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당장 어떻게 죽어도 아무렇지도 않을 때
그 때가 이혼할 때네요.
이혼하고 나서도 한동안 남편과 두고 온 나이어린 성인 자식 걱정했는데
죽어도 상관없다 싶었지. ?참? 그때 기억하니 다시 싹 걱정 들어가네요
남편하고 사는 자식도 이젠 걱정 안해요.
자기들만 아는 사람들..
남편이 당장 어떻게 죽어도 아무렇지도 않을 때
그 때가 이혼할 때네요.
이혼하고 나서도 한동안 남편과 두고 온 나이어린 성인 자식 걱정했는데
죽어도 상관없다 싶었지. ?참? 그때 기억하니 다시 싹 걱정 들어가네요
남편하고 사는 자식도 이젠 걱정 안해요.
자기들만 아는 사람들..
상대가 죽었으면 좋겠다 싶을 때 해야죠..
이혼 안하면 내 손으로 죽일지 모르니까.
혼자 살아도 이보단 잘살겠다 생각들어서 이혼했는데....
내가 죽을거같을때 했어요.
저는 아이들 다 데리고 나왔어요. 편해요 지금.
맞아요. 저도 내가 죽을 것 같을 때 이혼했어요.
그런데도 바보같이 나와서도 그 사람들 걱정을 했다니까요
지금은 남편도 자식들도 걱정 안 해요
어떻게 되어도 다 자기들 운명이고 인생 잘 살고 못사는 거 자기 할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열심히 산 똑똑한 여자도 이렇게 되었는데
뭘 더 어떻게 잘해준다고 자식들이 잘 되겠어요
그냥 그만큼 키워서 세상에 내놓았다. 그것만 해도 저로서는 최선을 다했으니까 이제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혼까지 겪으면서
그 과정에서 자식들에 대한 생각도 많이 바뀌었어요.
자기들이 태어나고 싶지 않은데 부모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자기들이 나를 찾아온 거라고 생각해요
누가 그러던데
그남자가 바람이 나도 아무감정이 안들고 오히려 잘됐네 하는 마음이 들때.
식탁에 마주앉아 식사를 할 수없을 때ᆢ
서로 대화없이 밥그릇에 코만박고 밥을 먹고
있으면서
아ᆢ여기까지구나 ᆢ하고 이혼했음ㆍ
식사때 폰 보면서 식사하는 거 보면서
여기까지만 하자ᆢ결심했음ㆍ
저는 두가지 감정 다 겪어봤어요
죽었으면 좋겠다랑
바람?성매매한거 잘됐다 한거요
폰에서 오피스텔 성매매한 카톡을 발견했는데
아싸라비 봉잡았다하고 막 사진찍었어요
(재판에서 그쪽에 매우 불리한 자료로 작용됐음)
죽었으면 좋겠다는 지금도 유효해요
전남편이 그렇게 죽을짓했냐고 물어보시면 네 에요
그렇게 되기까지 정말 많은 마음고생과 상처
죽음위기까지
저는 정말 남자의 남짜도 싫고 남혐론자가 됐어요
저는 두가지 감정 다 겪어봤어요
죽었으면 좋겠다랑
바람?성매매한거 잘됐다 한거요
폰에서 오피스텔 성매매한 카톡을 발견했는데(그런짓까지 한지도 그때 처음 알게된건데도)
아싸라비 봉잡았다하고 막 사진찍었어요
(재판에서 그쪽에 매우 불리한 자료로 작용됐음)
죽었으면 좋겠다는 지금도 유효해요
전남편이 그렇게 죽을짓했냐고 물어보시면 네 에요
그렇게 되기까지 정말 많은 마음고생과 상처
그리고 죽음의 위기까지
저는 정말 남자의 남짜도 싫고 남혐론자가 됐어요
허구헌날 늦거나 핑계대고 외박 잦을때
소식없이 늦는날 사고나서 뒤졌기를...
경찰전화 오기를 기다린적도 있었는데
결국 이혼했고 지독한 악연이다싶어요.
나쁜새끼만나 고생만 했어요
내가 죽을것 같을때 ...
남들은 이해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