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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엄마 왕따 ᆢ

조회수 : 2,989
작성일 : 2026-05-17 08:48:56

동네 학교엄마 왕따도

동네에 힘 있는 엄마가 있어요

사람 몰고 다니고 리더쉽있는

그 엄마 눈에 질투나고

만만하면 왕따 시켜요

특히 8살 이사가서 인맥없으면 더 조심

 

24옥순처럼 23옥순이 인기 있으니 부러워서 어장관리한다면 오해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도 부러우니 그 말을 믿고 싶으니 믿고 같이 왕따 시킴

그리고 23옥순 왕따 시키고는 영상 봐도 라방서 반성 안 하잖아요?

그리고는 반성할거라 생각 마세요

 

질투 나게 하지 말고

잘 나도 숨기고 돈 있어도 숨기고

말도 많이 하지말고 조금도 나대지 말고

여하튼 튀지말고 

주동엄마에게 아부하세요

 

언제까지?

초등 저학년까지 ᆢ

5.6학년 중등되면 그 엄마 힘보다

애들이 더 잘 알아서 사귀니 걱정 없고

 

그 엄마 미움 받으면

같이 애들도 왕따 되서

안 끼워 주어요

 

저는 애들이 사교성이 좋아서

안 끼워 주어도 애들이 애들리랑 잘 어울렸지만

애들이 사교성 없으면 엄마 왕따 되면 애들도 힘들어요

 

지금은 동조했던 엄마

너가 수준에 안 맞는 동네서 살아서 그래 하네요

ㅋㅋ

(뭘 말하는지 모르지만 그 엄마들 싫어서 고등은 특목고 보냈어요 전국단위로 모집하는 곳으로 ᆢ동네 뜨고 싶어서  그걸 말하는지)

그래도 이 정도면 낫죠

엇비슷 반성한거니

 

그때는 같이 왕따 해 놓고

IP : 211.234.xxx.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7 9:15 AM (114.204.xxx.203)

    그 엄마나 동조하는 엄마나 한무리
    거기랑 안어울려도 큰일 안나고요
    안그런 사람도 많아서 기다리면 다른 친구 생겨요
    지금 생각하면 그런것들 왜 만났나 싶죠

  • 2.
    '26.5.17 9:17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그무리와 어울리면서
    나는 그들과 달라 하는것부터 웃기네요
    뒤에서 같은 과 욕하고 있는줄 모르고.
    님 아들 특목고 갔어도
    어쨌든 여왕벌 무리에서 놀던 과거는 그대로임

  • 3.
    '26.5.17 9:19 AM (211.234.xxx.52) - 삭제된댓글

    전 사실 못 어울려서 결론적으로 좋았어요
    집 청소하고 쉬고 애들 오면 집중할 수 있고
    이런저런말 안 들으니
    근데 그르니 지들끼리 없는말 만들고
    항당한 말이 들렸어요
    애들도 안 한 행동했다 말 만들고
    진실은 아무도 모르니 대부분 동조해요
    그러니 왕따 되는거지
    그래서 상처는 있어요
    그러니 조심하시라고

  • 4.
    '26.5.17 9:20 AM (211.234.xxx.52) - 삭제된댓글

    전 사실 못 어울려서 결론적으로 좋았어요
    집 청소하고 쉬고 애들 오면 집중할 수 있고
    이런저런말 안 들으니
    근데 그르니 지들끼리 없는말 만들고
    항당한 말이 들렸어요
    애들도 안 한 행동했다 말 만들고
    진실은 아무도 모르니 대부분 동조해요
    생각보다 무서워요
    그러니 왕따라는 거죠
    그래서 상처는 있어요
    그러니 조심하시라고

  • 5.
    '26.5.17 9:21 AM (211.234.xxx.52)

    사실 못 어울려서 결론적으로 좋았어요
    집 청소하고 쉬고 애들 오면 집중할 수 있고
    이런저런말 안 들으니
    근데 그르니 지들끼리 없는말 만들고
    항당한 말이 들렸어요
    저도 애들도 안 한 행동했다 말 만들고
    진실은 아무도 모르니 대부분 동조해요
    생각보다 무서워요
    그러니 왕따라는 거죠
    그래서 상처는 있어요
    그러니 조심하시라고

  • 6. ....
    '26.5.17 9:32 AM (121.175.xxx.109)

    아이 어렸을땐
    뭔 대단한 정보가 있는줄 무리에 끼려고 노력하는 엄마들 많은데
    말만 만들어내고 하등 쓰잘데기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 무리에 끼지 마세요
    그날부터 속 시끄러워져요
    마이웨이 신비주의가 훨 낫습니다

  • 7. ..
    '26.5.17 9:53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그런 여왕벌 엄마들 애들이 대부분 대학을 좋은데
    못 가요.

    잘 생각해보세요. 서울대 카이스트 나온 여왕벌
    엄마들 본적 없지 않나요? ^^
    그 부류들이 애초에 학창시절에 공부 잘 못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이거든요. ㅎ

    뭘 아부해요. 걍 놔두면 알아서 입시에서 도태됩니다.
    공부 못해서 좋은 학교 좋은 직장 못 들어가서
    동네에서 감투 정치질하는 걸로 에너지 발산하는건데
    그럼 엄마들 솔직히 그냥 우스움.

  • 8.
    '26.5.17 10:15 AM (118.235.xxx.177)

    아이 친구때문에 무리에서 멀어지기 힘들죠.
    나 혼자라면

  • 9. 음...
    '26.5.17 10:21 AM (211.57.xxx.145)

    전 그냥 제 애 데리고 우리가족끼리만 놀러다니고,
    학부모들하고 안어울려 놀아요

    대화 주제도 재미없고요,

  • 10. 제가
    '26.5.17 11:32 AM (14.5.xxx.5) - 삭제된댓글

    주동엄마에 아부도 못하고 눈밖에 나다 떨궈져 나왔는데 애도 사교성이 없어 외로운 시절 보냈어요.
    애가 4-5학년즘 되니 그런 기억도 희미해지고 살것같더니만
    이번에 그 아이랑 같은반 되어 어찌어찌 아이들끼리 어울리더니, 저희 아이 오랫만에 보던 그엄마 첫말이 학원 진도 어디 나가냐였다고...
    저도 아이가 잘나서 특목고든 어디든 갔음 좋겠네요.

  • 11. ....
    '26.5.17 11:46 AM (59.15.xxx.225)

    그엄마에 그아이 그렇게 주동하고 따돌리고 하더니 중학교 가자마자 학폭으로 신고당함. 아이들 반응이 그렇구나 생길일이 생겼구나 하는 반응

  • 12. 000
    '26.5.17 2:22 PM (211.177.xxx.133)

    지나니 부질없더라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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