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99.8%가 욕이네요 ㅜㅜ
헐~~~~~~~~
남녀 연애하는건데
저런거보다 스킨십 훨씬 더 해야 사실적인거 아닌지??
드라마라 저 수준으로 나온거죠 ㅋㅋ
사실 저도 거부감.
굳이 왜 저런식으로?
왜 난리가 났을까요
저는 상처많고 결핍많은 두사람이 서로 위안과 안정감을 주는 모습같아
좋았는데요
모성애로
안쓰러워서 그런건데
좋았어요.
대사하고도 너무 어울리는 장면이예요.
보다가 깜놀.. 비현실적이에요.
그냥 안아주기만 해도 됐을텐데 과한 설정
흑 이래서 ㅠㅠ 넷플에 안올라오나....ㅠㅠㅠ
찐우정으로 묶어줬음 어땠을까?
구교환이 연기는 찰떡인데 남자로 느껴지진 않고
저 장면 고윤정 넘 막쓰는 느낌이 있긴 했어요.
역겨운 느낌있어요.
좋던데...
둘이 왠지 한몸같다는 느낌이 들잖아요.
워치에 감정도 같이 뜨고 뭔가 정서구조라 동일 인물 같은 느낌...
이상하진 않았는데 옆에서 보던 남편은 저게 말이 되냐며 자기같음 벌써 가슴에 손이...이러길래 시끄럽다 했음요.
저도 오히려 좋았는데 ㅋㅋ
역겨운 느낌있어요.22222
너무 갔어요. 오글거려죽을뻔.. 일단 비주얼합이 너무 안어울려요.
변은아 감정선을 못따라가는 느낌이라 괴리감이 있는 것 같아요.
변은아가 황동만한테는 누구보다 따듯하고 호의롭고 다정한 사람이라 그런 행동이 가능한건데
고윤정은 너무 연기가 뻣뻣해요
아저씨들이 좋아할 장면이네요
저게 뭐야
보다가 깜짝 놀랐네요 진짜 역겨웠어요
작가가 여자라는 걸 아니 이 정도 반응이지
남작가였으면 진짜 완전 난리가 났을 거예요
30대 여자가 40대 남자를 품어줘야 되는 장면이군요..
어휴...
고윤정의 역부족.
조카뻘 연하남에게 사랑받는 것도 응원받는 세상에 30대 여랑 40대 남 사랑에 무슨 문제가.
보는 순간 작가가 악수를 뒀다 싶었어요
그냥 안아주거나 손만 잡아줘도 충분한데 도대체 왜?
차라리 둘이 그 전에 섹슈얼한 관계였다면 모를까 매우 개연성 없고 뜬금없고 불필요한 장면으로 보였어요.
안아만 줘도 될일.
저는 아직 안 봐서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엄마 자궁 속에 품은 태아처럼 보호하고 안아준다는 느낌으로 저런 연출을 한 거 아닐까요? 모성애...
저도 마음에 들지 않는 장면....
그냥 태중으로 품는, 근원적인 모성애의 표현이 아닐까 하면서 이해하는 쪽으로....
나중에 몰아보기 해야지 했는데
정뚝떨;;;;; 으으으
연상의 찌질한 남주를 능력있는 젊은 여주가 좋아하는것도 모자라서 모성애까지 가져야만 하는거에요?
아들맘으로 품어야 하는거에요?
그동안 좋았는데 오늘 그 장면은 솔직히
역겨운 느낌있어요.3333333333
전작에서도 그렇고
남녀 관계를 왜 그렇게 깔끔하지 못하게 그리는지...
작가가 솔직하게 보여주지 못하는 그 어느 지점이 불쾌하게 다가옵니다.
윗댓글에 고윤정이 변은아의 감정선을 못따라갔다고 하시는데, 작가가 무리한거고 고윤정입장에서 당연히 감정이입 안돼는 장면인것 같아요.
자
박해영작가 청담동 살아요 작품부터 팬인데도 오늘 장면은 진심 실망스러웠어요. 인간과 인간이 서로를 품어주는게 꼭 모성애적 표현이어야 가능한거 아니잖아요. 아래로 낳은 아이 거꾸로 다시 넣어 끌어올려 젖먹이 하는 것도 아니고 장면 자체가 불쾌하고 역겨워서 드라마 보다가 육성으로 욕했어요!!
구교환 미스캐스팅
둘이 1도 캐미 없슴
보는내내 괴로움
언제부터 저런 사이였대요. 가슴팍에 왜. 왜 그 안으로.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포옹보다 더 격한 장면을 넣고 싶은데 생각난게 저건가 싶네요
여자입장에선 굉장히 불쾌한 장면.
굳이 저렇게까지?
아주 많이 좋아하는 사이이죠 근데 저 장면 표현이나 연출이 자연스럽지는 않았지만 반응들 격하네요
일단 만화카페에서 저런 장면 연출하는 것부터 진심 토나와요.
저는 살짝 90년 이미연이 나온 가나 초콜릿 cf 가 연상되더군요
그 때도 어린 이미연이 남자 품에 안기게 했다고 욕 많이 먹고 cf 내린 것 같은데
https://youtu.be/eq8TuoNMC50?si=S9DHIUHXkxJEkIEH
싫었어요.
우리 애 2살 때 저렇게 안아줬네요.
변은아는 왜 자꾸 엄마노릇을 하려는지..
드라마에서 둘이 서로 좋아한다는 느낌도 없고 케미가 없는 커플은 처음이네요.
언제쯤 가슴 설레는 포인트가 나올지
모자의 그 모자가 엄마 아들인지
정말 더럽게 남미새 작가라는 욕 먹는 이유죠.
멋진 여성들의 존재 이유는
저런 찌질한 놈들의 엄마가 되라는.
역겨운 느낌있어요4444
아니 왜 다들 부정적이신지
전 그냥 생각이 많아지던데
적응이 아직도 안돼요
남주가 에러예요
대체 왜 젊은 여자한테 여자역할 엄마역할 다 부여하는지 참
이 작가 남주는 어째 갈수록 폐급으로 진화하는 것 같음.
어린여자가 늙남한테 달려드는 구도는 똑같은데 나저씨때는 그래도 늙은쪽이 나이값이라도 하려고 했지 점점 양심없어져서 무뚝뚝한 포주출신남으로 가더니 이제 그 다음엔 찌질하다못해 정신연령 중딩으로 퇴화한 아기남...ㅋㅋㅋ
구교환은 뭔 복으로 초미인들과 상대역을 하는지
만약에 우리에선 그나마 괜찮았는데..
드럽네요.
진짜 동만이들 많네요....
나만 반대의 의미로 실망했나봐요 ㅎㅎ
가슴에 얼굴이라도 묻게 해서
불안한 마음 잠재우게 하려나 했는데..
멋진 여성들의 존재 이유는
저런 찌질한 놈들의 엄마가 되라는222
너무 싫다 싫어
토나옴..
절대 사랑하지 않는
드라마 찍느라 노력하는 여주 너무 안되었고요.
주연 장면 스킵
조연 장면 꼼꼼히 보는 중
저도 사랑아닌 우정으로 엮어줬음 좋았을거같은
고윤정이 너무 예쁘고
황동만이 너무 못생겨서 감정이 공감 안감
김민희랑 홍상수 느낌
둘이 저런걸 할 사이가 아직 아닌것같은데 너무 감
구교환이 너무 몬생겨서 감정이입이 안됨.
배우얼굴봐가며 연출을해야지. 시청자들 눈은 생각안하는지. 너무 억지스럽고 무리수다. .
저걸 꼭 다 볼수있는 애들도 가는 만화까페에서 해야한답니까
뭔가 포옹보다 깊은 의미의 위로를 보여주고는 싶고
개인적인 공간보다 열린데서 하면서 더럽지 않고 도덕적이라는걸 보여주고도 싶고 그런건가
둘이 상충하지않나요?
차라리 집이나 차에서 하던가
둘이 캐미가 없어 보는 내내 괴로움222
상징적인 거죠..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각자의 인생에 따라 다를거고
멋진 여성들의 존재 이유는
저런 찌질한 놈들의 엄마가 되라는3333333
너무 싫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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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케 징그러울까요ㅜㅜ 무슨 여성은 성모마리아처럼
다큰 남자를 안아주고 위로해야하는 것처럼.
성적으로 보면 역겹다 어쩌다 할수 있지만 .저는 저 장면 감탕하면서 봤는데요
지금껏 어느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못보았던 것.
온전히 받아들인다는게 저런걸까?
나도 누군가 저렇게 온전한 수용으로 안아준다면 뭔가 변화될거 같다는 느낌.
저는 완전 좋았어요.
한 인간이 다른 인간을 온전히 받아주는 느낌.
설마설마 하다가 육성으로 윽..소리 나왔네요... 저 장면은 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었을까요. 피디 배우 스탭들조차도...? 놀라운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