118.235.xxx.197)
얼른 쾌유하시길 기도합니다!
16. 음
'26.5.17 10:24 AM
(118.235.xxx.124)
약물로 치료되서 금방 털고일어나길 기도합니다
17. ㄴㄷ
'26.5.17 10:26 AM
(210.222.xxx.250)
하느님 부디 치유의 은총을 베풀어주소서
이 가정이 다시 평온한 일상을 누릴수 있게 주님의 자비를 청합니다.아멘
18. .,.,...
'26.5.17 10:54 AM
(59.10.xxx.175)
어휴 너무고생이죠. 따님 모쪼록 근본적인 치료가 딱되어서 나오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19. 지금 봤어요
'26.5.17 11:00 AM
(211.234.xxx.168)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따님 빨리 쾌유하길 기도할게요 어머님도 힘내시구요.
20. ..
'26.5.17 11:13 AM
(39.115.xxx.132)
기도 하고왔어요
따님 호전되서 금방 일상생활로
돌아갈수 있을꺼에요
21. . .
'26.5.17 11:15 AM
(1.225.xxx.102)
하나님의 치유의 은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22. ..
'26.5.17 11:18 AM
(223.38.xxx.160)
기도합니다.
우리 따님 얼른 낫고 집에 갑시다.
23. ㅇㅇ
'26.5.17 11:19 AM
(220.118.xxx.42)
아무일도 없이 약으로 잘 치료받고 일상으로 빨리 돌아가기를기도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24. OO
'26.5.17 11:19 AM
(220.70.xxx.227)
따님 잘 치료되서 빨리 회복되고, 더이상 휴유증없이 건강하게 재미있게 지내길 기도합니다.
잘 될거에요.
25. ...
'26.5.17 11:25 AM
(118.235.xxx.156)
제가 장폐색으로 두번이나 수술했어요
장이 막혔을때 그 고통
평소의 두려움
너무 잘 알아요
따님 어서 나으시길 기도할께요
26. 저도
'26.5.17 11:29 AM
(121.168.xxx.246)
제왕절개로 아이낳고 8년후 장폐색이 왔었어요.
일주일정도 입원하고 콧줄 계속끼고
응급실에서 그 공포 잊지못해요.
따님 잘 회복하시고 돌아오시면 야근할 때 포카리스웨트 같은 음료 마시며 몸이 마르지 않도록 하라 얘기해주세요.
빨리 회복되길 바라겠습니다.
27. 기도합니다
'26.5.17 11:47 AM
(182.210.xxx.178)
약물로만 치료 가능하면 좋겠네요.
따님 얼른 완쾌하길 바랄게요.
28. ..
'26.5.17 12:27 PM
(118.235.xxx.251)
기도 보태요.
부디 약물치료로 끝나길.
오늘로 이런 일 마지막이길.
29. ...
'26.5.17 1:13 PM
(183.103.xxx.230)
빨리 완쾌되길 기도할께요
이번에 퇴원하면 무조건 하루에 30분이상은 걸으라고 하세요
제 남편도 장폐색으로 위급상황도 왔었고
대학병원에 일주일이상 입원도 했었어요
복부수술한 한 사람은 언제든 장폐색이 올 수 있다고 하고 예방은 걷는거라고 해서 무조건 걷습니다 몇년째 걷고 있어요
30. ....
'26.5.17 3:30 PM
(119.70.xxx.51)
따님 얼른 약물치료로 나으셔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31. 00
'26.5.17 3:34 PM
(175.192.xxx.113)
아고..어쩌나요..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32. 기도드립니다
'26.5.17 3:50 PM
(58.236.xxx.146)
따님 얼른 쾌차하길 기도드립니다
33. 무한기도
'26.5.17 4:13 PM
(106.101.xxx.81)
더 큰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34. …
'26.5.17 4:39 PM
(1.216.xxx.134)
저도 어릴때 복막염 수술했었는데..
나이들어 자궁쪽 복강경 수술할때
담당의사가 유착이 있어서 수술이 엄청 힘들었다고 하시더라구요ㅠㅠ
따님은 약물로 잘 치료되었으면 좋겠어요~
얼른 완쾌되길 기도 할게요!!
원글님도 힘내세요~
35. ...
'26.5.17 5:53 PM
(223.38.xxx.211)
저도 장폐색으로 대학병원 3군데를 바꿔가며 한달 입원했었어요 엄청 고생했고요ㅠㅠ
저도 원인은 스트레스 ㅠ
응급실에서 Ct, mri, 엑스레이 보면서 내시경 시술에 4시간에 한번씩 관장...콧줄하고 입원 어휴
지금도 공포 있고요
암튼 따님 이번에 치료 잘 되어서 꼭 힘들지 않게 다시 대장이 잘 운동할수 있게 기도할게요!!
36. ...
'26.5.17 7:00 PM
(110.14.xxx.242)
늦게나마 저도 함께 기도드렸습니다.
따님이 치료 잘 되어 다시는 재발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37. 지혜
'26.5.17 8:27 PM
(1.240.xxx.39)
잘 나아서 다시는 재발하지않도록 해주세요
기도드립니다
38. 완소윤
'26.5.17 9:30 PM
(211.234.xxx.250)
이쁜 따님 별일 없이 퇴원하길, 더이상 재발하지 않길 기도합니다
39. 부푸러
'26.5.17 9:33 PM
(218.146.xxx.217)
간절히 기도합니다 약물로만 완치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