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아침마다 톡을보내는데

루피루피 조회수 : 5,379
작성일 : 2026-05-16 23:49:57

거의내용이 같거든요?

싸우가다 형식적인 카톡보내지말랬더니 저보고

알았다 너는 보낼가치가없다 이따위로말하는데 남편잘못이죠?

IP : 221.150.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26.5.16 11:59 PM (211.204.xxx.54)

    님이 먼저 톡보내지 말라했담서요
    싸우던중에 저런 얘기 들었으니
    맞받아친건데 둘다 잘못이거나
    님이 조금 더 잘못한거 같아요

  • 2. 성의도 없이
    '26.5.17 12:03 AM (1.238.xxx.39)

    진심 담긴 사과없이 어떻게 스르르 풀리라고 찔러보는 카톡
    싫을만하죠.
    근데 빌미 주지 말고 안읽씹 무시가 젤 나아요.
    보내놓고 이제나 저제나 궁금해 죽으라 해야지
    그렇게 솔직하게 말하면 모자른 인간 또 엇나가기만 하죠

  • 3.
    '26.5.17 12:12 AM (211.57.xxx.145) - 삭제된댓글

    ...
    원글님 편들기도 뭐한게요...

    남자라는 존재가 좀...
    여자와 다르긴하거든요

    이 짧은 거로는 원글님 남편분이 어떤 사람인지 몰라서
    판단이 어려워요

  • 4. ...
    '26.5.17 12:39 AM (106.101.xxx.146)

    원글님
    여기서 님이 잘못한거 없고
    남편이 나쁘다는 얘기 들으면
    뭐가 좋아요?
    님은 당당하게 더 남편 긁고 남편은 또 그에따라 리액션하고
    사이는 점점 더 파국으로 가지 않겠어요?
    저 님이 글 올리신거 벌써 서너번 본거 같은데
    싸우다가 님이 먼저 욕을 해서 생긴 일이었잖아요.
    글 올리실때마다 원글님 편에서 좋은 소리 못들었는데
    본인이 잘못한건 쏙 빼고 남편 욕먹게 글 올려놓더니
    그거 드러나면 글 지우고 글 지우고...
    무슨 소용이 있어요 여기 글 올려서 그래 니 남편이 다 잘못했고 너 잘못한거 없다 소리 듣는게?
    죄송하지만 두분 결혼 몇년차에 나이가 몇이나 된 부부인지 모르겠지만
    이대로라면 끝이 보여요.
    부부상담 받든 뭐를 하든 바뀌지 않으면 그냥 끝이 보이는 관계인겁니다.

  • 5. 님 잘못.
    '26.5.17 4:41 AM (172.114.xxx.98)

    아침마다 카톡 보내는 남편 그리 흔치 않아요.

  • 6. 원글잘못
    '26.5.17 6:45 AM (220.83.xxx.149) - 삭제된댓글

    남편은 소통.을 한건데 그걸 가지고 뭐라시면;;;
    별거 아닌 내용이라도 관심이라고 생각하셨으면.

  • 7. 할아부지
    '26.5.17 7:08 AM (121.166.xxx.208)

    남한텐 보낼 수 없고,, ㅋㅋ
    참 할일 없다 그죠

  • 8. 남편 소통
    '26.5.17 7:31 AM (223.38.xxx.157)

    남편이 카톡으로 소통하는거잖아요

  • 9. ..
    '26.5.17 7:50 AM (115.138.xxx.59) - 삭제된댓글

    보낼 가치가 없다
    남편한테 그런 평가 받는게 아무렇지도 않음 괜찮은거고 그평가가 화나면 스스로를 돌아보셔야죠~
    싸움을 크게 키우면 불화가 기다리고 있죠.
    늙어 불화는 이혼만 못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981 동남아 난방 안되는것도 전 너무 힘들더라구요 2 2026/07/12 3,262
1824980 포페 팔찌 어떤가요? 6 주얼리 2026/07/12 1,481
1824979 결혼의 완성 보시나요 6 드라마 2026/07/12 3,305
1824978 가성비 좋은 여행지하면 그래도 국내인가요? 9 ㅇㅇ 2026/07/12 2,584
1824977 외로운데 결혼은 싫고. 어떡해요 9 외로운데 2026/07/12 3,331
1824976 사타구니쪽이 저릿해요 1 .. 2026/07/12 1,800
1824975 다리미판 바꾸려구요 3 ㅇㅇ 2026/07/12 1,063
1824974 흑인이 축구를 잘해요 16 피지컬 2026/07/12 2,644
1824973 성당교무금 책정요 5 ㅇㅇ 2026/07/12 1,612
1824972 오늘 울동네만 이런걸까요 3 111 2026/07/12 3,515
1824971 실질적인 숙의가 필요합니다 –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28 9 박준영변호사.. 2026/07/12 1,370
1824970 여름이불 소재 추천해주세요~ 3 여름 2026/07/12 1,349
1824969 분양받은지 10년만에 아파트 입주하는데요. 25 기다려 2026/07/12 7,850
1824968 박은정 의원이 외칩니다. 11 ㅇㅇ 2026/07/12 1,676
1824967 와 현재온도 32도인데 6 ㆍㆍ 2026/07/12 6,731
1824966 26세 딸아이 꼬리뼈부분 허리?가 아프다네요 10 허리 2026/07/12 1,499
1824965 추성훈이나 강주은 최민수나 제기준 신기하긴 해요 32 ㅇㅇ 2026/07/12 4,880
1824964 의미가 없어서 이제 옷 안사요 42 ㅇㅇ 2026/07/12 18,103
1824963 바나나 이어 메론도 얼려 갈아드세요 3 냉동과일 2026/07/12 2,229
1824962 브로콜리 5 .. 2026/07/12 1,503
1824961 좋은 일하는 기업에 응원해 주네요 2 ㅇㅇ 2026/07/12 1,048
1824960 이게 바로 우리가 원했던 여당의 모습 24 드디어온다 2026/07/12 3,886
1824959 혹시 시판냉면중에 평양냉면 있나요? 5 ........ 2026/07/12 1,344
1824958 직장을 선택한다면 3 선택 2026/07/12 887
1824957 유방암이라네요.(병원은 어디로) 48 ㅇㅇ 2026/07/12 13,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