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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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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이장면때문에 난리났네요

... 조회수 : 11,900
작성일 : 2026-05-17 00:02:48

댓글 99.8%가 욕이네요 ㅜㅜ

 

https://theqoo.net/square/4205702085

IP : 118.235.xxx.152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박
    '26.5.17 12:03 AM (221.138.xxx.92)

    헐~~~~~~~~

  • 2. ..
    '26.5.17 12:04 AM (106.101.xxx.18) - 삭제된댓글

    남녀 연애하는건데
    저런거보다 스킨십 훨씬 더 해야 사실적인거 아닌지??
    드라마라 저 수준으로 나온거죠 ㅋㅋ

    사실 저도 거부감.
    굳이 왜 저런식으로?

  • 3. ...
    '26.5.17 12:05 AM (116.32.xxx.73)

    왜 난리가 났을까요
    저는 상처많고 결핍많은 두사람이 서로 위안과 안정감을 주는 모습같아
    좋았는데요

  • 4.
    '26.5.17 12:05 AM (218.49.xxx.99)

    모성애로
    안쓰러워서 그런건데

  • 5. 너무
    '26.5.17 12:05 AM (221.140.xxx.55)

    좋았어요.
    대사하고도 너무 어울리는 장면이예요.

  • 6. 저도
    '26.5.17 12:06 AM (182.210.xxx.178)

    보다가 깜놀.. 비현실적이에요.
    그냥 안아주기만 해도 됐을텐데 과한 설정

  • 7.
    '26.5.17 12:07 AM (211.57.xxx.145) - 삭제된댓글

    흑 이래서 ㅠㅠ 넷플에 안올라오나....ㅠㅠㅠ

  • 8. 둘이 사랑 아닌
    '26.5.17 12:08 AM (1.238.xxx.39)

    찐우정으로 묶어줬음 어땠을까?
    구교환이 연기는 찰떡인데 남자로 느껴지진 않고
    저 장면 고윤정 넘 막쓰는 느낌이 있긴 했어요.

  • 9.
    '26.5.17 12:08 AM (118.235.xxx.71)

    역겨운 느낌있어요.

  • 10.
    '26.5.17 12:10 AM (180.228.xxx.184)

    좋던데...
    둘이 왠지 한몸같다는 느낌이 들잖아요.
    워치에 감정도 같이 뜨고 뭔가 정서구조라 동일 인물 같은 느낌...
    이상하진 않았는데 옆에서 보던 남편은 저게 말이 되냐며 자기같음 벌써 가슴에 손이...이러길래 시끄럽다 했음요.

  • 11. joy
    '26.5.17 12:10 AM (175.192.xxx.68)

    저도 오히려 좋았는데 ㅋㅋ

  • 12. ...
    '26.5.17 12:11 AM (1.227.xxx.206)

    역겨운 느낌있어요.22222

  • 13. ..
    '26.5.17 12:14 AM (218.234.xxx.149)

    너무 갔어요. 오글거려죽을뻔.. 일단 비주얼합이 너무 안어울려요.

  • 14. 고윤정이
    '26.5.17 12:19 AM (221.160.xxx.24)

    변은아 감정선을 못따라가는 느낌이라 괴리감이 있는 것 같아요.
    변은아가 황동만한테는 누구보다 따듯하고 호의롭고 다정한 사람이라 그런 행동이 가능한건데
    고윤정은 너무 연기가 뻣뻣해요

  • 15. ...
    '26.5.17 12:30 AM (1.227.xxx.206)

    아저씨들이 좋아할 장면이네요
    저게 뭐야

  • 16. ...
    '26.5.17 12:35 AM (117.111.xxx.147)

    보다가 깜짝 놀랐네요 진짜 역겨웠어요
    작가가 여자라는 걸 아니 이 정도 반응이지
    남작가였으면 진짜 완전 난리가 났을 거예요

  • 17. ...
    '26.5.17 12:35 AM (180.70.xxx.141)

    30대 여자가 40대 남자를 품어줘야 되는 장면이군요..
    어휴...

  • 18. 오늘 장면은
    '26.5.17 12:37 AM (221.161.xxx.99)

    고윤정의 역부족.

  • 19. ㅇㅇ
    '26.5.17 12:44 AM (39.7.xxx.131)

    조카뻘 연하남에게 사랑받는 것도 응원받는 세상에 30대 여랑 40대 남 사랑에 무슨 문제가.

  • 20. 악수
    '26.5.17 12:48 AM (123.212.xxx.254)

    보는 순간 작가가 악수를 뒀다 싶었어요
    그냥 안아주거나 손만 잡아줘도 충분한데 도대체 왜?
    차라리 둘이 그 전에 섹슈얼한 관계였다면 모를까 매우 개연성 없고 뜬금없고 불필요한 장면으로 보였어요.

  • 21. 그냥
    '26.5.17 12:56 AM (1.229.xxx.73)

    안아만 줘도 될일.

  • 22. 아마도
    '26.5.17 1:03 AM (121.88.xxx.74)

    저는 아직 안 봐서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엄마 자궁 속에 품은 태아처럼 보호하고 안아준다는 느낌으로 저런 연출을 한 거 아닐까요? 모성애...

  • 23. 111
    '26.5.17 1:08 AM (115.20.xxx.145)

    저도 마음에 들지 않는 장면....

    그냥 태중으로 품는, 근원적인 모성애의 표현이 아닐까 하면서 이해하는 쪽으로....

  • 24.
    '26.5.17 1:09 AM (211.235.xxx.49)

    나중에 몰아보기 해야지 했는데
    정뚝떨;;;;; 으으으

  • 25. ㄴㅂ
    '26.5.17 1:09 AM (117.111.xxx.20)

    연상의 찌질한 남주를 능력있는 젊은 여주가 좋아하는것도 모자라서 모성애까지 가져야만 하는거에요?
    아들맘으로 품어야 하는거에요?

  • 26. ...
    '26.5.17 1:15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그동안 좋았는데 오늘 그 장면은 솔직히

    역겨운 느낌있어요.3333333333

    전작에서도 그렇고
    남녀 관계를 왜 그렇게 깔끔하지 못하게 그리는지...
    작가가 솔직하게 보여주지 못하는 그 어느 지점이 불쾌하게 다가옵니다.

    윗댓글에 고윤정이 변은아의 감정선을 못따라갔다고 하시는데, 작가가 무리한거고 고윤정입장에서 당연히 감정이입 안돼는 장면인것 같아요.

  • 27. ...
    '26.5.17 1:18 AM (218.48.xxx.170)

    박해영작가 청담동 살아요 작품부터 팬인데도 오늘 장면은 진심 실망스러웠어요. 인간과 인간이 서로를 품어주는게 꼭 모성애적 표현이어야 가능한거 아니잖아요. 아래로 낳은 아이 거꾸로 다시 넣어 끌어올려 젖먹이 하는 것도 아니고 장면 자체가 불쾌하고 역겨워서 드라마 보다가 육성으로 욕했어요!!

  • 28. ...
    '26.5.17 1:19 AM (211.234.xxx.177)

    구교환 미스캐스팅
    둘이 1도 캐미 없슴
    보는내내 괴로움

  • 29. 대실망
    '26.5.17 1:22 AM (1.242.xxx.150)

    언제부터 저런 사이였대요. 가슴팍에 왜. 왜 그 안으로.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 30. ,,,,,
    '26.5.17 1:24 AM (110.13.xxx.200)

    포옹보다 더 격한 장면을 넣고 싶은데 생각난게 저건가 싶네요
    여자입장에선 굉장히 불쾌한 장면.
    굳이 저렇게까지?

  • 31. ㅇㅇ
    '26.5.17 1:29 AM (112.186.xxx.182)

    아주 많이 좋아하는 사이이죠 근데 저 장면 표현이나 연출이 자연스럽지는 않았지만 반응들 격하네요

  • 32. ...
    '26.5.17 1:30 AM (218.48.xxx.170)

    일단 만화카페에서 저런 장면 연출하는 것부터 진심 토나와요.

  • 33. 사랑을그대품안에
    '26.5.17 1:35 AM (211.206.xxx.18)

    저는 살짝 90년 이미연이 나온 가나 초콜릿 cf 가 연상되더군요
    그 때도 어린 이미연이 남자 품에 안기게 했다고 욕 많이 먹고 cf 내린 것 같은데

    https://youtu.be/eq8TuoNMC50?si=S9DHIUHXkxJEkIEH

  • 34. 아..저도
    '26.5.17 2:27 AM (115.138.xxx.180)

    싫었어요.
    우리 애 2살 때 저렇게 안아줬네요.

    변은아는 왜 자꾸 엄마노릇을 하려는지..

  • 35. ...
    '26.5.17 3:13 AM (118.235.xxx.5) - 삭제된댓글

    드라마에서 둘이 서로 좋아한다는 느낌도 없고 케미가 없는 커플은 처음이네요.
    언제쯤 가슴 설레는 포인트가 나올지

  • 36. 더러워요
    '26.5.17 4:59 AM (217.194.xxx.65)

    모자의 그 모자가 엄마 아들인지
    정말 더럽게 남미새 작가라는 욕 먹는 이유죠.

    멋진 여성들의 존재 이유는
    저런 찌질한 놈들의 엄마가 되라는.

  • 37. ...
    '26.5.17 6:23 AM (112.133.xxx.40)

    역겨운 느낌있어요4444

  • 38. ㅇㅇ
    '26.5.17 6:54 AM (118.235.xxx.195)

    아니 왜 다들 부정적이신지
    전 그냥 생각이 많아지던데

  • 39. 구교환에
    '26.5.17 7:15 AM (221.152.xxx.143)

    적응이 아직도 안돼요
    남주가 에러예요

  • 40. 댓글들 ㅎ
    '26.5.17 7:26 AM (219.255.xxx.153)

    대체 왜 젊은 여자한테 여자역할 엄마역할 다 부여하는지 참

    이 작가 남주는 어째 갈수록 폐급으로 진화하는 것 같음.
    어린여자가 늙남한테 달려드는 구도는 똑같은데 나저씨때는 그래도 늙은쪽이 나이값이라도 하려고 했지 점점 양심없어져서 무뚝뚝한 포주출신남으로 가더니 이제 그 다음엔 찌질하다못해 정신연령 중딩으로 퇴화한 아기남...ㅋㅋㅋ

  • 41. 가을..
    '26.5.17 7:55 AM (119.69.xxx.245)

    구교환은 뭔 복으로 초미인들과 상대역을 하는지
    만약에 우리에선 그나마 괜찮았는데..

  • 42. 프린
    '26.5.17 7:56 AM (183.100.xxx.75) - 삭제된댓글

    드럽네요.

  • 43. 356
    '26.5.17 8:37 AM (122.34.xxx.101)

    진짜 동만이들 많네요....

  • 44. ㅇㅇ
    '26.5.17 8:37 AM (125.130.xxx.146)

    나만 반대의 의미로 실망했나봐요 ㅎㅎ
    가슴에 얼굴이라도 묻게 해서
    불안한 마음 잠재우게 하려나 했는데..

  • 45. ...
    '26.5.17 8:47 AM (112.133.xxx.40)

    멋진 여성들의 존재 이유는
    저런 찌질한 놈들의 엄마가 되라는222

    너무 싫다 싫어

  • 46. ..
    '26.5.17 9:27 AM (118.235.xxx.201)

    토나옴..

  • 47.
    '26.5.17 9:52 AM (118.235.xxx.177)

    절대 사랑하지 않는
    드라마 찍느라 노력하는 여주 너무 안되었고요.
    주연 장면 스킵
    조연 장면 꼼꼼히 보는 중

  • 48. 네네네네
    '26.5.17 9:52 AM (106.101.xxx.28)

    저도 사랑아닌 우정으로 엮어줬음 좋았을거같은

  • 49. 깜놀
    '26.5.17 10:25 AM (121.190.xxx.190)

    고윤정이 너무 예쁘고
    황동만이 너무 못생겨서 감정이 공감 안감
    김민희랑 홍상수 느낌
    둘이 저런걸 할 사이가 아직 아닌것같은데 너무 감

  • 50. 윽. .
    '26.5.17 10:42 AM (222.120.xxx.110)

    구교환이 너무 몬생겨서 감정이입이 안됨.
    배우얼굴봐가며 연출을해야지. 시청자들 눈은 생각안하는지. 너무 억지스럽고 무리수다. .

  • 51.
    '26.5.17 10:43 AM (58.122.xxx.55)

    저걸 꼭 다 볼수있는 애들도 가는 만화까페에서 해야한답니까
    뭔가 포옹보다 깊은 의미의 위로를 보여주고는 싶고
    개인적인 공간보다 열린데서 하면서 더럽지 않고 도덕적이라는걸 보여주고도 싶고 그런건가
    둘이 상충하지않나요?
    차라리 집이나 차에서 하던가

  • 52. ..
    '26.5.17 10:43 AM (106.101.xxx.20)

    둘이 캐미가 없어 보는 내내 괴로움222

  • 53.
    '26.5.17 10:46 AM (211.36.xxx.200)

    상징적인 거죠..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각자의 인생에 따라 다를거고

  • 54. 으하
    '26.5.17 10:51 AM (112.167.xxx.44)

    멋진 여성들의 존재 이유는
    저런 찌질한 놈들의 엄마가 되라는3333333

    너무 싫다 싫어
    ---------
    왜케 징그러울까요ㅜㅜ 무슨 여성은 성모마리아처럼

    다큰 남자를 안아주고 위로해야하는 것처럼.

  • 55. 라다크
    '26.5.17 11:06 AM (121.190.xxx.90)

    성적으로 보면 역겹다 어쩌다 할수 있지만 .저는 저 장면 감탕하면서 봤는데요
    지금껏 어느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못보았던 것.

    온전히 받아들인다는게 저런걸까?
    나도 누군가 저렇게 온전한 수용으로 안아준다면 뭔가 변화될거 같다는 느낌.

    저는 완전 좋았어요.
    한 인간이 다른 인간을 온전히 받아주는 느낌.

  • 56. ....
    '26.5.17 11:16 AM (106.101.xxx.159)

    설마설마 하다가 육성으로 윽..소리 나왔네요... 저 장면은 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었을까요. 피디 배우 스탭들조차도...? 놀라운 장면입니다...

  • 57. ...
    '26.5.17 11:22 AM (1.227.xxx.206) - 삭제된댓글

    저기에서 성적인 걸 배제하고 보는 분들은
    연애를 책으로만 배운 건가요

    성인 남자가 젊은 여자 가슴팍에 얼굴 묻으면 보통은
    키스 퍼붓다가 베드씬으로 연결되는데.

    이 드라마는 다르다구요? 근데 왜 이렇게 역겹죠

  • 58. 아오
    '26.5.17 11:32 AM (106.101.xxx.20)

    저 작가꺼는 뭔가모를 불쾌함이 있어서 안봐요.
    뭘 의미하는지는 알겠는데 내 느낌엔 남자가 가랑이에 여자얼굴 끌어다 갖대대는거랑 매한가지로 보임. 역겨움

  • 59. ㅇㅇ
    '26.5.17 11:40 AM (211.234.xxx.162)

    20세기 남성작가들의 쓴 소설에 저런 서사 꽤 있어요
    비평도 많아요
    영화로도 나온 겨울여자 같은 작품이요

    모자무싸 굉장히 잘 만든 드라마인데
    여성을 대상화시키는 남성적 시선이 언뜻언뜻 보였는데 어제 그 장면이 결정타였죠

    젊은 여성들이 저 드라마를 불편해하는 이유가 분명 있어요
    오랫동안 싸워서 겨우 여성들이 목소리 내기 시작했는데
    영포티 아저씨들 이제 대놓고 불씽한 척 하며 여자들한테 달려들 걱정부터 하더라고요

  • 60. . .
    '26.5.17 12:12 PM (114.204.xxx.203)

    어휴 저도 뭐지 싶네요
    그냥 안아주던지

  • 61. ...
    '26.5.17 12:16 PM (1.227.xxx.206)

    성인 남녀 사이에 저런 찐득한 포옹에서
    성적인 코드를 어떻게 빼고 봐요

    저 다음은 보통 베드씬인데 상상만으로도 불쾌해요
    뭐 하나라도 밸런스가 맞아야 어떻게라도 이해를 하지

  • 62. ㅇㅇ
    '26.5.17 12:37 PM (211.193.xxx.252)

    그 미드 히어로 거기서 슈퍼맨같은 남자가 여박사 모유먹잖아요.
    어릴때 무슨 결핍이라고?ㅋ 그냥 변태임

  • 63. 오뚜기
    '26.5.17 1:04 PM (118.37.xxx.194)

    전 늙어 성적에너지가 다 빠진 할머니여자라 그런지 그 장면에서 아무 생각없었는데...그냥 포근함....
    뭐 애 낳아본적없는 어린 여자분들이 보기엔 이해 안가는 장면일수 있을까?

    아니...내가 20대였을때도 난 유독 모성애가 좀 있는 여자였던거 같아요. 남자를 성적으로 보기보단 측은한 아들처럼 보는...

    뭐 그런 여자 인간도 있을수 있다고요...

  • 64. ㅇㅇ
    '26.5.17 1:11 PM (223.38.xxx.11)

    님들 황동만 저렇게 안아주는 연기 해보라면
    할수있겠어요?
    아줌마가 봐도 헉하는데
    고윤정 정말 연기하기 힘들었겠다는 생각ㅜ

  • 65. 오뚜기
    '26.5.17 1:30 PM (118.37.xxx.194)

    모자무싸를 이렇게 많이 보고 이슈가 되는이유가 뭘까요?

    공감 흥미 돋는다는거 아닌가요?
    아줌마가
    헉 하면서도 굳이 글써가면서
    욕하며 보는 드라마 된거면 성공한거죠

    고윤정의 심정은 우리가 걱정할 일은 아니고요 주목받는 멋진 직업인 배우가 구교환같은 연기잘하는 배우와 합을 맞춰서 안아주는 역할! 까지 소화해서 이슈가 되다니...성공했구나 너 고윤정 ㅎㅎ

  • 66. 오뚜기
    '26.5.17 1:33 PM (118.37.xxx.194)

    젊어서 다들 연애해보셨잖아요 ㅎㅎ

    전 10살차이 연상까지 만나봤는데요...일단 사귀면 나이차는 의식되지 않아요. 지나가는 10살연상은 아저씨라 징그럽지만 내 남자가 된 남자는 내앞에서 애기가 되기도 해요.

    물론 헤어진 지금은...그 늙은 남자랑 헤어지길 잘했다. 조상신이 도왔다 싶습니다 ㅎㅎㅎ

  • 67. 만약
    '26.5.17 2:23 PM (124.54.xxx.40)

    구교환이 아니라
    변우석이었다면 저렇게 부정적이었을까 싶네요.

  • 68. ㅇㅇ
    '26.5.17 2:57 PM (211.234.xxx.252)

    젊어서도 늙남 싫었는데요?
    게다가 백수 40대 늙남을 뭘 구원해요
    구역질 나요

    그냥 푸근한 40대 여성이
    구씨랑 저장면 찍었다고 상상해보세요
    우웩그럴걸요

    이쁜 고윤정이 하니까
    성모마리아 느낌 나는게 불쾌해요

  • 69. ㅜㅜ
    '26.5.17 3:38 PM (118.220.xxx.220)

    이장면 보니까 모자무싸 안보고싶네요
    제 취향은 아니네요

  • 70. ...
    '26.5.17 4:05 PM (112.133.xxx.40) - 삭제된댓글

    젊은 여성들이 저 드라마를 불편해하는 이유가 분명 있어요
    오랫동안 싸워서 겨우 여성들이 목소리 내기 시작했는데
    영포티 아저씨들 이제 대놓고 불씽한 척 하며 여자들한테 달려들 걱정부터 하더라고요2222

  • 71. ...
    '26.5.17 4:06 PM (112.133.xxx.40)

    젊은 여성들이 저 드라마를 불편해하는 이유가 분명 있어요
    오랫동안 싸워서 겨우 여성들이 목소리 내기 시작했는데
    영포티 아저씨들 이제 대놓고 불씽한 척 하며 여자들한테 달려들 걱정부터 하더라고요2222

    전 늙은 여자인데도 불쾌했어요

  • 72. 보자마자 식겁
    '26.5.17 4:32 PM (123.213.xxx.119) - 삭제된댓글

    20대 청춘배우들이 저러는 거라면
    꽁냥꽁냥 한다고 했겠지만

    황동만 나이가 몇인데
    쇼츠 보자마자 너무나 기괴해서 웩.... 했어요

  • 73. 보자마자 식겁
    '26.5.17 4:32 PM (123.213.xxx.119)

    20대 청춘배우들이 저러는 거라면
    꽁냥꽁냥 한다고 했겠지만

    황동만 나이가 몇이고 구교환 나이가 몇인데
    쇼츠 보자마자 너무나 기괴해서 웩.... 했어요

  • 74. ...
    '26.5.17 4:43 PM (117.111.xxx.21)

    이게... 시청자가 감정이입을 해야, 받아들여지는 장면인데
    구교환이 전혀 그런 인물이 아니어서
    (연민이 들어 품고주고싶은 사람)
    그래서 거부감나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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