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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의사

별꼴 조회수 : 4,986
작성일 : 2026-05-16 11:17:34

남매를 의사로 둔 엄마가 있어요. 자식들 사회적으로 성공한 건 인정합니다. 근데 내 자식이 잘나서 그런지 남의 직업을 은근히 비하하네요. 특히 같이 협업하며 일해야하는 간호사란 직업을 한참 아래로 봅니다. 제 자식중에 간호사는 없지만 얘기를 듣다보면 제 자식  잘난 척을 어찌나 해대는지 피로감이 엄청나요. 안 그런척 포장하는게 더 웃기고요. 재산도 그닥 많아 보이지 않는데 돈도 있는 척 하는 것도 웃기고 평생 전업으로 살아 그런가 직장맘을 불쌍하게 생각하는것도 같잖아서 거리두기 중입니다. 

IP : 112.168.xxx.169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련
    '26.5.16 11:18 AM (122.32.xxx.106)

    조력받는입장인데 존중해줘야 시너지날텐데
    그걸 모르네요

  • 2. ....
    '26.5.16 11:19 AM (211.218.xxx.194)

    간호사랑 의사를 왜 비교할 필요가 없어요.
    직군자체가 다르죠.
    학교 입학부터, 교육과정, 기간, 하는 일자체가 완전 달라요.

    남매가 의사인 여자랑 굳이 간호사 이야기 할게 뭐가 있나요.

  • 3. 내로남불
    '26.5.16 11:20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도 비교하고 비하하는 마음이 있잖아요.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 4. 쓸개코
    '26.5.16 11:21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본인 자식 직업 대단하다고 남의 자식 직업 비하하면 나쁘죠.
    왜 비교하며 까내려요. 안 그래도 잘난거 다 아는데.

  • 5. 간호사
    '26.5.16 11:24 AM (112.168.xxx.169)

    얘기가 나온 이유는 제 며느리로 자식이 간호사를 데려오면 오케이 하겠냐는 질문 때문이었어요. 저는 아들이 사랑하는 여자라면 간호사가 뭐 어떠냐. 좋기만한데..저 질문에 의도가 뭐겠어요?

  • 6. ....
    '26.5.16 11:29 AM (211.218.xxx.194)

    그쪽에서 먼저 그걸 물었다구요??

    근데 의사집에선 간호사 며느리 싫을수 있죠.
    그 집에 뭔 이슈가 있었던가.
    맥락이 중요한건데. 갑자기 안중에도 없는 간호사를
    남의집 아들한테 갖다붙일 이유가 뭐가 있을지.

    아니면, 내며느리론 싫지만 당신 아들한테는 감지덕지일거다 이런 말이라도 한건가요?

  • 7. 근데
    '26.5.16 11:31 AM (223.38.xxx.133)

    의사 엄마가 간호사 며느리감 싫어하는 건 이해돼요
    딸이 의사인데 간호사 사위 좋겠나요

  • 8. 나이 먹었다고
    '26.5.16 11:31 AM (221.167.xxx.130)

    다 어른은 아니니까요

  • 9. ㅇㅇ
    '26.5.16 11:41 AM (14.48.xxx.193)

    아들 딸이 다 의사인 부모가
    자식들 배우자로 간호사가 탐탁지 않을수 있다고 봐요
    그게 직업비하는 아니죠

  • 10. 직업비하 아니죠
    '26.5.16 11:45 AM (223.38.xxx.43)

    자기 자식이 의사인데
    의사자식 배우자로 간호사가 싫다고
    그게 직업비하는 아니죠222

    자기딸 아들이 의사인데
    간호사 사위나 간호사 며느리가 마음에 들겠냐구요

  • 11. .......
    '26.5.16 11:53 AM (118.235.xxx.167)

    얘기가 나온 이유 보자면
    혹시 아들이 간호사랑 연애하는게 고민일수 있고
    원글님한테 어떻겠냐고 물어볼수도 있죠
    직업비하는 아니고
    자식이 비슷한 사람 만나는게 부모로선 좋지 않나요
    간호사는 대부분 결혼하면 그만두고 전업하니까
    의사 아들둔 입장에선 그렇긴 하죠
    특히나 부자아니면
    결혼시 집부터..개업까지 같은 의사면 마음이 놓이죠

  • 12. 남매가 의사
    '26.5.16 11:58 AM (223.38.xxx.177) - 삭제된댓글

    라잖아요
    딸이 의사인데 간호사랑 결혼한다면 좋아하겠나요???
    아들이 의사인데 간호사랑 결혼한다면 좋아하겠나요???

  • 13. 아니
    '26.5.16 12:14 PM (118.235.xxx.201)

    자식의 배우자 직업을 놓고 싫다하는게 왜 직업폄하가 아닌가요 제가보기엔 맞구만.

  • 14. 직업폄하 아님
    '26.5.16 12:27 PM (223.38.xxx.202)

    자기딸이 의사인데 간호사 사위는 싫다고 하면 직업폄하가
    되나요
    자기아들이 의사인데 간호사 며느리는 싫다고 하면 직업폄하가 되나요
    자기자식 직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싫다는건뿐...
    인지상정이죠

  • 15. ....
    '26.5.16 12:27 PM (118.38.xxx.200)

    안 그런척 포장한다느니,재산이 그닥 없는데 있는 척 한다느니...자식일엔 그렇게 쿨하면서 원글님이 친구에겐 더 꼬인듯요.
    자식이 의사면 그럴 수 있죠.
    하물며 그냥 평범한 직장 다녀도 자식들 혼사인데 다 따지는 판국에.
    끼리 끼리 비슷한 사람끼리 한다고 댓글에 많더만요.

  • 16.
    '26.5.16 12:2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게 우리나라 현실
    의사 자신들도 저런 마인드

  • 17. 원글님 딸이
    '26.5.16 12:29 PM (223.38.xxx.129) - 삭제된댓글

    의사라면 간호사 사위 좋다고 하겠냐구요???

    원글님이 친구에겐 더 꼬인듯요
    2222222222

  • 18. 제주변에
    '26.5.16 12:30 PM (112.168.xxx.169)

    남편의사 여자 간호사 커플도 3커플 있어요. 다들 중년이죠. 82하시는 분들은 의사 간호사커플은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나봐요. ㅎㅎ 간호사가 나쁠게 뭐잇나요? 요즘으로치면 공부 잘했을거고 아주 옛날처럼 집이 가난해서도 아닐텐데 ..옛날 옛적 간호원시절을 생각하시는 분이 않네요. 제 사촌 여동생이 종합병원 간호사예요. 걔도 나이드니 월수입 많아, 정시 출퇴근해, 박사까지해서 대학 출강하는데 뭐가 의사보다 못할까요? ㅎㅎ

  • 19. 요즘은 아니죠
    '26.5.16 12:32 PM (223.38.xxx.22)

    ㄴ다들 중년이죠

    다들 중년이라면서요

    요즘은 의사끼리 결혼 많이 한다잖아요
    자기딸이 의사라도 간호사 사위 좋다고 하겠어요?ㅎㅎㅎ

  • 20. ....
    '26.5.16 12:35 PM (218.51.xxx.95)

    아무래도 의사가 더 많아 벌테니 그런 듯요.
    개천룡 의사도 있지만
    의대 공부하려면 아무래도 집도 잘 사는 편일테고요.

    근데 의사 자식 짝으로 간호사 데려오면
    어떡할 거냐고 질문하는 그 자체가
    간호사를 이미 낮게 보는 거라 할 수 있죠.
    의사 애인 데려왔으면 그런 질문 하겠어요?

  • 21. 당연한건데
    '26.5.16 12:37 PM (223.38.xxx.22)

    뭘그리 새삼스레 그래요
    본인딸이 의사라면 간호사 사위 좋다고 할 것도 아니면서요

  • 22. ...
    '26.5.16 12:39 PM (106.101.xxx.24) - 삭제된댓글

    주변 지인 중에 의사아들 둘다 간호사랑 결혼했는데 그 과정에서정말 힘들어하더라구요
    어떻게 말릴 수 있냐고 물어보고 다니는 통에 둘다 지방간호대 3년제 나오고 친정도 가난한 것까지 디테일하게 알게 되었네요
    못말려요 둘 다 결혼해서 멀리 이사가 버렸습니다

  • 23. ....
    '26.5.16 12:40 PM (118.38.xxx.200)

    간호사 쉴드가 장난 아니시네요.
    간호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의사면 의사끼리
    공무원이면 최소 공무원끼리.
    그렇게 간호사 좋으면 간호사끼리 가면 되잖아요? 구지 의사랑.(자녀 의사부모가 싫다잖아요?)
    딱 까놓고 원글님 딸이 의사인데 사위 간호사 ok인가요?
    기본 고정관념이 남자 의사 여자 간호사로만 국한시키시네요.

  • 24. ...
    '26.5.16 12:40 PM (106.101.xxx.34)

    주변 지인 중에 의사아들 둘다 간호사랑 결혼했는데 그 과정에서 정말 힘들어하더라구요
    어떻게 말릴 수 있냐고 물어보고 다니는 통에 둘다 지방간호대 3년제 나오고 친정도 가난한 것까지 디테일하게 알게 되었네요
    부모가 못말려요 둘 다 결혼해서 부인은 바로 직장 그만두고 멀리 이사가 버렸습니다

  • 25. 끼리끼리가 대세
    '26.5.16 12:43 PM (110.10.xxx.120)

    요즘 전문직은 전문직끼리
    결혼이 대세더라구요
    직업군도 비슷하게...

  • 26. 그냥
    '26.5.16 12:4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은 간호사 사위보세요...

  • 27.
    '26.5.16 12:46 PM (123.111.xxx.59)

    제 절친 서울대간호대나오고 메이저병원 근무하지만
    남편이 의사라 시댁에 찍소리 못하던데요
    아들도 더 좋은 의대보내서 저같으면 기펴고 살 것 같은데도요

  • 28. 내로남불
    '26.5.16 12:46 PM (221.138.xxx.92)

    당연한 인간 심리 입니다.
    님은 안그럴 것 같으신지...

  • 29. ㅇㅇ
    '26.5.16 12:51 PM (14.48.xxx.198)

    댓글보니 꼬인건 원글님이네요
    의사 간호사커플이 안된다고 누가 그랬나요
    내자식이 의사인데 간호사랑 결혼하는건 좋아하지 않은수
    있다고 했죠
    그사람의 생각이잖아요 그게 비난의 대상인가요
    비난받을만 하다고 생각하는 원글님의 생각은
    다 맞다고 해야하나요
    아닌 사람도 있는거에요

  • 30. ...
    '26.5.16 1:03 PM (118.38.xxx.200)

    솔직하게 친정언니도 약사인데.자식은 반드시 의대 보내려고 하던데.
    약사와 의사도 보이지 않는 수직 관계라 절대 약대는 안보낸다고 하던데.
    하물며 간호사는....
    그리고 공부로 따지면 별거 아닌것처럼 말씀하시는데 공부 차이 많이 나죠.의대 간호대는....
    의사인 부모들은 또 약사며느리는 좋아라합니다.

  • 31. 아 웃겨ㅋㅋㅋ
    '26.5.16 1:05 PM (222.106.xxx.133)

    제 사촌 여동생이 종합병원 간호사예요. 걔도 나이드니 월수입 많아, 정시 출퇴근해, 박사까지해서 대학 출강하는데 뭐가 의사보다 못할까요?????????????????????????????????

    뭐가 의사보다 못할까요?????????????????????????????????

    큰 웃음 주셔서 감사해요!!

  • 32. .....
    '26.5.16 1:16 PM (211.234.xxx.159)

    예전에는 여자들 전업도 많고..
    여의사가 적으니..
    남의사 여간호사 커플이 많았죠.
    그런데 요새는 여의사가 많아서..
    남의사 부모도 며느리로 의사 바라고
    여의사 부모도 사위로 의사 바라던데요..
    요새는 남녀 둘다 비슷한 스펙끼리만 결혼하고 싶어해요...

  • 33. ...
    '26.5.16 1:57 PM (223.38.xxx.186)

    요새는 여의사도 많아졌잖아요
    그러니 남녀 둘다 의사 커플도 많아지는거죠

  • 34.
    '26.5.16 1:58 PM (211.234.xxx.68)

    저기 222.106.xxx.133님
    사촌 여동생 간호사부심이 어마어마한건 뭐 그렇다치고 이해해요.
    근데 뭐가 의사보다 못할까요??????
    이건 조금 다른 얘기죠.
    의사보다 못한게 아니라
    다르다는거죠.
    워워
    큰 웃음은 순간 님이 주셨어요...
    그냥
    다르다고요!
    못한게 아니고요

  • 35. 결혼할 나이...
    '26.5.16 2:04 PM (223.38.xxx.138)

    젊은 나이에 의사랑 간호사 스펙이 확실히 다른건 맞잖아요
    입시 난이도도 다르고 공부과정도 다르고
    평균 페이도 다르고...

  • 36. ...
    '26.5.16 2:05 PM (124.194.xxx.29)

    간호사가 직업적으로 나쁘다는게 어니라 의사들이 간호사를 배우자로 싫어해요. 부모들이 더 나서서 반대하더군요. 아는지인도 의사아들 여친이 간호사인데 20억 가져오면 허락하겠다고 했다더군요

  • 37. ..
    '26.5.16 2:33 PM (223.38.xxx.126)

    직업 비하가 아니라
    요즘은 비슷한 남녀 끼리 결혼이 대세입니다.
    예전에는 의대에 여학생 숫자가 적어서
    의사 간호사 커플이 많았지만
    이제는 여학생도 많아지고 심지어
    이쁜 의대생들도 솔찮게 있다고 하더군요.
    의사 간호사 커플은
    요즘은 짝 찾기 좀 더 힘든 지방이나 좀 있지
    수도권내에서는 별로 없어요.
    심지어 의과대학내 간호대랑 의대 연합동아리
    내에서 과거에는 눈맞아 연애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그조차 별로 없다 하더만요.
    원글님 아들이 의사가 아니니깐
    간호사가 뭐 어떠냐 하지만 막상 자기일
    되면 말 싹 달라지실거면서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멀쩡한 지인 주제로
    올려 욕 먹게 하시는 거, 제가 지인이라면
    상종하고 싶지 않을 거 같네요.

  • 38. kk 11
    '26.5.16 3:08 PM (114.204.xxx.203)

    하대해 봐야 손해죠
    같이 상생해야 하는게 일이니 ...

  • 39. ㅇㅇ
    '26.5.16 3:33 PM (180.230.xxx.3)

    그친구 마음 이해되는데
    ㅎㅎ

  • 40. 글쓴이님이
    '26.5.16 3:45 PM (121.168.xxx.246)

    배아프시네요. 글쓴이님이 꼬이셨어요.
    당연히 싫죠.
    그게 질문거리인가요?
    간호사 대부분 싫어해요.

    게다가 의사랑 간호사는 갭이 너무커요.

    끼리끼리가 좋아요.
    의사는 의사 레벨에 맞게 하는게 좋습니다.
    간호사도 간호사 레벨에 맞게 하는게 좋구요.

  • 41. 간호사가
    '26.5.16 4:09 PM (49.143.xxx.254)

    무슨 죄졌어요? 아주 개인적인 남녀 만남에 왜 상대 직업가지고 남들이 뭐라 말이 많아요..의사도 의사 나름이에요..사회에 나와 경쟁하며 생존해야하는건 타 직군과 똑같아요..다 상대적인거고 의사위 계층에겐 별거 아닌 직군이고..서로 계산 당하는건 똑같은 입장이랍니다.

  • 42. ...
    '26.5.16 4:59 PM (124.60.xxx.9)

    옛날 여자공부안시키던 시절 의사간호사커플이랑 지금 여의사 널린 때랑 다르죠.

    잘난 간호사가 뭐하러 의사나부랑이랑 결혼할까..
    하지만 현실은

    여초간호사구역에 남자레지던트 의 존재. 좀 키작고 못생겼거나. 집이 가난해도 간호사들이 다 주워간다고함.

  • 43. 이건
    '26.5.16 5:53 PM (118.235.xxx.213)

    직업비하가 아니라 그냥 내 아들이 간호사랑 결혼하지는 않길 바라는 마음이죠 저라도 그럴 것 같네요 같은 의사 만나면 모를까 간호사는 싫을 것 같아요 공부한 것도 천지차이고요 서울대 간호대라고 해도 지방 의대보다 비교도 안 되게 차이나요 차라리 서울대 공대 나와서 대기업 다니는 거면 훨씬 낫겠네요

  • 44.
    '26.5.16 8:07 PM (49.1.xxx.217)

    그 엄마 심보가 못됐어요.
    그 자식들 천년의 사랑해서
    그렇게 비하하는 직업 며느리나 사위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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