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ㅠㅠㅠㅠㅠㅠㅜ
'26.5.16 10:15 AM
(221.161.xxx.99)
그 역에 너무 어울려 놀래요.
2. ...
'26.5.16 10:15 AM
(122.38.xxx.150)
잘하던데요.
3. 헉
'26.5.16 10:15 AM
(121.169.xxx.136)
그만하면 연기 잘하는구만
뭔 트집을 잡으시나요?
4. 꼭 소릴 질러야 함?
'26.5.16 10:15 AM
(1.238.xxx.39)
엄청 잘하던데요?
감정 기복 크지 않고 내성적인 캐릭터잖아요?
화가 나도 절제해서 말하는거죠
5. ㅇㅇ
'26.5.16 10:16 AM
(119.192.xxx.40)
캐릭터가 그런 성격 이잖아요 연기 잘하는거죠 너무 찰떡으로 잘어울려요
6. ..
'26.5.16 10:17 AM
(211.234.xxx.173)
잘하던데요
7. ...
'26.5.16 10:17 AM
(219.255.xxx.142)
그만하면 괜찮은데요.
연기신들 사이에서 밀리지 않고 자기몫 잘 하고 있어요.
8. 흠
'26.5.16 10:18 AM
(180.229.xxx.164)
그 역할에 찰떡 연기라고 봅니다
9. ...
'26.5.16 10:21 AM
(219.254.xxx.170)
잘해요.
눈 빛, 대사톤이 안정적이에요.
사실 나의 아저씨의 아이유보다 훨씬 보기 편하고 안정적이에요.
10. ..
'26.5.16 10:21 AM
(182.220.xxx.5)
네 못해요.
저는 별로에요.
11. ...
'26.5.16 10:23 AM
(211.234.xxx.249)
-
삭제된댓글
배역에 너무 찰떡이던데....
무표정에 무심하고, 건조하고, 읽는 듯한 말투
만약에 인물이 좀 떨어지는 연기파 배우가
했다면 절대 낼 수 없는 분위기죠.
신기하게도 김지원, 고윤정...이 두 배우는
웃을때 보다 무표정일때 미모가 훨씬 더
빛나는거 같아요.
태양의 후예..에서 김지원의 첫 등장씬은
(군목에 검은 베레모, 단발머리에 무표정)
두고두고 기억에 남네요.
12. ...
'26.5.16 10:25 AM
(211.234.xxx.249)
배역에 너무 찰떡이던데....
무표정에 무심하고, 건조하고, 읽는 듯한 말투
만약에 인물이 좀 떨어지는 연기파 배우가
했다면 절대 낼 수 없는 분위기죠.
신기하게도 김지원, 고윤정...이 두 배우는
웃을때 보다 무표정일때 미모가 훨씬 더
빛나는거 같아요.
태양의 후예..에서 김지원의 첫 등장씬은
(군복에 검은 베레모, 단발머리에 무표정)
두고두고 기억에 남네요.
13. ㅇㅇ
'26.5.16 10:35 AM
(118.235.xxx.195)
저도 배역에 찰떡이던데
14. ..
'26.5.16 10:55 AM
(218.153.xxx.32)
고윤정 다시봤어요.
여러모로 매력있어요.
15. 휴
'26.5.16 10:59 AM
(125.176.xxx.8)
그 정도면 잘하는데요.
역이 그러니 ᆢ
다른케릭터는 안봐서 평가못하겠지만.
16. 인생작
'26.5.16 11:00 AM
(58.121.xxx.69)
인생 작품이 될 연기를 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만...
17. ㄱㄱ
'26.5.16 11:02 AM
(58.29.xxx.20)
저도 잘한다고 생각했습니다만... 대사 넘 자연스러움.
원래 말투가 그런것 같아요.
18. ...
'26.5.16 11:02 AM
(61.83.xxx.69)
저는 얌전한 아이예요.. 이 대사할 때 저는 통쾌하고 심장두근댔어요. 연기 이제 더더 잘 할 거 같아요.
19. ....
'26.5.16 11:04 AM
(211.178.xxx.17)
저도 괜찮아요.
박해영 작품이라 그런지 연출력이 좋은건지 작품에 잘 묻어나요. 아이유처럼 나의 아저씨에서는 괜찮았는데 다른 역에서는 튈지 모르겠지만 그전 의사역할도 관찮았는데 그 나이에 그 정도면 앞으로 더 기대되는 배우요.
20. ..
'26.5.16 11:16 AM
(58.238.xxx.62)
책 읽는 듯한 대사톤과 무표정
오히려 사랑 못 받고 자라 자존감 낮아 눌려 있는 느낌 들어
이번 배역은 찰떡인걸요
21. 오히려 미모가
'26.5.16 11:27 AM
(118.235.xxx.225)
연기력에 묻히던데요
눈빛 표정 분위기 톤까지
훌륭합니다.
22. 노노
'26.5.16 11:39 AM
(211.235.xxx.140)
너무 이뻐서 외모에 연기가 가려지는~
연기 잘하더군요
23. ㅇㅇ
'26.5.16 11:47 AM
(118.235.xxx.43)
의사역 할때 느꼈어요
24. 그역할에
'26.5.16 11:52 AM
(223.38.xxx.200)
찰떡인 톤이예요.
무 ㅛ정 무감정인듯한.
25. ㅁㅁ
'26.5.16 11:57 AM
(1.240.xxx.21)
너무 예쁘나 표정 변화없는 여주
못생긴 남주 케미도 없고
남주 캐릭터 짜증 지대로고
여주 코피 흘릴 때마다 신경이 곤두서고..
보다 말았습니다.스트레스 받게 하는 이상한 드라마.
26. 고윤정
'26.5.16 12:02 PM
(118.235.xxx.73)
저는 예뻐서보다 연기 잘해서 좋아해요
작품마다 항상 잘한다 생각하면서 봐요
27. 저는
'26.5.16 12:54 PM
(221.147.xxx.127)
잘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런 톤 전혀 거슬리지 않아요
애교 부리는 스타일 질색이에요
28. ***
'26.5.16 1:07 PM
(1.231.xxx.215)
정말 잘하는데요
발성도 좋고 억양도 좋고
외모 때문에 연기가 묻히는 느낌인데요
29. 두번째
'26.5.16 1:19 PM
(123.215.xxx.146)
보는 배우인데, 이름도 모자무싸에서 알게 되었네요.
독특한 캐릭터 배역을 참 잘 소화해내는 배우다 생각합니다.
톤 다운된 연기, 자연스럽게 하기 어려운 역 아닌가요?
30. ...
'26.5.16 1:25 PM
(118.235.xxx.240)
출연했던 모든 드라마에서 연기가 다 비슷해요
즉 연기 못해요
얼굴 성형 많이해서 그런가 바로 전 드라마 이사통에서
도라미 얼굴이 계속 보여요ㅜ
그리고 헤어스타일도 왜 계속 똑 같은지.. 가발인건지...
31. 그게
'26.5.16 1:26 PM
(142.122.xxx.66)
그 작가 드라마 여주들 다 비슷해요. 아이유나 김지원이 맡은역 모두 다 우울하고 말없고 죽상인데 어느날 만난 일반적이지 않은 남주한테만 마음열고 속마음 다 말하는..
좀 이해는 안가지만 캐릭터 자체가 그런것도 있고 다른 드라마에서도 고윤정도 연기 그닥 잘하는줄 모르겠어요. 맨날 코피흘리고 얼굴은 가부키 수준으로 허옇게 분장하는게 너무 별로에요.
32. 어라
'26.5.16 2:24 PM
(121.165.xxx.45)
별로 안좋아하는데 연기를 잘해서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에서도 연기가 착 붙어서 딱 제역할이던데 모자무싸에서도 변은아 그 자체라 감정이입 되더만요.
33. 잘하는거죠
'26.5.16 2:38 PM
(124.49.xxx.188)
연기경력에 비해 어둡고 사연있는 역할을 아주 잘해요
34. 잘하는거죠
'26.5.16 2:39 PM
(124.49.xxx.188)
무빙 슬의전 모자무싸가 대표작이될듯
35. ㅇㅇ
'26.5.16 3:05 PM
(211.177.xxx.152)
개취로 목소리는 별로 맘에 안들지만 연기는 잘해요 조금만 덜 예뻤어도 지금보다 연기력이 더 돋보일 것 같아요
36. 전
'26.5.16 3:06 PM
(221.149.xxx.157)
환혼에서 처음 봤는데 저 나이때 배우가
저정도면 잘한다는 아니어도 못한다 소리 들을 지경은 아니죠.
37. 전
'26.5.16 4:23 PM
(221.149.xxx.157)
환혼에서 처음 봤는데 저 나이대 배우가 저정도 하면
잘한다는 아니어도 못한다 소리 들을 지경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