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과학인거같아요
집오니. 싸르르 사라졌어요ㅋㅋ
진짜 과학인거같아요
집오니. 싸르르 사라졌어요ㅋㅋ
입구 들어설때 다이소 특유의 냄새 있잖아요
냄새 맡자마자 배가 아파요
무슨 냄새인건가요?
처음 듣네요
다이소 가서 배아프다니..
다이소가면 온갖유해화학물질냄새로 머리아파서
바로나와요
마트에서 물건 고르거나
도서관에서 책 고를 때
변의가 오는 게 교감인지 부교감인지
신경이 작용해서 그렇대요.
다이소가면 온갖유해화학물질냄새.
222222
고터 다이소점 사람도 많고 물건도 많고 공기도 별로 싸구려 물건 온갖 냄새 집합소
'아오키 마리코 현상'이라고..
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8%A4%ED%82%A4_%EB%A7%88%EB%A6%AC%E...
이웃님들의 증언이 여기 한가득..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76794&reple=40303067
'아오키 마리코 현상'이라고.. 비슷한 이웃님들의 이야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76794&reple=40303067
유해물질은 생각못했네요..
도서관에서 책 고를때 그래요
다이소 좋은 곳이죠
호흡기 아주 민감한 사람이지만
우리동네 다이소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근무하는 사람도 많은데
무슨 이야기 나온적 있었나요?
에이..그거 다이소라서 그런게 아니잖아요..
글을 쓰셔도 참..ㅡ.ㅡ
대형매장 건물에 들어가면 그런 증상 생기는 건데
실수 하신듯.
다이소도 그렇다는 말이 있군요.
전 도서관에서 그렇다는 말만 들어봤는데..
저 만 그런 줄 알았어요 이상하게 다이소가면 배아파서 화장실가요 왜 그런거죠
거기서 일하는 아줌마, 알바는
다 죽었겠네.
냄새 유난, 날씨 유난,
여기 온갖 유난에
이제는 하다하다 다이소 유난.
임대료가 싼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니까
아마 환기문제일듯
전 배는 안아픈데 눈이 따갑고 호흡기 안좋아지는 기분이..
거의 신생아급 아기를 데려온 젊은 부부 봤는데
암만 급하게 살게 있어도 ㅜ
걱정스럽더군요
화학물질? 실험한 자료 있어요?
진짜 웃기지도 않네
입에서 나오는대로 &!,-,-#*
지하 대형매장가면 꼭 두통이 나요 필요한거 사고 얼른 나옵니다
다이소라서 배가 아프단 글이 아니죠
얼마전에도 비슷한 글이 올라와서
그때 많은 분들이 공감했었거든요
원글님도 그래서 진짜로 라는 단어를 쓰신거잖아요ㅎㅎ
다이소,백화점,도서관,대형 쇼핑몰...등등에 가면
진짜로 배가 아파진다는 글과 누가 과학적으로 그걸
입증(?)했던 링크도 있었나 없었나 가물가물...
이 글이죠? '아오키 마리코 현상'에 관한 글..
제가 아까 링크 올렸다가 댓글 흘러가는 분위기가 다른 방향이라 그냥 지웠거든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76794&reple=40303067
과민성 대장증후군이에요.
서점이나 다이소가면 배가 살살 아프고 방구가 자꾸 나오려해요
나오면 또 괜찮고요
그거 근데 나만그런거 아니잖아요 평소에 과민성없어요
비슷한 증상인 사람들이 많다는것만 알뿐
들어가자마자
소화기 문제를 일으킨다라.. 신기방기
헉....
여태 저는 저만 그런줄 알았어요ㅠ
마트나 옷, 다이소 등등 뭐 사려고 쇼핑센타 가면 꼭 급똥 비스무레한 신호가 오거나 장이 내려앉는거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서 앉아서 고르는척 하고 쫌 주저앉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도서관에서 책고를 일이 잘 없어서 모르겠는데
예전 대학생 때 도서관만 가서 책고르면 90% 확률로 배아프고 화장실 같어요.
어쩜 이러지 하고 신기했는데 그게 저만이 아니라는게 더 신기해요.
앗! 저도 며칠 전에...
화장실 안가고 나와서 1킬로쯤 걸어서 다이소 갔거든요.
화장실 안가고 걸어갔으니 장운동이 되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픈 초기 다이소에 가면 머리 아팠늠데
오픈 몇 달 지나면 괜찮더라구요.
배는 안 아프지만
배 아플 거 같은 싸구려 플라스틱 냄새 있어요
냄새에 민감한 게 유난스러운 게 아니라
냄새를 맡지 못 하는 게 위험 징후를 알아채지
못 하는 거죠
전 미용실 가도 환기 잘 안 되는 곳은
눈 따갑고 매울 때 있는데
이걸 감지 못 하는 분들은 그냥 기절할 수도 있는 거고
장기적으로 폐에 안 좋을 수도 있는 거죠
나약해빠져서 사회생활 어떻게 하나요
집에 있다가 냉방장치 된 이마트나 코스트코 가면
배아파서 화장실 가요
그런것과 같은 현상 아닐까요?
다이소에 화학약품 때문이라고 하기엔 ㅎ
전 코엑스만 가도 기가 빨리고 힘들어요
산소가 부족해서 그러나 정도?
제미나이가 알려주길
그걸 흔히 “서점 증후군” 또는 “마루코 증후군”이라고 불러.
일본에서는 특히 “아오키 마리코 현상(青木まりこ現象)”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어.
Aoki Marioko phenomenon
증상은 :
서점
다이소 같은 잡화점
대형 마트
도서관
같은 곳에 가면 갑자기 배가 아프거나 화장실 가고 싶어지는 거야.
정확한 원인은 아직 확실히 밝혀진 건 아니고 여러 가설이 있어:
긴장 풀리면서 장이 움직인다는 설
종이 냄새·잉크 냄새 자극설
오래 걸으며 시선 이동하는 행동이 자율신경을 자극한다는 설
“밖에서 갑자기 화장실 가고 싶어질까봐” 하는 무의식적 긴장이 오히려 장운동을 촉진한다는 설
의학적으로 공식 질병명은 아니고, 꽤 많은 사람이 겪는 현상 정도로 받아들여져.
제미나이가
지금 알려진 이름과 개념 자체는 일본에서 유명해졌어.
1980년대 일본 잡지에 한 여성이 “서점만 가면 화장실이 가고 싶어진다”는 투고를 했는데, 그 사람 이름이 “아오키 마리코”였고 그게 화제가 되면서 “아오키 마리코 현상”이라는 이름이 붙었어.
Aoki Mariko
다만 “서점 가면 배 아픈 현상” 자체가 일본에만 있는 건 아니야.
한국이나 서양에서도 비슷한 경험담이 꽤 많고, 영어권 인터넷에서도 bookstore effect 같은 식으로 이야기돼.
흥미로운 건 꼭 “책” 때문만은 아니라는 거야.
다이소처럼:
물건이 엄청 많고
천천히 둘러보게 되고
실내 공기·냄새가 비슷하고
약간 집중 상태가 되는 공간
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나는 사람들이 많거든.
대형마트랑 도서관 진짜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이소는 그런 적 없어요.심심할때 아무때나 오는 곳이고 못사도 딱히 아쉬울거 없는거라 그런지
집에서도 급하게 찾는게 안보이면 배아프더라구요
큰아들 수업 기다리다 막둥이 아기띠하고 다이소 잠깐 갔는데 막둥이가 아토피가 좀 있었거든요 다이소 둘러보는데 갑자기 팔뚝이며 다리쪽이 벌겋게 두드러기 올라와서 그다음부터는 잘 안가요 ㅜㅜ 이런 얘기하면 유난이다 하는데 직접 안 겪어보면 모르겠죠 뭐
유독 다이소만 그럴까요?
주변 유헤물질이 한두개겠어요?
다이소 뿐만 아니라
만화방
도서관
서점
백화점
옷가게 등등.... 뭔가를 골라야할 때 주로 그래요.
그런데 실내에서만 그렇고 실외는 또 괜찮다는....
실외는 왜 괜찮은지 미스테리.
다이소 뿐만 아니라
만화방
도서관
서점
백화점
옷가게 등등.... 뭔가를 골라야할 때 그래요.
그런데 실내에서만 그렇고 실외는 또 괜찮다는....
실외는 왜 괜찮은지 미스테리.
실내라도 식품코너는 또 괜찮아요.
이것도 미스테리.
다이소 뿐만 아니라
만화방
도서관
서점
백화점
옷가게 등등.... 뭔가를 골라야할 때 그래요.
그런데 실내에서만 그렇고 실외는 괜찮다는....
실외는 왜 괜찮은지 미스테리.
실내라도 식품코너는 또 괜찮아요.
이것도 미스테리.
유별나다 참 유별나
다이소 가면 온갖 플라스틱 제품이 많아서 그런지 머리가 굉장히 아픕니다. 환경호르몬 농도 엄청 높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