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소규모 신축아파트인데
아파트 주차는 외부인은 방문자네집 눌러서 열어주거나 두대까지 입주민등록인데
이번달에 우리라인 어떤집이 이사왔는데 꼭 주차자리도 있는데 자기차 카니발을 돌 경계석 치워버리고 공동현관들어가는 입구에 주차해요
몇번 경비아저씨 부탁드려서 말해놨는데 큰소리 들렸거든요
오늘 아이를 기다리면서 일층에서 서 있는데 그 남자가 통화하길 왜 낮에도 차단기를 닫아놓냐
자꾸 입주민 협의사항이라고하는데 자기가 동의한적없는데 누구맘대로 닫아놓냐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네요
여태껏 평화로운아파트였는데 그 사람 하나때문에 진짜 공포분위기가 되었어요
왜 팔에 살안보이게 문신한거랑 종아리문신은 드러내는지 덩치도 큰데 담배피우고 담배꽁초 아무데나버리고
밤에 출근하나 카니발을 주차자리많은데도 공동현관에 낮에 주차해서 다 그 차를 피해서 돌아가는
진짜 미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