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늙을수록 부모얼굴같아지나봐요

남편도 조회수 : 4,485
작성일 : 2026-05-16 20:03:16

그렇고..언니도 늙어갈수록 엄마얼굴이

매우 같아지네요

밑에 이재용회장도 이건희모습 많이 닮아진다는

글보니 더욱그런건 같네요

참 유전자라는게 신기하네

 

IP : 218.158.xxx.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6 8:06 PM (119.71.xxx.80)

    진피가 얇아지면서 얼굴 골격 특징적인 것들이 더 드러나서 그런 것 같아요 봉그레한 부위들이 꺼지고 노화되니 골격계의 돌출들이 확실히 드러나더라구요

  • 2. ㅇㅁ
    '26.5.16 8:09 PM (222.233.xxx.216)

    그렇더라고요
    저부터가 거울보면 엄마가 있네요

  • 3. ㅇㅇ
    '26.5.16 8:10 PM (61.43.xxx.178)

    그러게요
    요즘 문득 문득 엄마 얼굴이....

  • 4. 저도 깜놀
    '26.5.16 8:13 PM (211.194.xxx.189)

    저도 거울보면 깜짝 놀라요. 엄마 얼굴이 많이 나와서 엄마 닮았네 그런 생각해요
    원래 아빠 닮았거든요.

  • 5. ...
    '26.5.16 8:20 PM (116.121.xxx.221)

    젊어서는 누구 닮았네 해도 나의 개성이 그 닮음 보다 우위였다 봅니다. 나이가 들고 나의 개성도 가꾸코 꾸밈도 유전자를 이길수 없더군요.
    결혼 전 남편은 우리 세자매가 어떻게 저렇게 다르게 생겼지 했대요. 그런데 막내인 내가 오십대가 되어갈 즈음 남편이 그러더군요.
    단발 머리를 풀고 있었더니 작은 언니 닮았다고 하길래 뭐래 하며 머리를 묶었더니 이제 큰언니 담았대요 ㅋㅋㅋ 유전자의 교란 ㅋㅋㅋ

  • 6. ㅇㅇ
    '26.5.16 8:20 PM (222.100.xxx.51)

    오늘 이재용 보니 이건희 똑 닮아서 깜놀

  • 7. 그럼
    '26.5.16 8:21 PM (118.218.xxx.119)

    울엄마는 예쁜데 저도 예뻐질려나 기다려봐야겠네요
    걷는 모습이나 체형은 엄마 닮아가는것같아요

  • 8. 맞아요
    '26.5.16 8:29 PM (111.90.xxx.231)

    나이들수록 동성의 부모랑 거의
    같아져요 외모뿐 아니라 식성 성격도 더;;;

  • 9. 맞아요.
    '26.5.16 8:34 PM (182.211.xxx.204)

    나이들수록 아들은 아빠, 딸들은 엄마 닮아가더라구요.
    원래 보통 아들은 엄마 딸은 아빠 닮거든요.
    저도 그랬구요. 아빠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자랐는데
    나이드니 거울 속에서 엄마 얼굴이 보이더라구요.
    자매간에도 서로 다른 얼굴이었는데 나이드니 닮구요.
    동생은 엄마를 더 많이 닮았어요.

  • 10. 거울
    '26.5.16 8:34 PM (175.199.xxx.36)

    50넘으니 친정엄마랑 똑같네요

  • 11. ..
    '26.5.16 8:57 PM (58.238.xxx.62)

    아빠 닮은지 알고 살았는데
    거울속에서 엄마 모습을 만나요

  • 12. ....
    '26.5.16 10:01 PM (211.245.xxx.14)

    제 남편은 나이들어갈수록 시어머니랑 똑같아서 깜짝깜짝 놀래요. 시어머니 별로 안 예쁘시고 저랑 정말 안 맞는 성격이라 가까이 하는 거 싫은데 남편도 점점 그렇게 되가는 듯....

  • 13. ,,,,,
    '26.5.17 1:42 AM (110.13.xxx.200)

    젋을적엔 봐줄만 했는데 얼굴살 빠지고 나이드니
    존나 못생긴 애비 닯아가는거 같아 깜놀했어요.
    그나마 엄마 얼작이에 봐줄만한데 못생긴 남자 만나서 딸들 얼굴 다베림.. 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56 나이들면 직업도 바꿔야하나봐요. 5 2026/05/17 3,661
1810755 디카페인 인스턴트 아메리카노 추천부탁드려요 15 사랑이 2026/05/17 1,407
1810754 시모의 이상한 질문들 33 Leon 2026/05/17 4,747
1810753 신축사는데 집 내놨어요 14 ㅇ.. 2026/05/17 6,613
1810752 모자무싸가 1주일밖에 안남아서 2 ... 2026/05/17 1,972
1810751 에어컨을 송풍으로만 돌리는데 전기세 많이나올까요? 3 Oo 2026/05/17 1,659
1810750 마트 매너 너무 아쉬워요 20 ㅁㅁ 2026/05/17 4,809
1810749 불쌍한 내남편 주말출근 하러 갔어요 8 익명 2026/05/17 1,876
1810748 동탄에 맞선 볼 조용한 카페 있을까요? 2 ... 2026/05/17 598
1810747 운이 나쁘면 죽임 당하고, 운이 좋으면 살아가는 여자들 7 여성 2026/05/17 2,742
1810746 신축아파트들이 별로 맘에 안드는 14 ㅗㅗㅎㅎㅎ 2026/05/17 4,004
1810745 라떼하면 맛있는 인스턴트 커피 뭐있나요 16 . . 2026/05/17 2,235
1810744 장인수 봉지욱 이명수 김종훈기자~ 1 ㄱㄴ 2026/05/17 830
1810743 원더풀스 보시는 분 계세요? 13 혹시 2026/05/17 1,848
1810742 재채기 엄청 크게하는 아저씨들 일부러?습관? 27 재채기 2026/05/17 3,259
1810741 의사가 호스피스 알아보라는데 15 궁금 2026/05/17 4,051
1810740 슈스스 한혜연씨 날씬해진 몸으로 자기 코디 너무 잘해요. 23 음.. 2026/05/17 5,909
1810739 모자무싸 예측 하나 더하기 3 하나더 2026/05/17 2,031
1810738 모자무싸 노강식 캐릭터요...? 14 모자무싸 2026/05/17 2,664
1810737 브리타 정수기 쓰는 한 가지 방법 9 이렇게 2026/05/17 2,886
1810736 가족이 종교가 다르면 14 kk 11 2026/05/17 1,287
1810735 여자 신입 면접 복장 바지 괜찮을까요? 9 ㅇㅇ 2026/05/17 995
1810734 딸이 장폐색으로 응급실 왔어요. 기도 부탁드려요 45 2026/05/17 16,150
1810733 채칼에 베인후 손끝 통증 6 ... 2026/05/17 1,400
1810732 초등 1~2학년 학부모님 계시면 설문조사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2 부탁말씀 2026/05/17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