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에 뭐 해드셔요

... 조회수 : 1,421
작성일 : 2026-05-16 09:51:15

갑자기 기온이 올라 그런지 음식 하기도 싫고 뭘 할지 모르겠네요.

지난주까지는 샤브샤브 닭곰탕 같은것 해먹었어요.  고기 좋아하는 고딩이랑 식단하는 남편 있어서 메뉴 짜는것도 힘들어요 ㅜㅜ

뭘 할까요?

장도 봐야합니다.

IP : 219.255.xxx.1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16 9:54 AM (61.40.xxx.89)

    같은 고딩맘인데 평일에 야근핑계로 밥 안하고
    주말엔 피곤하다 핑계로 시켜먹어요
    방금 서브웨이 3인분 배달시켰는데 원글님이 집에서 샤브샤브 해먹고 닭곰탕을 끓여드셨다니 양심에 너무 찔리네요 ㅠ

  • 2. ..
    '26.5.16 10:02 AM (182.220.xxx.5)

    토마토 스파게티 해서 먹고 커피 한잔 하고 있어요.
    콩국수 해먹으려고 백태 주문했어요.
    과일도 있고. 파김치도 해놨고.
    열무김치 담글까 생각중이고요.
    고기 땡기면 치킨 시키거나, 소고기 구울거에요.

  • 3. ..
    '26.5.16 10:03 AM (182.220.xxx.5)

    요즘 잘 익은 파김치랑 갓 지른 밥이랑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 4. 아휴
    '26.5.16 10:13 AM (119.192.xxx.40)

    금방 한 밥으로 김밥 쌌는데 싸면서도 두줄은 금방 들어가네요
    너무 맛있어요

  • 5. ㄱㄴㄷ
    '26.5.16 10:31 AM (123.111.xxx.211)

    애들은 사케돈 좋아해서 해줬구요
    우리부부는 동네 한식뷔페가서 먹을 거에요

  • 6. ooo
    '26.5.16 10:33 AM (182.228.xxx.177)

    오늘 아침으로 진한 아메리카노 뽑고
    피타브레드에 바질페스토 발라서
    브리 치즈 넣고 살짝 구워 비프페스트라미와
    버터헤드 넣고 샌드위치 쌌는데
    남편이 3조각을 먹어치우는 바람에
    전 1조각 밖에 못 먹었더니 헛헛하고 씅질나요 ㅋㅋ

  • 7. ㅇㅇ
    '26.5.16 10:37 AM (118.235.xxx.195)

    냉면요
    자매품 모밀소바

  • 8. ..
    '26.5.16 10:52 AM (182.220.xxx.5)

    고기 좋아하는 고딩이랑 남편은 삼겹살 구어 먹게 하세요.
    저도 중고딩 때 그리 컸어요.
    냉동실에 늘 쟁여놓고 직접 구어먹게 하셨어요.

  • 9. 점점
    '26.5.16 11:13 AM (175.121.xxx.114)

    마늘쫑파스타하려고
    면도 사고 새우 코스크코 알리오올리오 소스 사구요 ㅎㅎ

  • 10. 저도
    '26.5.16 11:18 AM (58.238.xxx.62)

    저도 아침은 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로 시작했어요

    점심에는 오리랑 양배추 듬뿍 볶아 주려고요
    1식 1메뉴
    고기면 뭐든 용서되는 아이들

    저녁은 뭘 먹나??

  • 11. 주말에는
    '26.5.16 12:08 PM (112.154.xxx.177)

    샌드위치랑 김밥 자주 해요
    아들이 김밥 괜찮으면 남편분은 키토김밥으로 하고
    샌드위치도 요새 단백질빵같은 거 많으니 그런거 하시면 좋을듯합니다
    고기찾는 아들과 다이어트하고싶은 마음 사이에서 조율할 때 저는 수육 연어 샤브샤브 자주해요
    그런데 오늘은 아침에 술빵 사온거 쪄먹고 점심은 돈까스랑 소바먹으러 나가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06 50대 맥주 좋아하세요? 15 11:34:22 1,775
1810705 연예인왕따 vs 일반인 2명 경찰관2명 폭행한 전과범 8 ㅇㅇ 11:32:47 2,102
1810704 침대 방문 사이 시선 차단용 가구 16 추천 11:27:22 1,720
1810703 지하철에서 불쾌한 경험...feat.할머니 7 이야 11:22:59 2,641
1810702 '마약 먹이고' 정학 3개월.. '변호사님' 된 서울대생 2 ..... 11:21:56 2,896
1810701 수원 화서 별로이지 않나요? 9 ... 11:20:17 2,051
1810700 자식이 의사 37 별꼴 11:17:34 5,038
1810699 계란 김밥의 계란은 계란이 아니에요? 9 .... 11:16:32 3,082
1810698 일요일 알바 그만둘까요? 17 비키 11:15:37 2,198
1810697 삼성노조사태로 이제 해고를 자유롭게 하는걸로 빌드업하네요 20 ,,,,, 11:15:30 2,455
1810696 주식 담주 월욜이 기다려져요 16 .... 11:05:01 4,193
1810695 비행기 타면 고도때문인지 귀가 ... 14 비행기 10:59:58 1,529
1810694 주차 1 광교 갤러리.. 10:59:17 356
1810693 유튭 뺏지형 5월 7일 - 김용남 출연 20 뺏지형 10:53:34 564
1810692 서울 아파트 수요를 없애고자 노력하는 시장을 뽑을 것인가 12 그럼 10:52:02 1,143
1810691 kbs 다큐 인재전쟁2 - 1부 차이나스피드 추천 10:51:01 538
1810690 담주 서울가는데 추천좀요~ 7 50대후반 10:50:09 654
1810689 번브라운 색은 4 10:44:14 584
1810688 아직도 칭찬 기다리는 남편 6 마할로 10:37:33 1,155
1810687 전세집 등 고장 9 ㅇㅇ 10:34:17 761
1810686 나솔 피디야 돈 좀 써 7 뻘소리 10:33:33 3,106
1810685 시어머니 대하는법 알려주세요 43 탭횽 10:26:37 3,790
1810684 면세점 선물 5 요즘 10:20:40 724
1810683 마흔넘으니 생리와 깨질듯한 두통이 같이 오네요 9 82 10:14:16 978
1810682 고윤정 연기 못하는거죠? 39 00 10:12:57 4,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