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집은 빈촌 살고, 직업은 중소기업.
여자 집은 부촌 살고, 직업은 학원 강사.
매칭이 잘 됐나요?
나이는 여자가 5살 어리고요. 둘 다 30대.
외모는 둘 다 비슷.
남자 집은 빈촌 살고, 직업은 중소기업.
여자 집은 부촌 살고, 직업은 학원 강사.
매칭이 잘 됐나요?
나이는 여자가 5살 어리고요. 둘 다 30대.
외모는 둘 다 비슷.
외모도 많이 보던데요
남자쪽 노후 생각하면 여자가 아까운것 같은데요.
아까운데요
무슨 다른 조건이 가늠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외모라든지 ㅎㅎㅎ
다른 이유가 있겠죠.
나름의 규칙이란게 있을텐데 ㅎㅎ
있는듯 빈촌 자가 부촌 월세던가
빈촌 자가, 부촌 자가요.
좀 만나더니 아버지 돌아가시면 엄마를 같이 모실 생각
이라고 해요.
써낼때 조건을 까다롭게 써내고 조건듣고 나갈 필요없으면 안나가야죠 이사람 저사람 다 만나려면 결정사를 왜가죠?
직업 비슷하고 5세차이 이해되고 집안 총 자산이 비슷한가봐요
보다 자산이 중요
애들 혼사 앞두고 무리해서 이사했을 수 있어서요
여자 강사면 결혼 후에 아이 낳고 그만두는 케이스가 많지 않나요?
예전에 결혼정보회사에서 들은 얘기인데요.
보통 학원 강사는 결혼하면
그만둘 확률이 높아서 직업 점수가
굉장히 낮다고 했어요.
결정사는 여자 후려치는 곳인가요?
유툽에서도 보니 어이가 없던데 저렇게 진짜 매칭을 한다구요?
저라면 열받아서 회비 환불받고 바로 나오겠네요.
학원강사 점수 낮으면 중소기업은 뭐 점수 높나요?
개찐도찐인데 나이도 더 어리고 집도 더 잘 사는데 뭐하러 저런 조건에 구지 시집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