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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반찬 통째로 내놓고 먹는집

.... 조회수 : 4,747
작성일 : 2026-05-16 09:22:02

티비에 나오는거보면 나이많은 집 아닌데도 반찬 통째로 내놓고 먹는 집들 나오던데 요즘은 늙은 사람들은 그런집들 있어도 젊은사람들은 드물지 않나요?

IP : 175.192.xxx.14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던가
    '26.5.16 9:24 AM (118.235.xxx.199)

    말던가 같이 먹자 하는거 아님 신경 뚝

  • 2.
    '26.5.16 9:24 AM (211.234.xxx.215)

    그런집 가서 식사하실일이 있으신겁니까?

  • 3. 그러거나말거나
    '26.5.16 9:25 AM (175.113.xxx.65)

    예전엔 대부분 가족끼리 그렇게 먹었죠. 그래도 뭐 없어 못 먹었고 잘만 살지 않나요. 걍 그렇다는 얘기고. 아 저는 애랑 남편 다 따로따로 삼절접시 이런데 나눠서 조금씩 놔 줍니다.

  • 4. 있어요
    '26.5.16 9:25 AM (211.62.xxx.223)

    부모하고 그렇게 자라면 젊은애들도 그렇게 반찬통 다 내놓고 먹고
    도로 냉장고에 넣숩니당

  • 5. ㅇㅇ
    '26.5.16 9:26 AM (118.235.xxx.2)

    귀찮고 우리 식구들끼리 먹는 거고
    이삼일 먹고 마는 거고..
    나한테 그런 음식 안주는 거면 남이 그러거나 말거나

  • 6. ..
    '26.5.16 9:30 AM (182.220.xxx.5)

    그런가보다 해야죠.
    나한테 먹이는거 아닌 이상.

  • 7. ㅡㅡ
    '26.5.16 9:40 AM (112.156.xxx.57)

    주변에선 못봤고,
    TV에서 나오는거 보면
    아직도 저런집이 있네
    비위 상해요.

  • 8. ...
    '26.5.16 9:41 AM (118.235.xxx.207)

    예전에 대부분? 그렇게 밥 먹었나요?
    우리 어릴 때 한 번도 그런 적 없고
    시가도 엄청 정갈하게 먹는 거 보면
    어렸을 때 그랬을 거 같지 않은데..

  • 9. ooo
    '26.5.16 9:44 AM (182.228.xxx.177)

    글 쓴 분은 우리나라 식탁문화에 대해 얘기하는거쟎아요.
    별별 시시콜콜한 일상 얘기 다 나누는 게시판에서
    못 할 얘기를 한 것도 아니고
    이런 글 나오면 우리의 밥상 예절이나 문화에 대해 돌아볼 법도 한데
    남이야 그렇게 먹거나 말거나 신경 끄라는 댓글들은
    참 편협하고 무례합니다.

  • 10. 우리
    '26.5.16 9:45 AM (218.37.xxx.225)

    어렸을때 그랬어요
    찌개도 가운데 놓고 온가족이 숟가락 들락거리며 같이 퍼먹었죠
    남자들 술잔도 돌려 마셨구요

  • 11. ㅇㅇ
    '26.5.16 9:46 AM (112.170.xxx.141)

    김장김치만 통에서 작은 용기에 덜어 놓고 하루이틀 통째로 먹고
    다른 반찬들은 덜어서 먹어요.

  • 12. 자랐던 환경
    '26.5.16 9:55 AM (14.45.xxx.188)

    각자 자라왔단 환경의 영향이죠.
    그렇게 부모들이 했으니 애도 배워서
    그 애가 엄빠 되죠.

  • 13. ....
    '26.5.16 10:00 AM (211.198.xxx.165)

    있어요 그집 남편이 그게 불만인데 안 고치더라구요 ;;;

  • 14. 그 통이
    '26.5.16 10:00 AM (223.55.xxx.221)

    작을 것 같네요
    하루 이틀내로 소비

  • 15. 방문을
    '26.5.16 10:10 AM (221.161.xxx.99)

    많이 하는 직업인데,
    프라스틱통째로 드시는 분이 압도적.

  • 16. ...
    '26.5.16 10:15 AM (222.106.xxx.135)

    침들어가면 음식상하고 비위생적일텐데요. 전 혼자먹을땨는 큰대접에 밥 반찬 조금씩덜어올려 덮밥같이 먹어요.

  • 17. ooo
    '26.5.16 10:25 AM (182.228.xxx.177)

    단지 위생적인 이유를 떠나서도
    내가 먹는 식탁을 조금이라도 단정하게 세팅해서 먹으면
    저도 단정해지는것 같아 좋아요.
    플라스틱 반찬통 깔아놓고 먹으면
    왠지 내 수준이 딱 그정도인것 같아 우울해질것 같네요.

  • 18. .........
    '26.5.16 10:29 AM (61.78.xxx.218)

    남이야 반찬을 내놓고 먹든 넣고 먹든 무슨 상관인지

  • 19. ..
    '26.5.16 10:39 AM (125.185.xxx.26)

    친정 시댁 그리 안먿어요
    된장 국자 떠먹어요
    계란찜만 그날 먹고 소비
    반찬통채 안먹어요

  • 20. 드라마봐도
    '26.5.16 10:58 AM (39.7.xxx.218)

    예전 드라마 발리에서.. 이거 봐도 중간에 국 찌개 놓고 먹고 있고..
    울 시댁도 상 중간에 동치미 찌개 놓고 먹어서 저는 늘 덜어먹었어요.

    머리가 늘 한결같은 아나운서인데 관찰예능에서 연예인 친구오니깐
    이게 편하다고 반찬통 그냥 꺼내서 먹던데 살짝 놀람.
    미관보다 위생이 문제라서 침 비말 들어가면 상하고 변질되니..

  • 21.
    '26.5.16 11:02 AM (125.176.xxx.8)

    반찬에 침이 묻으면 세균번식해서 금방 상하는데.
    작은반찬통을 사용하던지.

  • 22. ㅡㅡ
    '26.5.16 11:10 AM (39.7.xxx.122)

    방송에서라도 반찬통째 내놓고 먹는 장면은 안 내보냈으면 좋겠어요,
    드럽기도 하고,
    쟤도 저렇게 먹네? 하면서 개선의 여지가 줄어드니까요.

  • 23. 편해요
    '26.5.16 1:07 PM (121.166.xxx.208)

    식구가 적어서 그리 하는데요,, 나만 편하면 되죠

  • 24. ㅇㅇ
    '26.5.16 2:53 PM (222.233.xxx.216)

    식구 셋인데도 통째로 놓고 먹은 적 없어요.

    젓가락 침 .. 비위생적입니다.

  • 25. ㅇㅇ
    '26.5.16 3:35 PM (180.230.xxx.3)

    나보고 먹으라는거 아니면 상관 안함요

  • 26. 부부만
    '26.5.16 4:32 PM (112.168.xxx.110)

    살아서 작은 통으로 하루 이틀 먹어요.
    애들이나 손님 오면 새걸로 일회용으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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